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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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열, 한국에서 특허 승인받아 지적재산 포트폴리오 확대

블록체인 기술을 현대적인 충성도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업계 선도 기업인 로이열(Loyyal)이 거래 및 비거래 커머스를 인센티브화하는 분산 장부 프로토콜기술에 대해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번호 10-1955833으로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로이열의 날로 성장하는 지적재산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이번 특허는 거래 및 비거래 행동을 인센티브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포함한 분산 장부 프로토콜 시스템을 사용하는 인센티브 및 충성도 프로그램 구현에 관한 것이다. 이번 지적재산 특허는 일본과 싱가포르의 특허 승인과 더불어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여러 단계로 진행 중인 다른 관련 특허와 함께 여행 및 접객, 금융 서비스 및 기타 다른 부문에서 로이열의 고객에게 충성도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위한 업계 최고급 블록체인 솔루션 배치 확장에 필요한 보장을 제공한다. 시장 선도 업체들은 로이열의 기술을 통해 자사 프로그램의 유동성과 호환성을 강화함으로써 회원의 잔고에 잠들어 있는 수십억달러 규모 가치의 일부를 끌어낼 수 있다. 이번에 발급된 특허의 핵심은 지금까지 포인트, 마일리지, 또는 ‘별’ 등으로 지급되던 충성도 프로그램 인센티브의 토큰화 및

ObEN, 서울에 새로운 지사와 사무실 설립… 한국시장서 꾸준한 성장 도모

한국 파트너십과 비즈니스 착수 지원 및 기존 비즈니스 지원 예정

개인 인공지능(Personal AI) 기술을 개발하는 인공지능 회사 ObEN.inc는 한국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하는 비즈니스 이익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사무실과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사무실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금융, 기술 및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인 서울에 설립될 예정이다. ObEN은 서울이 PAI(개인 AI의 약자) 기술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큰 관심과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확보한 아시아에서의 협력 증진을 완벽하게 구현할 장소로 적합하다고 내다봤다. ObEN은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음성 및 이미지 데이터의 최소한 샘플 사용으로 거의 모든 사람이 지능형 3D 아바타를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 아바타는 사용자와 똑같은 외모와 동일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기반으로 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훈련시킬 수 있다. 또한 PAI는 음성변환 기술을 통해 모국어로 된 데이터 샘플을 기반으로 대상 화자가 한 가지 언어만을 구사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목소리로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한다. ObEN은 세계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기술을 강점으로 첨단기술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유명인사 및 기업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ObEN은 이미 한국 시

트루USD, 바이낸스와 파트너십 체결

거래소 지갑에서 바로 트루USD 발급 및 환급 가능

트러스트토큰이 바이낸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바이낸스 사용자들은 트러스트토큰 웹 앱으로 바로 연결되어 트루USD를 수수료 없이 발급할 수 있게 된다. 트루USD를 환급 할 수도 있다. 바이낸스 사용자가 트러스트토큰 앱을 통해 로그인하면, 매우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서 트루USD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제이 안 트러스트토큰 공동 창립자 겸 CEO는 “바이낸스와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사용자들은 암호화폐와 현실 자산 간의 전환을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 것“이라고 말하며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시장 간 거래가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에게 주요 페인 포인트(Pain point)였다”며 “우리는 시장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고, 트루USD를 쉽게 발급하고 환급할 수 있는 더욱 많은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 바이낸스와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방향에서 한 단계 크게 나아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휴는 바이낸스에서 스테이블코인 발급 및 환급을 쉽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시도이다. 트루USD는 사용자들이 은행에 송금 거래를 보내면 자동으로 트루USD 토큰을 생성한다. 이러한 기능이 없으면 사용자들은 개인 지갑을 만들

Allpoint Network-비자카드, 미국 여행하는 동남아시아 관광객 현금 인출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전역 4만개 Allpoint ATM에서 추가 수수료 없이 현금 인출 가능해져

비자(VISA)카드와 Allpoint Network가 손잡고 미국을 방문하는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수수료 없는 ATM 현금 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택된 금융 기관에서 발급된 VISA 트래블 선불 카드 및 직불 카드를 가지고 여행하는 해당 서비스 가입 회원은 미국 전역에서 추가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고 4만개에 달하는 Allpoint ATM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인도, 방글라데시, 싱가포르의 76개 금융 기관에서 발급된 비자 트래블 선불 카드 및 직불 카드가 이번 협약에 포함된다. 해외 여행을 할 때 선불 및 직불 카드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만이 아니라 현금을 인출할 때에도 편리한 수단이다. 많은 여행객들에게 현지 화폐는 목적지에서 확보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Allpoint는 세계에서 가장 큰 추가 수수료 없는 ATM 네트워크로 프리미엄 소매점을 통해 현금 인출이 가능한 지점을 광범위하게 제공한다. 비자카드 아태지부의 롭 월스(Rob Walls) 소비재 및 디지털 솔루션 총괄은 “해외 여행을 할 때 사람들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많은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기를 원한다. Allpoint와 동남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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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데일리펀딩·삼성생명,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 ‘활발’
시중은행, 보험사, 핀테크 업체 등 많은 금융권 기업들이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융교육과 서포터즈 활동으로 학생은 금융권 취업 역량을 쌓고 기업은 미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내달 2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스무살우리’ 2기를 모집한다. 스무살우리는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우리은행의 유스(Youth) 브랜드다. 스무살우리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20대 공감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SNS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과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활동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포상을 제공한다. P2P(개인간 거래)금융 데일리펀딩은 오는 22일까지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를 모집한다. 2030세대의 P2P투자 참여가 활발한 만큼 올바른 투자·재테크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머니언즈는 매달 투자지원금을 받아 직접 P2P투자를 체험하고 투자후기 콘텐츠를 제작해 SNS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종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데일리펀딩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데일리펀딩 관계자는 “데일리 머니언즈 활동은 학생들이 용돈을 벌고 재테크도 배우며 현업 실무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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