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체기사 보기


LG유플러스, ‘코리아 세일 페스타’서 통신 요금 최대 50%•액세서리 20% 할인

’U+Shop’서 자급제 개통시 통신 요금 최대 50% 할인

LG유플러스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가해 통신 요금·액세서리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제조, 유통, 서비스 분야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행사로 온·오프라인에서 약 650여개 업체가 참여해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자급제 휴대폰 구매 고객이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LTE데이터33’, ‘추가요금걱정없는데이터44·49·59·69’ 등 총 8종의 요금제로 번호이동 또는 신규로 유심을 개통할 경우 선택약정할인 25%, U+Shop 요금 할인 7% 뿐만 아니라 특별 할인 18%을 적용해 통신 요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른 통신사 이용 고객이 휴대폰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U+Shop에서 유심만 개통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50% 할인을 적용된다. 또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U+Shop의 엑세서리샵에서 판매중인 모든 상품에 대해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휴대폰 케이스 및 필름을 비롯해 스마트기기, 음향영상기기, 충전기기 등 모든 품목이 할인 대상이다. 특

아모레퍼시픽, '2019 홍콩 코스모프로프'서 기업 부스 운영

아모레퍼시픽의 스타트업 브랜드,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인 자리

아모레퍼시픽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했다.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 중소 뷰티 브랜드들이 우수 상품을 홍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박람회다. 2018년에는 전 세계 130개국 8만 7천여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에 아모레퍼시픽은 미래 성장 동력인 스타트업 브랜드로 구성된 부스를 운영하여 신규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해외 사업의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아모레퍼시픽은 4개의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3초 측정, 3분 케어로 국내 뷰티 기기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는 메이크온, 아시아 여성을 위해 탄생한 클린 더마 브랜드 순플러스, 클린 뷰티 컨셉의 마스크 전문 브랜드 스테디와 함께 한국 정식 론칭을 앞둔 홈에스테틱 브랜드 홀리추얼 등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방문객들은 부스 내부에 설치된 체험존에서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해 볼 수 있다. 또 왕홍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 공간을 따로 마련하여 현장에 방문하지 않은 고객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규제혁신 가속화 ... 2차 규제자유특구 본격 출범

7개 지역 특구 지정과 26개 규제특례 허용

지난 7월 규제자유특구가 첫 지정된 지 100여일 만에 추가로 7곳이 2차 규제자유특구로 출범, 전국 규모의 규제자유특구 모습을 갖췄다.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이하 ‘특구위원회’)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특구는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대전 바이오메디컬,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전북 친환경자동차, 전남 에너지 신산업, 경남 무인선박,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등 총 7개 지역이다. 자자체가 신청한 26개 규제특례는 무인특장차(광주)와 같이 법령에 규정이 없어 사업을 하지 못했던 규제공백 영역이나, 550L 대용량 수소트레일러(울산)와 같이 현행 규제로 인해 사업화되지 못했던 규제충돌 사항들로, 특례허용을 통해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규제제약 없이 신기술을 개발하여 새로운 사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에 따라 지역으로의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지정된 7개 특구는 지자체 추산으로 특구기간 내 매출 1조 9000억원, 고용효과 2200명, 기업유치 140개사를 예상하고 있다. 지정된

휴메딕스, 3Q 매출 215억원… 최대실적 경신

매출액 ·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각 28% · 3% 증가

휴메딕스(대표 김진환)가 지난 2분기에 세운 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12일 휴메딕스에 따르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21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36억원을 기록하며 확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34억 증가한 19%, 영업이익은 5억 증가한 16%의 상승 흐름을 보였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93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8% 증가했다. 휴메딕스의 3분기 성장은 신제품 출시 모멘텀을 바탕으로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와 1회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원스’ 모두 기존의 영업 네트워크와 시장에서의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출시와 동시에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분석됐다. ‘리즈톡스’는 휴메딕스가 구축한 전국 영업망을 통해 빠른 속도로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있으며,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에스테틱 의료장비 ‘더마샤인 시리즈’와 결합 마케팅 및 세일즈를 강화해 에스테틱 시장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1차 관문 넘어...선정 기업 5년간 182억원 지원

