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대표 김종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9월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추석맞이 작정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부모님 선물로 적합한 안마의자와 안마기, 아이들이 선호하는 노트북 등 인기 가전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의 가격 혜택으로 내놓는다. 명절 준비에 활용하기 좋은 팬·그릴 행사상품도 특별가로 제공한다.

효도 가전 품목으로 안마의자와 안마기가 대표적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추석 전후 부모님 선물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 안마의자와 안마기를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행사 대표 상품은 세라젬 ‘마스터 V6’ 389만원, 바디프랜드 ‘뉴 팔콘SV’ 340만원, 제스파 ‘퍼스트 클래스’ 279만원, 브람스 ‘더블하트’ 249만원, 코지마 ‘마일드’ 139만원 등이다. 또한 안마의자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5년 A/S 연장보증서비스인 ‘하이마트 안심 케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안마의자와 안마기를 함께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코지마 ‘더블모션’ 안마의자와 ‘코지스툴 부클레’ 발마사지기 동시 구매 시 상품 할인 외에 39만 8,000원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풀리오 목어깨 안마기와 종아리 마사지기 동시 구매 시에도 2만원 할인 혜택이 있다.
청소기 행사상품도 특가로 선보인다. 건타입 청소기 중 쿠쿠 ‘제트슬림 스테이션’은 39만 9,000원, 다이슨 ‘펜슬백’은 65만 9,000원, 샤크 ‘에보파워시스템 부스트+’는 6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로봇청소기는 로보락 ‘S10 MAX ULTRA’ 149만원, 드리미 ‘아쿠아 10’ 59만 9,000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스팀’ 175만원, LG전자 ‘홈봇 AI 로니’ 219만원 등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노트북 행사상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패키지’와 최대 5년 A/S 연장보증서비스인 ‘하이마트 안심 케어’를 포함해 할인 판매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북6(256GB, INTEL 와일드캣레이크 core3)’은 139만 9,000원, ‘갤럭시 북6(256GB, INTEL 와일드캣레이크 core5)’는 154만 9,000원,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슬림3(512GB, AMD RYZEN7)’는 102만 8,000원에 판매한다. 노트북 구매 시 마우스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LG전자 ‘그램(512GB, INTEL CORE ULTRA5)’ 구매 고객에게는 4만원대 로지텍 마우스를 증정하며, 에이수스와 레노버 노트북 구매 시 로지텍 ‘M190’ 마우스 동시 구매 시 마우스 가격만큼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LG전자와 에이서 노트북 행사상품을 소니 ‘인존 H3 헤드셋’과 함께 구매할 경우 헤드셋 가격만큼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팬과 그릴은 명절 음식 준비 시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이다. 롯데하이마트가 지난 3년간(2023년부터 2025년까지) 팬·그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직전 한 달 매출이 월 평균 매출의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반영해 신일 ‘사각 잔치팬’ 6만 7,000원, 대원 ‘홈스마트팬 전기그릴’ 5만 9,900원, 안방 ‘무연그릴’ 18만 9,000원 등 다양한 크기의 팬과 그릴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을 위한 선물 가전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안마의자, 노트북 등 선물가전부터 팬·그릴까지 다양한 가전을 좋은 혜택가에 구매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