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가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올 여름 싱가포르 여행에서 최대 13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항공권 예약부터 현지 관광까지 전 과정에서 풍성한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네이버여행’을 통해 프로모션 기간 내 출발하는 싱가포르행 항공권을 예약하는 선착순 1천 명에게는 예약 건당 Npay 5만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싱가포르에서 ‘Npay 머니카드’로 오프라인 결제 시에는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만 원까지 페이백 받을 수 있다. 7월 31일까지 진행 중인 Npay 머니카드 해외 첫 결제 시 최대 2만 원 혜택과, 연말까지 진행 중인 해외여행보험 비교 후 Npay 머니카드 결제 시 최대 1만 원 페이백 혜택도 중복 제공된다.
‘Npay 머니카드’는 Npay 머니·포인트를 카드 형태로 소지하여 전세계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다. 특히 전월실적이나 연회비 없이도,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시 2% 무제한 적립과 더불어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수수료 10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해 트래블 카드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Npay 머니카드 사용자라면 숙박·액티비티부터 주요 해외 관광지 내 아울렛과 백화점, 레스토랑 등에서 할인이 적용되는 비자 플래티늄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해외 사용 시 높은 혜택에 힘입어, ‘Npay 머니카드’는 출시 이후 총 183개국에서 사용되었다. 싱가포르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한 사용자 수와 누적 결제 금액도 최근 1년 새 각각 38%, 21% 증가했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Npay 앱 우측 상단 메뉴에서 ‘Npay 머니카드’를 선택하거나, 네이버에서 ‘Npay 머니카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