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 풍성해진 쇼핑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뜻깊은 기념일을 앞두고 소중한 이들을 위한 감사의 선물을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전 관에 걸쳐 파격적인 특가 혜택과 프로모션으로 채워졌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마리오 단독으로 린, 올리브데올리브, 아이잗바바가 참여하는 ‘여성 봄·여름 인기상품 초특가전’을 열고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젠과 소로지오 남성 특가 제안전에서는 올젠 라운드 티셔츠를 3만 9천 원부터, 바쏘옴므 상품을 2만 9천 원부터 판매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블랙야크와 탑텐밸런스가 기능성 티셔츠, 바지, 자켓 등을 1만 원대 특가에 판매하며,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은 봄·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브랜드별 본매장 프로모션도 다양하다. 1관 1층 라코스테 본매장에서는 5월10일(일)까지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6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셔츠, 원피스, 신발 등을 균일가로 선보인다. 2관 1층 컬럼비아 본매장은 S/S 신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 이월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는 루이까스텔 골프웨어 균일가전이 열려 티셔츠를 2만 원부터, 바지를 3만 원부터 판매한다. 3관 5층 뉴발란스키즈에서는 오는 5월 13일(수), 지난 1차 출시 직후 완판을 기록했던 인기 키즈 슈즈 ‘프리들X’의 2차 예약 발매를 예고했다.
효도 가전과 특별 예약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3관 8층 하이마트 본매장에서는 ‘가전절 FAMILY BIG SALE’을 통해 코지마, 바디프랜드, 제스파 등 인기 안마의자를 초특가에 판매하며, 플럭스 벽걸이 에어컨(40만 원대부터)과 삼성 스탠드 에어컨(130만 원대부터)을 할인 판매한다.
한편, 지난 1일 정식 오픈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글로벌 IP 체험 공간 ‘MGM IP UNIVERSE’는 연휴 기간 내내 흥행 가도를 달렸다.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공식 협력 기반의 '세가 미니 뮤지엄'과 국내 최초의 '파이널 판타지 VII 콜라보 카페' 등에 연일 오픈런과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가산 단지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성지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마리오아울렛 마케팅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속과 품격을 모두 잡은 쇼핑 혜택을 전 관에 걸쳐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쇼핑은 물론 연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MGM IP UNIVERSE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마리오아울렛에서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