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키즈, 도심 물놀이와 야외활동 모두 가능한 실용형 여름 아동복 출시

  • 등록 2026.06.26 08: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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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내 물놀이 증가에 맞춰 기능성 및 일상 활용 키즈 썸머룩 제안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는 도심 물놀이와 야외 활동에서 착용 가능한 ‘실용형 키즈 썸머룩’을 선보이며 여름철 도심 물놀이 수요 공략에 나섰다.



최근 한강 수영장과 공원 물놀이장 등 생활권 내 도심형 물놀이 시설이 잇따라 개장하며 가족 단위의 여가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물놀이를 특정 휴양지에서 장시간 즐기는 대신 일상 외출이나 나들이 중 가볍게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키즈 패션도 물놀이 전용 아이템보다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썸머룩에 주목하고 있다.

 

탑텐키즈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실용형 키즈 썸머룩’ 화보를 공개했다. 기능성 소재부터 타슬란, 크링클 등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시원한 소재 제품을 선보이며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표 제품인 에슬레틱 퀵드라이 그래픽 티셔츠는 신축성과 회복력을 갖춘 기능성 소재로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흡습속건 기능이 체내 열기와 미세 수분을 밖으로 배출해 여름 동안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아이들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 그래픽을 적용해 디자인 차별화도 시도했다.

 

또, 타슬란 쇼츠는 내구성이 좋은 타슬란 소재로 제작돼 물놀이와 일상 착용에 모두 적합한 워터 겸용 쇼츠다.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며, 여유로운 핏과 신축성 좋은 허리 밴드로 장시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포켓 디자인도 포함해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코튼 이지 쇼츠, 코튼 슬럽 티셔츠, 쿄니 크링클 세트(여아) 등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을 통해 물놀이 후에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룩을 제안하고 있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생활권 나들이와 연계된 도심형 물놀이가 여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키즈웨어도 물놀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야외 활동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기능성과 일상 활용도를 갖춘 여름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태 hyuntae70@finte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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