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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X센시아 ‘디스턴트 러버’ MV 1,000만 뷰 돌파!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 최초

안효섭X칼리드 이어 연속 성과…팬덤 프로젝트 글로벌 확장성 확인

뮤직카우의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트와이스 지효와 센시아(Shenseea)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음원 ‘디스턴트 러버(Distant Lover)’ 공식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음원의 뮤직비디오 가운데 1,000만 조회수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스턴트 러버’는 발매 전부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 트와이스 지효와 자메이카 출신 글로벌 댄스홀 아티스트 센시아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다.

공개 이후 전 세계 30여 개 국가의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9월 1일 오전 기준 1,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발매 초기의 관심에 그치지 않고, 음원 차트 진입에서 영상 콘텐츠 소비까지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 기록은 뮤직카우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글로벌 협업곡의 성과가 연이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앞서 공개된 안효섭과 칼리드(Khalid)의 ‘썸띵 스페셜(Something Special)’은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 39위까지 오른 데 이어, 음원 발매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북미권의 대중적 인기를 입증하는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Top 40’ 30위권에 머물며 여전히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중이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디스턴트 러버’가 세계 30여 개 국가의 음악 차트 진입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협업을 만들고, 좋은 음악이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뮤직카우의 팬덤 프로젝트는 음악을 단순히 제작하고 발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해 음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뮤직카우는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콘텐츠와 참여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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