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Link FaceMe® 안면인식 솔루션, 이중 인증 애플리케이션 출시로 한국 은행업계에 성공적 진출

2024.02.01 08:38:02

AI 안면인식 분야의 선도업체 CyberLink Corp.(5203.TW)은 FaceMe® 안면인식 기술이 한국 UNIONCOMMUNITY의 최신 신원확인 솔루션인 UBio-ezPass에 탑재됐다고 밝혔다.


UBio-ezPass는 FaceMe®의 고정밀 안면인식 엔진을 사용한 이중 인증 메커니즘으로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한다. 기존의 단일 비밀번호 방식 인증이 가지고 있던 도난 위험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도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UBio-ezPass 솔루션은 FaceMe® 안면인식 엔진의 높은 인식률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위조 방지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현재 국내 금융권에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이중 인증 방식의 신원 확인이 필요한 보험사, 증권사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중 인증 방식의 신원 확인

UBio-ezPass는 은행에서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의 뛰어난 보안 환경을 구현하고 시스템 로그인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중 인증 방식을 채택했다. UBio-ezPass는 AD (Active Directory), SSO (단일 로그인), 인사 및 근태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서버측 신원 확인 솔루션으로, FaceMe 기술을 탑재함으로써 간편하고 안전한 이중 인증 환경을 구현했다.

UNIONCOMMUNITY는 CyberLink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면인식 기술을 자사 솔루션에 탑재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 계정과 비밀번호 없이도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단말기 로그인 또는 사용 권한을 PC 또는 모바일 기기의 카메라로 제어할 수 있는 안면인식 환경을 구현했다. UBio-ezPass는 FaceMe®의 크로스 플랫폼 지원과 신속한 식별 기능을 활용해 금융업체가 기존 정보 시스템에 이중 인증을 구현하고 정보 보안 아키텍처를 신속하게 업그레이드해 정보 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보 도난 위험 감소

업무 형태가 변화함에 따라 원격 근무에 따른 보안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커피숍, 집, 공유 오피스 등 업무 환경이 다양한 장소로 확대되면서 직원의 개인정보와 회사 정보를 어떻게 안전하게 보호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해졌다. UBio-ezPass는 FaceMe 안면인식 엔진을 사용해 컴퓨터 내장 카메라 혹은 웹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활동을 감지함으로써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시스템에서 로그아웃한다. 낯선 사람이 컴퓨터를 엿보는 등의 행동이 감지된 경우에도 시스템은 즉시 경고를 표시하고 로그아웃한다.

■기업의 정보 보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안면인식 기술

FaceMe® 안면인식 기술을 탑재한 UBio-ezPass 이중 인증 솔루션은 정보 시스템 통합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한국의 금융권에 도입됐다. FaceMe® 안면인식 엔진은 최대 99.83%의 정확한 인식률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 NIST 등 다수의 국제 인증까지 획득했다. 위조방지 기술 측면에서도 실제 위조방지 100%의 정확도로 iBeta PAD (PAD, Presentation AttackDetection) 레벨 2 국제 인증을 통과했으며, NIST 글로벌 얼굴인식 대회(FATE, Face Analysis Technology Evaluation) 생체 공격 탐지 부문에서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이는 FaceMe®의 위조 방지 기능이 다양한 이미지 및 동영상 위조를 통한 공격을 차단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기업이 안면인식 솔루션을 선택할 때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CyberLink의 제2사업부 CEO 메이 구는 “FaceMe® 안면인식 엔진을 통해 이중 인증 솔루션을 구현해 기업 내부 신원 인증 과정을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며 “UNIONCOMMUNITY와의 이번 협력은 금융기관의 금융사고를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기술 혁신을 이루어냈다는 의미가 있다. 이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은 금융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다른 정부 기관과 기업에 확대 적용돼 신원 확인과 권한 제어 메커니즘을 강화하고 민감성 정보 유출에 따른 보안 위험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한 ft@finte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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