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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움, 해치랩스 블록체인 보안감사 완료

블록체인 기술기업 솔루션 업체 해치랩스가 미디움 블록체인의 스마트계약(중개자 없이 개인대개인(P2P)간 계약을 체결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보안감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미디움이 진행한 이번 보안 감사는 미디움의 MDM토큰(이더리움 erc-20 기반) 보안 감사로,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어 대중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때 보안 및 해킹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미디움은 블록체인 기업으로, 현재 자체 개발한 BPU(Blocklchain Processing Uint)를 탑재한 하드웨어 장치 기반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하여 10만 TPS를 구현하는 기술 시연회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100만 TPS를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미디움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함께 운영할 글로벌 기업연합 '미디움얼라이언스'의 청사진도 공개했다. 이에는 다양한 서비스와 클라이언트의 수직, 수평적 확장을 위해 미디움 클라이언트, 미디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미디움 컨소시움 메인넷, 미디움 클라우드 블록체인 서비스가 포함됐다.


최근 미디움은 중국의 차이나텔레콤, 교육부 등을 상대로 MOU 기술협약을 진행하였으며, 기존에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산업들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효과적으로 산업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사업추진을 논의하고 있다.


현영권 미디움 대표는 "이번 해치랩스의 보안 감사는 미디움이 거쳐가야 하는 수많은 단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미디움은 더 강화된 블록체인 기술 솔루션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시장의 확장에 더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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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펀딩, "P2P금융 기업 최초" 기술혁신형 기업 ‘이노비즈’ 인증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국내 P2P금융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마크인 이노비즈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투게더펀딩은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하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해 왔다. 10월 말 기준 총 3600건 이상의 상품을 공급했고, 누적대출액은 5000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2건의 연체(연체율 1.28%)만을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가장 안정적인 P2P금융 업체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이노비즈 A등급을 획득했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 담보 상품 외에도최근 첫 동산 담보 상품과 오페라의 유령 공연 담보 상품 등을 출시해 P2P금융 본연의 역할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애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항주 투게더펀딩 대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일명 P2P금융법)이 지난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P2P금융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로부터 이노비즈 기업으로 인증받은 투게더펀딩에 대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