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 3명 중 1명은 연간 5만원 이상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간 1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은 사용자가 전체 사용자 5명 중 1명에 달하는 등, 2025년은 고적립자 비중이 늘어난 한 해였다. 지난 2025년 Npay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약 3천만 명에 다다른다. 이 중 1,731만 명은 누적 1만원 이상 혜택을 받았으며, 이는 전 국민*의 약 33%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총 혜택 경험자 3명 중 1명(956만 명, 총 혜택 경험자의 33%)은 연간 5만원 이상을, 5명 중 1명 (636만 명, 총 혜택 경험자의 22%)은 10만원 이상을 적립 받았으며, 연간 5만원 이상 및 10만원 이상 혜택 경험자 수는 각각 전년 대비 12%, 20% 증가했다. 생활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Npay…포인트를 다양한 결제처서 적립・활용하는 ‘포인트 생태계’ 확대 이와 같은 고적립 비중의 증가는 온·오프라인 및 국내·외 다양한 Npay 결제처에서 적립 포인트를 활용하는 사용자 경험이 축적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체감하는 혜택과 함께 Npay 포인트 생태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