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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데일리펀딩·삼성생명,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 ‘활발’
시중은행, 보험사, 핀테크 업체 등 많은 금융권 기업들이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융교육과 서포터즈 활동으로 학생은 금융권 취업 역량을 쌓고 기업은 미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내달 2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스무살우리’ 2기를 모집한다. 스무살우리는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우리은행의 유스(Youth) 브랜드다. 스무살우리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20대 공감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SNS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과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활동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포상을 제공한다. P2P(개인간 거래)금융 데일리펀딩은 오는 22일까지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를 모집한다. 2030세대의 P2P투자 참여가 활발한 만큼 올바른 투자·재테크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머니언즈는 매달 투자지원금을 받아 직접 P2P투자를 체험하고 투자후기 콘텐츠를 제작해 SNS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종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데일리펀딩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데일리펀딩 관계자는 “데일리 머니언즈 활동은 학생들이 용돈을 벌고 재테크도 배우며 현업 실무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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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에게 선물세트 전달 미래에셋생명은19일,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100여 명에게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풍성하고 행복한 가을맞이’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과일,한과,김, 잡곡 등을 포장해 ‘선물 키트’를 정성껏 만들었다. 또 2인 1조로 나눠 노인들의 자택을 방문해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풍요로운 계절인 가을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되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태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가을마다 마포구 내 재가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적절히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보험업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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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 ‘사모펀드 운용 및 펀드 회계 업무’ 초청 교육 실시
신한아이타스(사장 최병화)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전문사모 운용사 60여 곳을 초청해 ‘사모펀드 운용지원 및 펀드 회계 업무’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아이타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각종 서비스 및 펀드 회계 업무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문사모 운용사 임직원들의 업무 지식 습득 및 상호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일간 총 3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집합투자기구의 정의’를 시작으로 ‘기준가격과 펀드결산의 이해’ ’성과보수와 차등분배’ 등 집합투자기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및 신한아이타스가 전문사모 운용사를 위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및 시스템 기능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문사모 운용사 직원들이 평소 업무상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의하고 전문운용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최병화 신한아이타스 사장은 “이번 초청 교육은 신한아이타스와 운용사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고객과의 상생 및 동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고객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 초청 ‘서울금융체험’ 진행
메리츠화재는 18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완주 청명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서울금융체험’을 진행했다. 서울금융체험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금융 및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생들을 서울로 초청해 수학여행 형태로 운영하는 메리츠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09년부터 10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매년 2회 시행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18일 여의도 금융감독원을 방문해 금융·보험 뮤지컬'시끌벅적 머니 대소동'을 관람하고, 금융 감독 업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금융마루를 견학하는 등 문화예술을 통한 맞춤형 금융 교육을 체험했다. 이후 파이낸셜 빌리지,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등을 방문해 경제·금융지식을 쌓고, 잠실 키자니아 직업체험관 및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여의도 팡팡크루즈 유람선, 강남 VR 스페이스 등을 방문해 서울 시내 문화체험을 할 예정이다. 올해 서울금융체험은 경북 봉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월 16일에 한 번 더 진행할 계획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여건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접근성 등의 제약



셀트리온그룹-산업은행,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체결
셀트리온그룹은 KDB산업은행과 지난 18일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인천 송도 셀트리온 본사에서 서명식을 갖고,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혁신 벤처기업 발굴 및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셀트리온과 산업은행은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향후 바이오헬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대 2000억원 규모의 바이오헬스 육성 펀드를 조성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 이달부터 운용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셀트리온이 지난 5월 바이오의약품 사업 25조원, 화학의약품 사업 5조원, U-헬스케어 사업 10조원 등 2030년까지 총 40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셀트리온그룹 비전 2030' 달성을 위해서도 손을 맞잡았다. 산업은행은 이를 위해 벤처투자 플랫폼을 활용, 정부출연연구소 및 대학연구소와 연계해 셀트리온과 벤처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