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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재능기부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시간적·경제적 상황으로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10일 의정부 신시가지점에서 이 지역 장애인 차량 36대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행사를 가졌다.



스피드메이트 정비 전문가 7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이날 행사에 참여했으며, 사전 예약한 고객들의 차량 점검과 와이퍼 등 소모품 무상 교환, 50% 내외의 유상 정비 할인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한 방문 고객들에게 차량용 목베개, 경광봉을 담은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했다.

 

스피드메이트 구성원의 제안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장애인 차량 점검 행사는 2018년 두 차례 시행을 통해 ‘착한 정비’ 캠페인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서울과 광주, 청주, 의정부 등 4개 지역을 돌며 150여 대의 장애인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했으며, 내년에도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스피드메이트는 지난 10월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 소재 복지기관 차량의 무상점검 및 수리비용 할인을 지원하는 ‘착한정비 나눔’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스피드메이트는 협의회에서 선정한 500대 차량을 6개월에 한 번씩 무상점검을 하고 엔진오일, 배터리, 타이어 등 8개 상품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피드메이트가 보유한 정비 네트워크와 기술을 활용해 사회 공유가치를 더해가기 위해 시행한 것으로, 서울지역 우선 시행 후 타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이 같은 일련의 활동과 관련 “사회 소외계층에 차량 관리 및 정비 분야의 재능을 기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행복을 키우는 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비 브랜드 구성원으로서의 사명”이라며 “환자 건강을 전담 관리하는 주치의처럼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이 지역 주민들 자동차의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주치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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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펀딩, "P2P금융 기업 최초" 기술혁신형 기업 ‘이노비즈’ 인증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국내 P2P금융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마크인 이노비즈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투게더펀딩은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하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해 왔다. 10월 말 기준 총 3600건 이상의 상품을 공급했고, 누적대출액은 5000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2건의 연체(연체율 1.28%)만을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가장 안정적인 P2P금융 업체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이노비즈 A등급을 획득했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 담보 상품 외에도최근 첫 동산 담보 상품과 오페라의 유령 공연 담보 상품 등을 출시해 P2P금융 본연의 역할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애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항주 투게더펀딩 대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일명 P2P금융법)이 지난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P2P금융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로부터 이노비즈 기업으로 인증받은 투게더펀딩에 대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