중기부, 신청기업 1064개 대상 1차 서면평가 진행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1차 서면평가를 통해 301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5년간 30개 사업에 대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최대 18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강소기업 100’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육성 로드맵인 ‘스타트업 100, 강소기업 100, 특화선도기업 100 프로젝트’ 중 첫 번째로 시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1일 마감한 신청접수에는 1064개 중소기업이 지원해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1064개 기업을 기술의 국산화 필요성과 유망성, 기업의 성장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1차 서면평가를 진행해 총 301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신청 기업 중 수요기업 추천기업은 대기업 195개, 중견기업 123개, 공공기관 108개 등 총 426개였다. 이 중 대기업 85개, 중견기업 45개, 공공기관 35개 등에서 추천한 165개(54.8%) 중소기업이 서면평가를 통과했다. 또 유가증권 상장기업 2개, 코스닥 상장기업 72개, 코넥스 상장기업 7개가 신청했으나 이번 관문을 넘은 기업은 코스닥 상장기업 49개, 코넥스 상장기업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미국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 개최

기초과학∙소재기술∙ICT창의과제에 10년간 총1조5000억원 지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현지시간) 11월 7일부터 8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삼성전자 미주법인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 (Global Research Symposium)’을 개최했다. 재단은 수리과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등 기초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빙해 최근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트렌드를 조망하는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과학 분야 면역치료(Immunology)를 주제로 글로벌 석학 20여명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연구책임자 3명이 참석해 연구 교류를 진행했다. 연구책임자로는 KAIST 신의철 교수, 포스텍 이윤태 교수, 서울대학교 정연석 교수가 참석했다. KAIST 신의철 교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에서 감염 바이러스와는 상관없는 면역 세포가 어떻게 활성화되어 인체 조직을 공격하고 염증을 유발하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바이러스 질환과 염증 질환의 발병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향후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텍 이윤태 교수는 자가면역질환을 유도하는 특정 면역세포(Tfh)가 어떻게 형성되는

사내 코딩 전문가 키운다..."소프트웨어는 고객가치 및 성장동력과 직결"

LG전자, 고객가치 높이기 위해 각종 소프트웨어 전문가 지속 육성

LG전자가 고객가치를 높이고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선발 및 육성하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초R&D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한국, 인도, 베트남, 러시아 등에 있는 국내외 연구소 소속 1000여명의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가 되기 위해 코딩경연대회인 ‘LG전자 코드잼(LGE Code Jam)’에 참가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9월까지 치러진 열띤 경합을 통해 최종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8명이 선발됐다. 지난 2012년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를 선발한 이후 매년 ‘LG전자 코드잼’을 통해 코딩능력이 우수한 인재를 뽑고 있다. 현재까지 선발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는 모두 100명이 넘는다.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는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문제 해결을 주도하고 기존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개선할 뿐 아니라 구성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세미나 등을 진행한다.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로 선발되면 해외 콘퍼런스 참석과 기술 탐방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LG전자는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하는 고객가치를 높이

한글과컴퓨터, 말랑말랑 캐릭터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캐릭터 사업에 역량 있는 대학생 인재 발굴"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컴퓨터가 참신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말랑말랑 무브먼트 캐릭터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캐릭터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3명이하의 팀으로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응모 기한은 12월 8일까지로 지원서를 작성해 공모전 운영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10개팀을 선정하고, 2차 과제 수행을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내년 3월 2일 온라인 투표와 평가를 통해서 최종 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대상 1개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한컴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며, 최우수상 2개팀은 상금 각 100만원, 우수상 3개팀은 상금 각 50만원, 아이디어상 4개팀은 상금 각 20만원이 주어진다. 한컴의 ‘말랑말랑 무브먼트’는 지우개와 지우개 똥, 연필심 등으로 이루어진 6개의 귀여운 필기구 캐릭터로, 한컴타자연습, 한컴오피스, 웹툰 등을 통한 다양한 접목과 각각의 캐릭터를 표현한 재미있는 캐릭터 송 제작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사용자들과의 교감을 시도하고 있다. 박상희 한컴 상무는 “이번 공모전은 한컴의 캐릭터

