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바디프랜드, ‘월 렌탈료 0원’ 프로모션 실시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월 렌털료 0원' 행사를 실시한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2일  ‘엘리자베스’와 ‘아제라’ 모델에 한해 일정 선납금과 바디프랜드 제휴 신용카드의 전월 실적을 전제로 렌탈료 없이 안마의자를 이용할 수 있는 ‘월 렌탈료 0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엘리자베스와 아제라는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가운데 '가성비'가 좋기로 꼽히는 제품이다. 엘리자베스는 '종아리 상하 롤링 시스템'을 탑재했고, 아제라는 6개 안마볼로 넓은 부위를 마사지할 수 있는 '식스 매틱 시스템'과 저소음 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엘리자베스는 렌탈기간 59개월 기준에 선납금 150만 원, 아제라는 렌탈기간 59개월 기준에 선납금 100만원 납부한 뒤 제휴카드 전월 사용실적 70만 원 이상을 충족하면 추가할인으로 월 렌탈료를 0원으로 만들어 준다.
 

무상 고객서비스 5년 보장 정책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바디프랜드 전국 128개 직영전시장과 주요 백화점,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가성비가 좋은 엘리자베스와 아제라를 눈 여겨 봤던 고객이라면 파격적인 조건으로 이들 안마의자를 들여놓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잡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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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KTB신용정보, 이용자 보호 강화 위한 협약 체결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는 KTB신용정보(대표이사 윤종범)와 ‘P2P금융 이용자 보호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마플협 회원사가 부도, 청산 등으로 영업을 중단할 경우 KTB가 채권 추심 및 상환금 배분 업무 등을 승계해 대출자와 투자자 등 이용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플협과 KTB는 회원사들의 채권 관리 업무에 대한 협조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가 영업을 중단할 경우 상환금 회수, 투자자 배분 업무 처리 등에 대해 업무 승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를 확립하게 된다. 또한 KTB는 영업 중단 회원사의 연체채권 추심 및 대출채권 매각 지원도 제공한다. 마플협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마플협은 금융위의 P2P금융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이를 준수하는 업체만 회원사로 승인하는 등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KTB와의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한층 더 이용자 보호가 강화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TB의 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