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 출시 11주년을 맞아 16일부터 유저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프야2026은 2015년 3D 버전으로 출시된 이후 국내 대표 야구 게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행사는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 영입 기회와 유료 아이템을 포함한 보상을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는 ‘11주년 꾸러미’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꾸러미에는 최고 등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레전드 스카우트권’이 들어있다. 첫 꾸러미 개봉 14일 후에는 ‘구단 선택 에픽 선수팩’이 포함된 두 번째 꾸러미가 활성화된다. 이를 통해 유저는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 획득이 가능하다.
‘11주년 선물상자 만들기’ 이벤트에서는 미션 완료를 통해 상자 단계를 높일 수 있다. 단계를 올리면 기존에 유료 판매되던 ‘플래티넘 고유능력 확정권’, ‘구단&연도선택 플래티넘팩’, ‘구단선택 시그니처 선수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택해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미션 수행 후 31개의 알파벳볼을 완성하면 ‘등급 상승권’을 지급하는 ‘11주년 알파벳볼’ 이벤트가 열린다. ‘등급 상승권’은 선수 등급을 한 단계 올려 전력 강화를 돕는 아이템이다. 이 외에도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과 ‘에픽 선수팩’ 등 구단 운영에 도움이 되는 보상들이 마련됐다.
‘11주년 블랙스타 적금’ 이벤트에서는 출석만으로 총 10만 개의 ‘블랙스타’를 단계별로 받을 수 있다. 이 재화는 패키지 구매 시 현금과 동일한 가치로 사용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11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오랜 기간 게임을 즐긴 유저들에게 보답하고, 모두가 컴프야2026의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