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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미드레이트, 서비스 개시 1000일 돌파

 P2P 금융 미드레이트가 지난 20일 플랫폼 서비스 개시 1000일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드레이트는 2016년 2월 개업 이후 신용, 홈쇼핑, 동산 및 부동산 등 다양한 P2P투자상품을 선보이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6일 기준 미드레이트의 누적대출액은 264억원으로 현재까지 650여개의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된 상품의 총 투자 건수는 약 8만 7000건으로 연평균수익률 13.26%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레이트는 상품관리는 물론이고 자체개발을 통한 투자자 편의 서비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개개인이 직접 세밀한 투자 설정을 할 수 있는 ‘자동투자 서비스’ 100여개 P2P금융업체의 대출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보라’, 타 P2P 금융 업체의 상환일정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바이올렛’, 개인간 리워드 물품 거래가 가능한 ‘라벤더’ 등을 통해 이용자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투자고객들이 더 재밌게 P2P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출석이벤트, 투자대기포인트 및 생일이벤트를 통해 소액투자자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홈쇼핑 상품을 통해 판매되는 상품을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수 있는 투자 고객을 위한 임직원몰을 연내 런칭 예정 중이다.


미드레이트 관계자는 “P2P금융관련법규의 미비로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1000일간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P2P금융의 본질을 잃지 않은 건전한 사업운영을 해온 결과”라며 “투자자와 차입자 모두를 위한 P2P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여 P2P금융업권의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이벤트는 3월20일 부터 4월1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드레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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