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두산베어스와 브랜드데이 행사 개최

6월 2~3일 잠실 야구장에서 쿵야 IP 활용한 팬 이벤트 진행

넷마블(대표 김병규)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는 ‘쿵야 레스토랑즈’가 두산베어스와 함께 브랜드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쿵야 레스토랑즈 두산베어스점은 야구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쿵야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두산베어스 선수 양의지, 정수빈 등을 형상화한 ‘쿵야 랜덤 피규어 6cm 키링’이 처음 공개된다. 또한 야구장 내 캐치볼장에 설치된 판매 부스에서 ‘베어스 복권’ 이벤트가 진행된다. 복권 구매 시 15cm 피규어, 레디백, 티셔츠 등 신규 콜라보 상품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포토카드 부스 운영과 웰컴 굿즈 증정 등 팬들을 위한 혜택이 마련된다. 웰컴 굿즈는 행사 양일 간 내용이 다르며, 수량 한정으로 제공된다.

 

경기 중 클리닝 타임에는 전광판을 통해 ‘양파쿵야와 함께하는 눈싸움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 참여를 유도한다.

 

브랜드데이 관련 세부 내용은 쿵야 레스토랑즈와 두산베어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원작 ‘쿵야’의 스핀오프 IP다.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된 이후 현대인의 이야기를 다루며, 현재 MZ세대 대표 IP 중 하나로 자리잡아 팔로워 16.7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엠엔비는 넷마블의 자회사로, 소비자 및 미디어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제공하고 IP 사업을 운영한다. 최근에는 비게임 서비스에 게임 요소를 접목해 소비자 참여를 높이는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컨설팅과 브랜드 마스코트를 활용한 팬덤 확장 캠페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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