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디지로카앱 쇼핑몰 ‘띵샵’에 Apple(애플)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iPhone 18 Pro(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띵샵 Apple 브랜드관은 Apple 제품 공식 판매처인 ‘아이스토어’ 및 롯데백화점과의 제휴로 오픈됐다. 아이스토어는 Apple 프리미엄 리셀러 등급 판매처로, 카드사 온라인몰 중 해당 등급 리셀러가 입점해 Apple 브랜드관을 연 것은 띵샵이 처음이다.
띵샵 Apple 브랜드관에서는 Apple 정품을 구매할 수 있고, AppleCare+(애플케어플러스) 가입도 지원된다. 전 상품에 롯데카드 결제 시 12/24/3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12일 21시부터는 △iPhone 18 Pro(256GB/512GB/1TB/2TB) △iPhone 18 Pro Max(256GB/512GB/1TB/2TB)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띵샵에서 제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해당 상품을 1만원 할인 해주는 첫 구매 쿠폰이 증정된다. 사전 예약 고객 전원에게 정품 Apple 20W USB-C 전원 어댑터와 강화유리 필름 1매도 증정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띵샵 Apple 브랜드관은 정품 보장은 물론,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고객의 결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라며 “사고 싶었던 Apple 신제품을 띵샵에서 부담 없이 구매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