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휴그린의 신규 광고 캠페인 ‘신민아가 살아보고서’는 배우 신민아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창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 환기가 가능한 휴그린 대표 창호 ‘자동환기창 Pro’를 소개하는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이 중 ‘환기하고 싶은 여자’ 편은 유튜브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2,000만 회를 달성했다. 이는 휴그린 단일 광고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휴그린 창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7년 연속 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기용해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 점이 주효했다. 오랜 기간 휴그린 모델로 활동해 온 신민아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가 휴그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명 ‘신민아 창호’로 불릴 만큼 창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높여 왔다.
이번 광고는 메시지 설득력 측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3월 한 달간 광고 전문 포털 ‘TVCF’ 및 유튜브에 게재된 댓글 반응을 정성 분석한 결과, 광고 시청자의 41%가 ‘메시지 전달 및 인식 전환’ 측면에서 광고를 높이 평가했다. ‘창호에 대한 생각을 환기하다’라는 카피를 활용해 창을 열어야만 환기가 가능하다는 기존 상식을 깨고, 휴그린 창호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분석이다.
이 외에도 시청자의 25%는 실생활 속 환기가 필요한 상황을 현실감 있게 담아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보였다. 또 다른 25%는 따뜻한 정서와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한 단정하고 세련된 비주얼과 톤앤매너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정식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이번 광고 영상에 대한 높은 관심은 7년 연속 휴그린과 함께한 배우 신민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창호에 대한 기존 인식을 전환한 공감도 높은 광고 메시지에 기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친화적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휴그린만의 브랜드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