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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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쏜다” MAMA가 응원하는 제로페이 이벤트 진행

미국 왕복 항공권, 숙박 제공에 온누리모바일상품권까지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11월 24일까지 제로페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MAMA가 응원하는 제로페이 쓰고 미국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페이앱 및 은행앱을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SSG ▲체크페이 ▲티머니 ▲인스타페이 ▲11번가 ▲머니트리 ▲캐시비 ▲코레일 ▲롯데멤버스 ▲페이코 등의 페이앱을 통해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케이뱅크 ▲광주은행 ▲부산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산업은행 ▲농협은행 등의 은행 앱을 통해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함께하며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결제 내역을 캡쳐해 응모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11월 13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결제한 내역으로만 응모할 수 있으며, 1인 1일 1회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 미국 원정대 기회를 제공한다. 동반 1인까지 왕복항공권, 숙박 등이 제공되며 25명에게는 온누리모바일상품권 10만원 권을, 250명에게는 온누리모바일

한국기업데이터, 국내 최초 소상공인 마이데이터 서비스 '캐롯' 선보여

송 대표 "소상공인 경영 지원 위한 빅데이터 전문기관 역할 확대해나갈 것"

한국기업데이터는 국내 최초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캐롯(KARROT)’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캐롯’은 사업자등록증명, 표준재무제표, 주민등록등․초본, 소득금액증명, 납세증명 등 소상공인이 사업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전자파일 형태로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손쉽게 전송할 수 있는 ‘서류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들도 각종 은행업무, 부동산 거래 및 가족할인 등에 증빙서류를 제출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소상공인이 거래처와 물건을 사고 팔거나 은행에 대출을 신청할 때, 혹은 관공서 등에 서류를 제출할 때 여러 기관을 오가며 서류를 발급받아 팩스나 이메일로 전송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캐롯’이 출시되면서 이러한 업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부가적으로 모바일 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도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이용자 맞춤형 정책자금 추천, 개인사업자 전용 대출상품 조회서비스 등 각종 편의기능도 제공한다. ‘캐롯’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문서를 안전

하나금융그룹,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모두하나데이' 펼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11,111포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하나금융그룹은 11월 11일 오전 11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2019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나눔 대축제로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했다. 그룹의 임직원들이 지난 1년 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천한 다양한 활동을 돌이켜 보고 11월 11일을 시작으로 연말과 연초로 이어지는 두 달간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행복한 금융을 실천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하나금융그룹은 이 날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및 보육사업을 통해 이뤄낸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그룹의 사회책임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하나금융그룹이 사회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펼쳐 온 다양한 활동을 사회적 가치 측정을 통한 수치로 보게 되니, 더욱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가치 있는 활동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며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활동의 올바른 방향성을 통해 더욱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

P2P금융 1위 어니스트펀드, 22개 분야 ‘어니스트크루’ 공채 모집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환경과 합리적인 조직문화로 눈길

P2P금융 기업 어니스트펀드는 핀테크 산업과 P2P금융 시장의 새 역사를 함께 써 나갈 ‘어니스트크루’ 공채 모집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업계에서도 가장 광범위한 분야의 P2P투자 영역을 종합적으로 아우르고 있는 만큼 총 22개 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 가장 중점적으로 인재를 모집하는 부문은 부동산금융, 소비자금융, 기업금융 등에 걸쳐 총 12개 분야를 모집하는 ‘금융(Finance)’ 파트다. 부동산금융의 경우, P2P업계에서 가장 각광 받고 있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으며, 소비자금융 분야에서 개인신용대출 전문가를, 기업금융 분야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혁신을 함께할 전문가를 찾는다. 또한 급부상중인 핀테크 서비스 개발에 관심 많은 개발자들을 위한 채용 문도 활짝 열려있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채용에서 핀테크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백엔드 서버 개발 ▲iOS 모바일 앱 개발 ▲안드로이드 개발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어니스트펀드는 독보적인 맨파워를 보유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훌륭한 동료들과 업무 몰입과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어니스트펀드에는 자산운용사,

AIA생명, 인슈어테크·헬스테크 스타트업 지원 통해 공유 가치 확산

‘AIA 오픈 이노베이션’ 2기 데모 데이 성황리 종료

AIA생명이 지난 1년간 진행해 온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AIA 오픈 이노베이션’ 2기 종료를 알리는 데모 데이’를 개최하고, 프로그램에 참가한 5개의 스타트업 대표들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AIA 오픈 이노베이션’ 2기에 참가한 스몰티켓(인슈어테크), MG솔루션스(체형분석 영상 시스템), 오투엠(공기청정 스마트 에어테크), 에이아이더(인공지능 머신러닝), 휴마트컴퍼니(멘탈헬스케어 플랫폼 '트로스트')가 각각 지난 1년간의 자사 사업 아이템과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사업 운영에 있어 보완할 부분과 상호 협업 가능성들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2018년 출범한 ‘AIA 오픈 이노베이션’은 헬스테크, 인슈어테크 등 건강 및 보험과 관련된 청년 벤처기업들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AIA생명의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한 업체들의 창업 및 운영 자금을 투자하고 있으며, 각계각층의 전문가 멘토링 그룹에게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투자유치 방법, 인재 및 조직 관리 운영 팁 등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 해온 바 있다. AIA 생명은 해당

LG유플러스-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5G 네트워크 보안 업무협약

5G 네트워크 장비 보안성 평가

LG유플러스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5G 보안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고려대는 해킹 대응, 디지털 포렌식, 정보보안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사이버보안 연구성과 및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와 고려대는 ▲네트워크 장비의 보안성 평가 ▲보안 취약성 진단 ▲미래 보안기술 연구 등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5G 네트워크 장비의 보안 위협 수준을 평가하고, 취약점에 따른 대응 방안을 검토한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등 5G 단독모드(SA) 기반의 신기술에 대한 정보보호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스마트카∙스마트팩토리 등 5G 신규 서비스에 대한 보안강화 기술도 연구할 예정이다. 김기용 LG유플러스정보보호담당은 “국내외로 인정받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과 협업해 5G 서비스의 보안성을 강화하고 미래 보안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은 “5G로 수많은 데이터가 오가며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는 만큼,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LG유플러스와 협업에 대학원 산하 우수 연구진의

신한금융그룹, 연세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금융사 최초 사회공헌사업 계량화 통한 사회적 가치 측정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연세대학교와 사회공헌사업의 사회적 가치 및 영향도를 측정하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가 관련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이루어지는 이번 연구를 계기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및 ESG 관련 상품·서비스 등에 대한 계량화 작업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측정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사업의 수행여부를 결정하는 지표로 활용함으로써 기존 사업은 물론 신규사업까지 사회공헌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 이병철 부문장은 “본 프로젝트가 신한금융그룹 사회공헌사업의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국내 대학 중 관련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연세대학교 이호영 기업윤리·CSR연구 센터장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업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 이외에 사회적 가치를 통합하는 경영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신한금융그룹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향후 금융산업에 이러한 패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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