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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환주 은행장, 금융 취약계층 보호 위해 캠페인 동참하고 다음 참여자 지목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캠페인에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에 이호성 하나은행장의 지목을 받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다음 주자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환주 은행장은 최근 불법사금융과 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주목했다. 그는 KB국민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의 동반자로서 포용금융 실천과 확대에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8월 금융 취약계층과 청년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국민희망대로: 빚길조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에서는 보행로에 붙은 불법사금융 대출 광고 위에 KB희망금융센터 연락처 스티커를 부착해 불법 대출의 위험성을 알리고, 채무 문제를 겪는 이들이 안전한 금융지원 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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