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대훈 농협은행장, 2020년 상반기 현장경영 시작

이대훈 은행장이 10일 서울·강원을 시작으로 2월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진행된 현장경영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정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新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0년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라며 “영업본부별 미션을 명확히 수립하고, 그것에 입각하여 사업추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코인트, AI투자 프로그램 도비 1호 런칭
초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겠다는 코인트페이(대표 류광진)는 외국환 거래 투자 프로그램인 도비1호를 최근 정식 오픈했다. 시중 투자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설계된 코인트 도비1호는 프로그램 안정화와 수익률 시뮬레이션을 마치고 22일부터 정식 투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투자 신청 기간은 약 2주로 2월 7일까지 모집 예정이고 목표 금액 달성시 자동 마감된다. 현재까지 오픈 전 사전 신청 희망자가 약 1000명인것을 감안했을 때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코인트 관계자는 전했다. 코인트 도비1호는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AI 투자 프로그램이다. 암호화폐 가격이 아닌 시장 흐름을 이용하는 전략으로 암호화폐의 급격한 가치 상승이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인트에서 밝힌 목표 수익률은 5%~15%이며 세금법 등 관련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때문에 동일한 투자 금액으로, 비슷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가정했을 때 도비 프로그램 고객은 기존 투자 상품보다 상회하는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코인트의 도비1호는 암호화폐는 물론 현금으로도 투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