두나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선보여

매물 등록 후 1:1 협의 거쳐 삼성증권 안전거래 서비스 통해 체결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국내 최초의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매물 등록부터 매매 거래까지 지원하는 통합 거래 플랫폼이다. 비상장 주식 거래의 ‘정보 비대칭성 해소’, ‘거래 안정성 확보’, ‘높은 유통 마진 해소’를 목표로 두나무가 삼성증권, 딥서치와 협업해 선보인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플랫폼에서는 현재 통일주권이 발행된 국내 비상장 기업 중 대부분인 4000여개 종목을 탐색 및 거래할 수 있다. 홈 화면에서는 주요 비상장 기업들의 종목 정보가 제공된다. 두나무의 기업 정보 발굴 팀의 자체 조사와 딥서치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종목별로 재무상태, 기업가치, 신용분석, 사업성 평가, 경쟁사 비교 분석, 최근 주요 이슈 등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매물 등록은 간편하다. 플랫폼 내 ‘팝니다’ 또는 ‘삽니다’ 게시판에 매도 혹은 매수를 희망하는 종목과 수량, 주당 가격 정보를 입력하고 분할 매매, 가격 협의 등의 옵션을 선택해 올리면 된다. 거래 희망자들은 각각의 게시판에서 매물을 찾고, 등록된 조건 확인 후 일대일로 협의할

AI·빅데이터 전담기구 구축으로 디지털 혁신 가속화

행안부, '퍼스트 무버’로 도약 위해 정보통신 분야 기능 대폭 강화

초연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분야 혁신을 가속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능동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ICT)분야 기능이 대폭 개편된다. 5일,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인인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반 강화를 위해 현 정보통신정책실을 개편하여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을 신설하고 네트워크 관련 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전담기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또 디지털혁신의 원동력인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 정책 수립, 네트워크 고도화 및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국민편의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인 ‘혁신성장’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인공지능 정책은 과기정통부 내 각 부서에서 개별사업에 따라 분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서, AI 정책을 총괄하는 전담부서 신설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었고 네트워크 분야 또한 5G 등 초고속 네트워크가 확산되면서 네트워크의 물리적 안전성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었던 점이 이번 조직개편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정보통신정책실에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을 신설하여 A

KB​손보 중국법인, 중국보험회사 고객서비스 평가서 ‘AA’ 취득​​​

외자계 보험사로는 유일, 중국 전체 87개 손해보험사 중 5개사 뿐​​

KB손해보험 중국법인이 중국은행보험감독위원회(이하 은보감회)에서 실시한 2018년도 중국보험회사 고객서비스 평가에서‘AA’등급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중국법인이 취득한 고객서비스평가부문 ‘AA’등급은 중국 보험시장에 진출한 외자계 보험사로는 유일하게 취득한 최고등급이며,중국 전체 87개 손해보험사 중‘AA’등급을 취득한 중국 손해보험사는 PICC, PINGAN, CPIC등 5개에 불과하다.​​ 은보감회에서는 2016년도부터 매년 중국 내 보험사를 대상으로 직전년도 고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본 평가등급은 소비자가 보험사의 서비스 품질을 가늠하는 중요한 참고 기준이며,보험사의 감독관리를 위한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고객서비스 평가항목은 전화 모니터링,고객만족도 설문조사, 보상처리 주기 등 총 8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B손해보험 중국법인은 특히 타사와 차별화되는 신속한 보상처리 및 고객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AA’등급을 취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KB손해보험 중국법인은 2009년 설립 이래 재산종합보험, 기계보험,운송보험,배상책임보험 등 일반보험을 판매하고 있으며,강소성 남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학습과 실천 공동체의 장 'J-Connect Day 2019' 열려

모종린 연세대 교수의 기조강연 "탈물질주의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혁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주벤처마루 3층에서 ‘사람을 닮은 지역의 변화, 원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J-Connect Day 2019(제이커넥트데이2019)’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J-Connect Day’는 전국에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지역혁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연대를 모색하는 실천공동체이자 지식공동체의 장이다. 올해는 커뮤니티 개발, 인재 육성, 소셜 임팩트, 콘텐츠 개발, 연구 플랫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장 전문가 60여 명이 지역혁신가로 참여하며, ‘혁신자본’, ‘교육혁신’, ‘공공혁신’의 세 가지 주제로 1일 차 컨퍼런스, 2~3일 차 언컨퍼런스와 연구주제 공모가 진행된다. 첫째 날은 모종린 교수(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의 ‘탈물질주의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혁신’, 전정환 센터장의 ‘시대전환, 지역 변화에 필요한 혁신 자본들’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사례발표, 포커스 세션,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지역 혁신 자본을 기반으로 융합하고 성장하는 비결’을 주제로 김철우 대표(RTBP)가, ‘제주의 혁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혁신 역량의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