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ILCoin, 5Gb 블록에서 세계 신기록 세우며 온체인 저장소의 포문 열어

ILCoin Blockchain Project가 성공적인 RIFT 프로토콜 개시 및 5Gb 블록 출시를 발표하며 안정적인 블록 크기로 세계 최대 기록을 세웠다. 이 개발로 ILCoin은 확장성 문제에 종지부를 찍고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확대하며 경제적인 온체인 데이터 저장소를 만드는 데 한 걸음 다가섰다.



블록체인은 암호화, 낮은 수수료, 뛰어난 보안, 중개인의 부재와 같은 특징으로 인해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IBM, 소니, 후지츠 등 IT 대기업이 이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각국 정부 또한 데이터 저장, 관리, 투표, 금융 부문에서 블록체인 연구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의 채택에는 항상 확장성의 문제가 장애물이 되어 왔다. 지금까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최근까지도 문제 해결에 성공한 사례는 없었다.


ILCoin은 확장성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프로젝트다. 망 구조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2차 미니 블록을 도입한 것이 비결이다. 1차와 2차 블록은 레퍼런스로 연결되어 있어 정보의 온전함을 보장한다. RIFT 프로토콜은 데이터 이전을 최적화하며 사용성을 높이고 원활한 동기화를 제공한다.


노버트 고파(Norbert Goffa) ILCoin 총괄 관리자는 “RIFT의 동시 동기화 메커니즘은 우리가 FIFO 문제와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줬다. 큰 규모의 블록은 이를 뒤따르는 더 작은 블록과 동시에 동기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5Gb 블록의 경우 3분의 블록 생성 시간과 232 송신 바이트, 블록당 거래 속도 23 140 987로 비자보다 수십배 빠르며 비트코인 망보다는 수만배 더 빠르다. 이 때문에 RIFT 프로토콜은 저렴한 비용으로 장부 안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RIFT가 제공하는 이 시스템은 모바일 데이터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11월 말부터 블록 익스플로러(Block Explorer)에서 5Gb 블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확장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음을 보여주는 진정한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ILCoin의 인증된 해킹 방지 C2P 컨센서스와 함께 블록체인 개발의 중대한 이정표가 된 RIFT는 안전한 결제와 비용이 낮은 데이터 관리를 필요로 하는 모든 업계의 수백만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ILCoin 개발팀의 텔레그램 그룹에서 더 많은 소식을 볼 수 있다. RIFT 기술에 대한 청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포토이슈

더보기


한컴지엠디,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 유럽·미주 지역 수출 본격화 한글과컴퓨터그룹의 계열사인 한컴지엠디가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지역과 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 해외 수출에 본격 시동을 건다고 4일 밝혔다. 한컴지엠디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밀리폴 파리 2019(Milipol Paris 2019)'에 참가해 모바일 데이터 획득을 위한 ‘MD-NEXT’와 분석 소프트웨어 ‘MD-RED’등 자체 모바일 포렌식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전시회를 찾은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한컴지엠디의 제품과 기술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이끌어내며 다수의 해외 업체들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포렌식 하드웨어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독일의 '엠에이치 서비스'와 독일 지역 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중동 지역 판매도 추진키로 협의했다. 또한, 스페인 디지털 포렌식 1위 기업인 '온데이터 인터내셔날'과도 판매 계약을 체결, 스페인, 포르투갈, 남미 등 스페인어권 지역에 모바일 포렌식 제품 공급을 추진키로 했다. 프랑스의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기업인 '트레시프'와도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프랑스를 포함한 아프리카의 프랑스어권 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캐나다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P2P금융기업 누보리치,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 선보여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3일부터 강소기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 최저임금 인상, 장려금 소진으로 인한 지급 연기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강소기업 일자리론은 정부 기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누보리치는 최근 정부 기관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원금 조기 소진에 따른 지연 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강소기업 일자리론’ 상품은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 및 유동성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임금 체불 및 부도 위험 리스크를 해소하는 한편, 건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은 정부 기관의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어 상당수 수혜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담당 기관은 2020년 1월 예산 확보 이후 미지급한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개월 동안의 임금 부담은 고스란히 해당 기업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