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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릭스코리아, 타이거스파이크와 국내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강화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가 콘센트릭스의 글로벌 자회사인 타이거스파이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기업인 타이거스파이크는 2017년 콘센트릭스에 인수되었으며, 현재 ▲뉴욕 ▲런던 ▲싱가포르 ▲두바이 등 10개 글로벌 오피스에 400여명의 디지털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입지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애플 ▲아마존 ▲세일즈포스 ▲에미레이트 항공 ▲푸르덴셜 생명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에게 디지털 채널 전략 수립, UI/UX 설계, 모바일 앱 개발, 시스템 통합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앞서 콘센트릭스코리아는 타이거스파이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 바 있다. 콘센트릭스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웹사이트 및 이커머스 구축,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운영 및 웹 분석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모바일 앱 컨설팅 및 개발에 강점을 지닌 타이거스파이크와 협력해 보다 폭 넓은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 ‘청약통장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경품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30일까지 “청약통장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경품 이벤트” 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뱅킹을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조건 충족시 자동응모 된다. 또한,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 가입한 고객도 이벤트 참여 가능하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민영주택 분양 우선권이 주어지는 상품으로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다만,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만19~34세의 연소득 3천만원 이하 무주택세대주 등의 조건 충족시 가입 가능하다. 금리는 2년이상 가입시 18일 현재 주택청약종합저축 연 1.8%,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연 3.3%가 적용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한 금융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며,“주택청약통장 가입 의사는 있으나 업무나 휴가 등의 사유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카옥션과 자동차 플랫폼 전략적 협약

KEB하나은행은 16일 중고차 경매 전문 업체인 카옥션과 자동차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오는 9월 말까지 보유 차량 가치 평가 출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차량 판매 완료 손님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5만 하나머니를 증정한다. 또 하나멤버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카옥션의 중고차 경매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 체인지 서비스’ 이벤트를 9월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 체인지 서비스는 중고차 매각 희망 손님의 투명하고 신속한 보유차량 처분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중고차 경매 전문업체인 카옥션이 중고차의 가치 평가 출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차량 판매를 희망할 경우 경매 플랫폼에서 실제 판매도 진행한다. 하나은행은 “앞으로 차량구매 → 차량이용 → 차량판매 → 차량 재구매로 이어지는 각 단계별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 종합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장성 KEB하나은행 영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동차 구입 및 매각을 희망하는 손님들에게 금융혜택은 물론 비금융혜택까지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고객기반을 활용한 자동차 플랫폼

오렌지희망재단, 취약계층 아이들 재능 계발에 6억원 후원

서울 소재 ‘오류마을’에서 ‘2019 오렌지재능클래스’ 사업비 전달식 가져

오렌지희망재단은 서울 구로구 소재 복지시설인 ‘오류마을’에서 ‘2019 오렌지재능클래스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오렌지재능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잠재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렌지희망재단이 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사업비를 제공하고 복지시설이 연간 스포츠교실을 개최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7년 첫 시작 이후 현재까지 재능클래스의 수혜인원은 약 1000명에 이른다. 2019년 오렌지희망재단은 오류마을을 비롯한 36개 시설에 총 6억원을 후원해 700여명 아이들의 꿈 찾기를 응원한다. 수업 과목은 축구·수영·볼링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54개 스포츠 종목으로 꾸려졌으며 여기에 실전 경기 관람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이 더해져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겸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2019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출전 등 벌써부터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며 오렌지재능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씩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자신의 꿈을 찾고 우리 사회에 나눔의 선순환을 실

DB손해보험, 업계최초 펫테크 적용 ’프로미반려동물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은 16일부터 업계 최초로 비문(코지문)을 기반으로 펫보험 판매를 시작한다. 비문이란 강아지의 고유한 코의 무늬를 말하는 데 사람의 지문처럼 ‘신분 증명서’ 역할을 한다. 지난 1월 펫테크 전문기업 핏펫과 비문 인식기술(Detect) 도입을 위한 MOU 체결 이후 6개월만에 실제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펫보험 최초 가입 시 비문 사진 3장을 등록하면, 동물등록증이 없어도 가입이 완료되고, 실제 보상 청구 시에 다시 비문 사진을 등록, 조회해 반려견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 상용화를 통해 DB손해보험은 친반려동물적인 개체식별 방법을 보험가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국내 펫보험 시장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비문 등록을 동물보호법 상 공식적인 동물등록 방법으로 검토 중에 있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하는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반려견의 치료비, 배상책임, 장례지원비를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1년이다. 펫테크 신기술 도입과 더불어 특히 치료비의 경우 반려견의 대표적인 3대 질환인 슬관절 질환, 피부질환, 구강질환을 기본으로 보장(수술비 300만원, 입원치료비 300만원, 통원치료

