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전체기사 보기


휴온스, IDF 2019 총회 참가… 덱스콤 글로벌 위상 확인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덱스콤 G5™’로 국내 연속혈당측정기(CGMS)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대표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휴온스는 미국 덱스콤과 함께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당뇨병연맹 2019 총회’에 참가, 전세계 당뇨 관련 의료인 및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9일 밝혔다. 휴온스는 전세계 연속혈당측정기 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덱스콤사와 함께, ‘덱스콤 G5™’ 국내 공식 판매사로서 이번 총회에 함께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휴온스 덱스콤 사업부 관계자는 “‘덱스콤 G5™’의 한국 시장 진출1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덱스콤’의 다양한 연속혈당측정기가 국내 당뇨 환자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아 자가 혈당 관리 뿐 아니라 의료진들의 치료 지침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총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휴온스는 부스에서 ‘덱스콤 G5™’를 선보이는 한편, 3일과 4일에는 각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을 통한 소아와 성인의 표준화된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미국의 저명한 내분비학과 전문의들의 심포지엄도 진행해 현장에서 열띤 관심을 받았다. 휴온스는 “이번 IDF를

지방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 토대 마련...대전TIPS타운 착공

대전팁스타운 조성 통해 창업.성장의 거점이 될것으로 기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한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대전TIPS타운 착공을 계기로 지방에서도 본격 시동을 건다. 중소벤처기업부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은 9일 TIPS의 지방 확산을 위한 대전 TIPS타운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은 건축개요 설명, 추진경과 보고, 첫삽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기부는 지방TIPS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대전광역시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TIPS타운은 모두 110억원(중기부 60억원, 대전시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1174평)의 규모로 조성된다. 그간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마련했다.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쳤다. 2020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TIPS타운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 박 장관은 “오늘 이 자리가 지방의 혁신창업 주체간 네트워킹과 개방형혁신의 플랫폼이자, 창업·

플라이강원, 항공 업계 최초 크라우드펀딩으로 일반인 주주 모집

국내 항공 업계 최초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진행

‘플라이강원’이 국내 항공 업계 최초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일반인 주주를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플라이강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12월 16일부터 1월 초까지 진행되며, 투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에서 가능하다. 이번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에게는 배정 금액에 따라 항공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도 지급될 예정이다. 11월 양양~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시작한 플라이강원은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신생 항공사이다. 국내 항공사들이 선보인 적 없는 TCC(Tourism Convergence Carrier)로, 항공과 관광 상품을 연계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를 찾는 해외 관광객 대상의 ‘인바운드(In-bound)’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풍부한 여행 콘텐츠를 보유한 강원도와 세계를 항공으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이다. 기존 항공사들은 국제선 좌석을 내국인 중심으로 배분했다. 반면 플라이강원은 좌석 점유율의 80%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17년부터 중국 및 동남아 국가 시장 점유율 상위권 여행사 44개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완료하고, 내부 ‘컨버젼스’팀을 통해 강원도 여행 상품 및 숙박, 교통 등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푸드테크기업 카카오패밀리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30여 명의 투자자들이 참여하며 기업들에 많은 관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 ‘The Edge of DEMO-DAY 2019’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The Edge는 가장자리 혹은 무언가의 끝이라는 의미이지만 “6개월간의 입주보육육성기간의 끝이자 성공으로의 시작”이라는 의미의 제주혁신센터의 입주기업 브랜드이다. 데모데이는 오후 3시부터 8기 입주기업 6개사와 보육기업 2개사의 IR 피칭(투자를 원하는 기업이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 소개)이 순서대로 진행되었으며, 우수발표자 시상까지 투자관계자 30여 명을 포함하여 약 50명의 참여자가 함께하며 제주혁신센터 기업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각 기업별로 7분간 IR 피칭과 7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심사위원을 포함하여 참여자 모두가 기업의 발표를 듣고 질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우수상은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열매에 대한 기술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푸드 제품을 소개한 ‘카카오패밀리(대표 김정아)’에게 돌아갔으며, 노후한 내연기관을 전기차로 개조하는 스마트 전기차 개조 플랫폼 계획을 발표한 ‘이빛컴퍼니(대표 박정민)’와 국내외 도서 정보를 한곳에서 이용 가능한 도서 정보검색시스템을 운영 중인 ‘대양정보(대표 조아름)’가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위택스'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

