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용우, 이하 부산창경)은 3월 한달 간 부산 서구 지역 특화 공공 워케이션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에서 인문학 및 메디케이션(의료관광) 분야를 주제로 한 ‘휴앤커넥트(Hue&Connect)’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두 차례 운영하며 참여자 중심의 실무형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서구 외 지역 기업 재직자와 대학생, 부산 시민 등을 대상으로 숙박·관광 바우처와 전용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워케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참여자 간 실질적인 교류와 학습을 동시에 지원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3월에는 총 2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지난 3월 12일 프로그램에서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의 저자인 허필우 작가가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어른의 독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강연에서는 책 선택부터 독서, 기록,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실천형 독서법과 함께 ‘독서카드 기반 지식 공유·창출 방법’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기록 실습과 테이블 네트워킹을 통해 자신의 학습 방식을 점검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월 26일 프로그램에서는 클라우드 호스피탈 소속 주우연 대표가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의 현재와 미래: AI 기반 해외 환자 유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글로벌 환자 유입 구조와 국가별 수요 변화, 플랫폼·병원·유치기관 간 역할 구조, 실제 해외 환자 유치 사례 등이 공유됐으며, AI 및 디지털 기술이 의료관광에 적용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플랫폼 협업 시 고려사항’ 등을 주제로 한 토론형 Q&A와 네트워킹이 진행되어 참여자 간 심층적인 의견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형 강연과 실습,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어 현장 몰입도를 높였으며, 인문학적 자기계발부터 지역 특화 산업인 의료관광 분야까지 주제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자기계발 영역부터 지역 특화 산업인 의료관광 분야까지 주제를 확장하며 네트워킹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참여자 간 교류와 실질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