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동향

트러스트토큰, 홍콩 달러 기반 ‘트루HKD’ 비트루 거래소 상장

세계 3대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트러스트토큰이 싱가포르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루(Bitrue)에 트루HKD를 다음 달 21일 최초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러스트토큰 관계자는 이번 상장은 비트루와 트러스트토큰 간 추후 예정된 많은 협력의 일환으로, 매끄러운 암호화폐 구매 및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적으로는 두 파트너 간 추가 서비스 통합을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트러스트토큰에서 특히 수요가 높은 트루GBP에 대한 기능도 곧 추가 예정이라 말했다.


제이 안 트러스트토큰 CEO는 “사용자와 신뢰는 우리가 가진 가장 가치있는 자산으로, 사용자 경험과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다른 파트너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우리는 비트루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암호화폐 도입을 촉진하고 쉽고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비트루 CEO 큐리스 왕은 “트러스트토큰과 파트너십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트러스트토큰의 높은 전문성과 열정적인 팀은 암호화폐 업계 내에서 굉장히 고무적이며,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는 팀이 사용자들에게 암호화폐와 실물자산을 잇는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러스트토큰은 지속적으로 ‘트루 화폐(TrueCurrencies)’ 간 거래가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트루HKD는 현재 셀시우스 등과 같은 플랫폼에서 대출 금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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