디지털 원패스로 다양한 인증 가능 ‘나의 지방세 캘린더’ 등 편의성 강화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위택스’ 서비스 개선 방안을 마련, 9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위택스’를 공인인증서 없이 디지털원패스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원패스는 하나의 아이디로 다양한 정부의 온라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인증방식이다. 행안부는 회원가입만 하면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 패턴, 문자, 비밀번호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 방식 개선과 함께 지방세 납부현황, 환금금 조회, 연간 지방세 납부내역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 더욱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개선된 주요 서비스를 살펴보면 먼저 디지털원패스 적용으로 공인인증서 없이 위택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를 저장매체에 저장하여 가지고 다니거나, 사용하는 PC마다 저장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위택스를 사용할 수 있다. ‘고지납부 현황’, ‘체납내역’, ‘환급금액’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나의 지방세 캘린더’를 통해 연간 세금 납부현황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위택스 초기화면에 ▲국민이 매월 알

한화시스템, 에어택시 시장 진출 본격화...미래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

에어택시 선도기업 오버에어에 2500만달러 투자 최종 승인

한화시스템은 6일(한국시간)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가 에어택시 선도기업인 오버에어(Overair, Inc.)에 대한 2500만 달러(한화 약 298억원) 투자 계약을 최종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오버에어는 에어택시 사업을 위해 수직이착륙기 전문업체 카렘 에어크래프트(Karem Aircraft)에서 분사한 기업으로, 세계적 승차공유서비스 기업 우버가 추진 중인 ‘우버 엘리베이트’의 핵심 파트너사 중 하나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7월 미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 받는 에어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오버에어와 지분 투자를 통한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투자 승인 완료로 오버에어는 개인항공기(PAV, Personal Air Vehicle)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개발을 본격화한다. 한화시스템은 버터플라이 개발과정에 참여해 기술 및 사업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버터플라이는 전기식 수직이착륙기(eVTOL) 타입으로 저소음 고효율의 최적속도 로터(Optimum Speed Tilt Rotor) 기술을 적용했다. 보다 조용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에어택시 구현이 가능해 도심용 모빌리티 서비스 요구 조건에 최적화된

바이오헬스 핵심규제 개선방안 마련 연내 발표 한다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은평성모병원에서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어 병원 현장의 의료 빅데이터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바이오헬스 핵심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9월 출범한 추진위원회는 연세대 의과대학 송시영 교수와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여, 관련 업계, 협회, 학계 전문가 등 민간위원과 관계부처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병원 현장(은평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병원의 빅데이터 축적 현황과 활용 실태를 확인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나라 주요 병원은 기관별로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이들 빅데이터를 잘 활용할 경우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 의료 인공지능(AI) 개발 등에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 은평성모병원이 속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경우 소속 8개 병원에서 총 1200여만 명 규모의 의료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의료원 측은 이를 활용하여 이미지 AI, 음성인식 등을 중심으로 의료 인공지능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료 빅데이터 활용 연구를 위해서는 환자 개인단위로 정보를 연계하여 결합하여야 하지만, 현행 개인정보보호 법령상 개별 병원을 넘어 정보를 연계할 수 없으며

LG유플러스-농협중앙회-고려대, 도농간 교육 격차 해소 나선다

4차 산업 기술 도입 농업 경쟁력 높이고 행복한 농촌 공동체 만드는 일에 앞장

LG유플러스는 농협중앙회, 고려대와 함께 농촌학교 원격강의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 도시와 농촌간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 고려대는 지난 2017년 7월,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융복합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 이후 전국 농촌 9개 학교에 LG유플러스는 ICT 기술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고려대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현장 교육 캠프, 농협중앙회는 농촌 사업 노하우를 지원하며 도시/농촌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운영했다. 이날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 운영기금 추가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로써 농촌 원거리 화상강의 및 현장 교육 캠프 프로그램 운영과 개발, 시스템 관리 등에 추가 지원이 이뤄지게 됐다. 향후 LG유플러스는 기존 구축한 원격 교육 시스템과 네트워크 유지•보수 및 교육 시스템 추가를 담당한다. 또 기존 고려대가 제공한 청소년/농민대상 진로•심리상담 등 교육 콘텐츠에 5G 체험 프로그램 추가를 검토한다. 농촌학교에서는

