핀테크 우수 기업

카카오의 클레이튼 파트너사 템코, 코인원 상장

사업성, 기술력 등 코인원의 높은 상장 심사 기준 통과한 것으로 알려져

공급망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및 데이터 솔루션 개발 회사인 템코는 암호화폐 템코 토큰(TEMCO)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인원은 국내 3위를 자랑하는 최대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그 규모 만큼이나 암호화폐 상장에 대한 절차나 기준 또한 매우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홍섭 템코 운영본부장(COO)은 “국내 최대의 거래소인 코인원에 상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금번 상장으로 템코(TEMCO)의 최대 목표인 블록체인 매스어댑션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템코는 카카오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의 커머스 분야 공식 파트너로, 작년 국내 최고 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블록체인 프로젝트로는 처음으로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템코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명품 거래 플랫폼 ‘구하다(GUHADA)’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품의 진위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유저들이 안심하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유저가 명품지식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큐레이팅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형 보상체계도 갖추었다.


한편, 템코(TEMCO)는 코인원과 “구하다”앱의 베타 테스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구하다(GUHADA) 토큰의 에어드랍도 코인원을 통해 지원하기로 하였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메가펀딩, 귀농인유치 및 업무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메가펀딩이 1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TV, 엘에스노바, 효성에너지와 함께 4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농업인 스마트팜과 에너지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익산시 스마트팜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농업인 및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스마트팜, 에너지팜 육성 및 수출 등에 4개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해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사업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귀농귀촌인 행정지원 ▲귀농귀촌TV-귀농귀촌 관련된 홍보마케팅 지원 ▲엘에스노바-스마트팜과 에너지팜을 통하여 생산된 새싹인삼의 수매 및 판로개척 ▲효성에너지-에너지팜 및 새싹인삼 재배지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귀농귀촌과 관련된 사업전반의 금융자금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메가펀딩 대표이사는 "이번 4개 기관의 협업으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공동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금융-마스터플랜을 통하여 농업인의 역량 배양과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