미래에셋대우, 증권사 최초 '군인연금 안심통장'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15일 증권사 최초로 공적연금 안심통장 서비스를 개시하고 군인연금 안심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군인연금 안심통장은 각종 채권압류로부터 민사집행법에서 정하는 최저 생계비(185만원) 범위 내에서 압류를 차단해 군인연금 수급권자의 생계 기본권을 보장하는 별도의 계좌다. 국군재정관리단에서 지급하는 군인연금 급여액만 입금이 가능하다. 월 185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안심통장이 아닌 일반계좌로 수령해야 한다. 사적연금(퇴직연금, 개인연금)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진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군인연금 안심통장 출시를 계기로 공적연금 시장으로의 신규 진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군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미래에셋대우는 군인연금 안심통장 가입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군인연금 수령 시 별도의 2개 계좌를 적어야 되는 절차를 고려해 안심통장 개설 시 일반계좌(CMA) 또한 동시에 개설되게 함으로써 계좌 개설에 대한 업무를 간소화 시켰다. 또 안심통장과 CMA 계좌 모두 2020년 12월 31일까지 연 1.8%(세전)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는 기준금리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기간은 추후 연장될 수 있다. 현재 시중은행 안심통장 금리

미래에셋생명, 미세먼지 저감 위해 한강 숲 조성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이촌 한강공원에 대규모 녹지 숲을 조성한다. 미래에셋생명은 12일,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속 숲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 ‘한강에 숲을 선물합니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이촌 한강공원에 2023년까지 면적 3천㎡에 달하는 ‘미래에셋생명 숲’을 만든다. ‘미래에셋생명 숲’은 수변인 한강공원에서 잘 서식하는 왕버드나무, 수양(능수)버들, 키버들 등의 버드나무 수종과 조팝나무로 조성한다. 숲 조성을 위해 미래에셋생명은 4월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숲이 완공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나무를 심고, 잡초 제거와 비료 작업 등에 나설 예정이다. 숲이 조성되면 이촌 한강공원은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역에서 도보 20분 거리인 이곳은 유동인구가 많지만, 습지대로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이 부족하다. ‘미래에셋생명 숲’은 시민들의 휴식장소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인

K-정보보호 스타트업,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포문 열어

KISA, ‘인도네시아 K-스타트업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대한민국-인도네시아 간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제2회 2019 인도네시아 K-스타트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현지 시각)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경제 동향 세미나 ▲1:1 전문가 멘토링 ▲현지 시장조사 ▲스타트업 바이어 매칭상담 ▲데모데이 ▲인도네시아 유니콘 기업인 ‘뿌깔라빡(Bukalapak)’ 방문 등으로 구성됐으며 ‘엘렉시’, ‘큐비트시큐리티’, ‘와이키키소프트’, ‘엔젠소프트’, ‘아라드네트웍스’ 등 5개의 국내 정보보호 분야 스타트업과 디지털 콘텐츠·유통·제조 분야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11일 자카르타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는 한국 기업 외에도 인도네시아 창조경제위원회(BEKRAF)와 투자조정청(BKPM)이 추천한 현지 스타트업 기업 11개사가 함께 참가하여 치열하게 피칭 경쟁을 벌였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큐비트시큐리티, 스틸리언 등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 2개사는 현지 기업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현지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큐비트시큐리티’는 자

NH농협은행, 중국 위안화유학비송금 출시

NH농협은행은 15일 중국에 유학하는 자녀의 대학등록금 등을 중국 교통은행에 개설된 계좌에 위안화(CNY)로 직접 송금하는 '위안화유학비송금'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위안화유학비송금'은 중국 유학생 또는 중국에 유학하는 자녀가 있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중국 내 대학교 등록금과 해외유학생 본인 거주목적의 부동산 임차보증금 및 월세에 대해 이용할 수 있으며, 등록금고지서나 임대차계약서 등의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기존 미달러 송금 후 위안화로 수령하는 방식 대비 위안화로 직접 송금하기에 이중환전으로 인한 비용을 절감하고, 중국내 2700여 교통은행 전 지점에서 수령가능하며, 영업일 3시 이전에 송금하면 중국에서 당일에 수령할 수 있다. 한편, 상품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해외송금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은 전신료 8000원만 부담하면 중국에 송금할 수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위안화로 직접 중국에 송금하기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교통은행과 함께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편리하고 저렴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금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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