한국기업데이터, IP 종합 평가기관으로 기술시장 본격 진출

송 대표, "기술사업화 원스톱 솔루션 으로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

한국기업데이터는 지식재산(IP) 종합 평가기관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되어 본격적으로 중소․벤처기업의 IP 기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지난 11월 26일, 특허청으로부터 민간 주도의 IP금융 활성화를 위한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IP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평가하여 가치금액을 산정하는 전문기관이다. 우수 IP를 보유한 기업은 은행 대출이나 외부 투자 유치에 평가 결과를 활용할 수 있다. IP거래 및 현물출자, 사업타당성 분석 등 사업화 과정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기술신용평가기관(Tech Credit Bureau)과 기술가치평가기관에 이어, 이번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지정되면서 한국기업데이터는 IP 평가에 필요한 라이선스를 모두 취득했다. 이로써 담보대출, 현물출자, 기술이전, 투자유치 등 광범위한 용도의 기술평가업무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위원회는 2014년 한국기업데이터를 민간 최초 TCB 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기술가치평가기관으로 한국기업데이터를 신규 지정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IP 보증지원 업무협약’에 기업 신용평

모바일 전자증명 활성화 위한 ‘KOREA DID ‘initial’ DAY’ 진행

'이니셜 DID연합', 협력사∙정부 유관기관에 ‘이니셜’ 사업 비전 및 DID 적용사례 공개

블록체인 네트워크 ‘이니셜 DID 연합(initial DID Association)’은 6일 모바일 전자증명 생태계 확대를 위한 ‘코리아 DID 이니셜 데이(KOREA DID ‘initial’ Day)’를 개최했다. DID(Decentralized Identifiers)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분산원장을 통해 개인의 신원을 증명하고 본인 스스로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니셜’ 서비스를 추진중인 KEB하나은행∙우리은행∙코스콤∙SK텔레콤∙LG유플러스∙KT∙삼성전자∙현대카드∙BC카드∙신한은행∙NH농협은행 등 11개사가 참석, 탈중앙 식별자(DID)기반 서비스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니셜 DID 연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블록체인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를 계기로 11개사가 결성한 컨소시엄으로, ICT 기업과 금융 기업의 강점을 융합해 온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유관기관과 70여개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 모바일 전자증명 ‘이니셜’ 서비스 생태계, ADT캡스의

우리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WENICORN’S DAY' 진행

벤처·스타트업의 사업소개 및 투자유치 지원 행사

우리은행은 5일 신용보증기금과 서울창업허브에서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WENICORN’S DAY(위니콘스 데이)’를 개최하고,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WENICORN’은 ‘WE ARE THE NEXT UNICORNS’를 의미한다. 스타트업 경영을 위한 전문가 강연 뿐만 아니라, 핀테크,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등 혁신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행사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 벤처캐피탈 관계자, 우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투자·육성 중인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리은행은 이날 신용보증기금과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장가능성 높은 기업 공동발굴, 상호추천 및 공동투자 ▲추천기업에 대한 우선 지원 검토 ▲공동 투자기업에 대한 IR개최 및 밸류업 서비스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손태승 회장은 “대한민국 예비 유니콘 기업에게 회계, 특허, 투자유치 등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고, 벤처캐피탈로부터 추가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윤대희 이사장

인공지능...산업에서 활용 위한 산업용 표준화 모색

국가기술표준원, 2019 인공지능(AI) 산업 표준화 워크숍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 분야 해외 표준전문가(美 NIST)와 국내 산·학·연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는 '2019 인공지능(AI) 산업 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성장 동력이자 사회변화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의 국제표준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관련 산업에의 적용을 위한 표준화 방안을 논의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AI를 관련 산업에 적용하기 위해 산업별 AI 응용기술 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표준화 대응체계 구축을 도모한다는 생각이다. 또 AI기반 스마트 아일랜드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도가 AI 적용을 위한 표준화를 논의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선도적인 AI 응용산업이 앞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행사에는 AI분야 국제표준화위원회(ISO/IEC JTC1 SC42)의 표준화 주도국인 미국의 전문가가 참석해 AI 표준화 동향을 설명하고, 산·학·연 전문가가 AI의 산업별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향후 표준화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現 AI 국제표준화위원회의 빅데이터 표준화 작업반 의장이자 미국 NIST(국립기술표준원)의 AI 연구원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