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NH농협은행,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 골드바 제공 이벤트

송금고객 총 111명 추첨해 골드바와 스타벅스 기프티콘 경품 제공

 NH농협은행은 10월 31일까지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을 이용해 해외송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중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을 신규 등록하고, 500달러 이상 송금한 개인고객 중 총 111명을 추첨해 1등 골드바 3.75g(1명), 2등 골드바 1g(10명), 3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NH농협은행 공식 SNS계정(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등재한 송금꿀팁을 보고 퀴즈를 맞춘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은 최초 1회만 은행을 방문해 송금정보를 등록하면 농협은행의 ATM과 올원뱅크, NH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채널에서 365일 연중 4시부터 23시까지(토·일·공휴일 포함) 1일 최대 5000달러까지 해외송금이 가능한 상품으로 지난 8월 12일 10~20달러의 수수료를 5달러로 일괄 인하했다.

 

이용대상은 외국인을 포함한 개인으로 송금인이 한국에서 수수료를 부담하면, 해외의 수취인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실시간으로 수취할 수 있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많은 고객이 농협은행의 저렴하고 신속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와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편익을 제공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