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이하 신한슈퍼쏠)’ 출시를 기념해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신한카드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 부스에서는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는 ‘스트라이크 챌린지’와 신한슈퍼쏠 출시일인 6월 17일을 기념해 타이머를 6.17초에 맞추는 ‘캐치캐치 챌린지’를 진행한다. 두 행사 모두 성공 시 LG트윈스 로고볼, 옐로우 무적타월 등 경품이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신한카드 임원진이 ‘신한카드데이 특별 부채’를 직접 증정하며 신한슈퍼쏠 사전예약 이벤트도 알린다.
경기 중에는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 전광판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광판 카메라에 포착된 관람객 중 신한슈퍼쏠의 알파벳 S, O, L을 동작으로 표현한 이들에게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야구장 내외에 배치된 신한슈퍼쏠 로고를 찾아 사진을 찍고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인증 이벤트도 동시에 열린다.
행사 상세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슈퍼쏠을 야구팬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 마케팅 연계 이벤트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