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p2p금융플렛폼

전체기사 보기


어니스트펀드, '자동분산투자' 서비스 업그레이드 개편

핀테크 기술력 결합한 편리한 투자환경 만들어 나갈 것

어니스트펀드가 내 투자금을 자동분산투자 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의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는 고객이 미리 설정해 둔 조건이나 성향에 맞게 예치금을 자동으로 분산투자해주는 기능으로, 한 번 신청해 두면 시스템이 알아서 투자를 대신해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18년 8월 첫 출시 이래 2019년 12월까지 약 10만회 이상 사용되며, 이를 통해 432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져 어니스트펀드의 대표 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다. 새롭게 개편되는 자동분산투자 서비스에는 투자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어니스트펀드는 실제 투자에 참여한 고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이를 통해 투자상품군을 ‘추천형’과 ‘맞춤형’으로 이원화했다. 추천형은 ‘안정우선’과 ‘수익균형’ 중 고를 수 있으며, 맞춤형은 개인별로 자유롭게 투자조건을 설정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권장된다. ‘안정우선’을 선택할 경우 리스크가 낮은 상품 위주로 추천되어 원금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환경을 만들어준다. 예상 평균 수익률은 세전기준 연 6~8%로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거나 상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A1, A2, A3

차벤처스, 자동차 담보 P2P금융 ‘차벤펀드’ 론칭

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동차담보가치 평가 통해 안정적인 수익률 제공

차벤처스는 자동차 담보 상품에 특화된 P2P 금융 플랫폼 ‘차벤펀드’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차벤펀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적정한 자동차담보가치 평가를 진행해 안정적인 수익률이 제공되는 P2P 금융 서비스다. 특히 자동차 시세 빅데이터로 1차, 자동차 진단평가사가 2차로 시세를 산정하는 정확한 담보가치평가모델로 위험성을 낮췄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 차벤처스는 P2P금융 론칭에 앞서 해당 자동차담보대출 상품을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약 1년 동안 사전 운영해 총 197건 투자, 누적 투자금액 40억을 기록, 원리금이 전액 상환되며 원금손실률 0%의 성과를 냈다. 그뿐만 아니라 차벤펀드는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고차 매매플랫폼을 선보였던 스타트업 창업 멤버들이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하다. 운영진들은 그동안 쌓아온 중고차 매매업, IT, 금융기술을 기반 삼아 차벤처스를 설립, 지난해부터 P2P 금융산업 진출을 추진해왔다. 차벤펀드가 선보이는 SCV(Secured Car Value) 자동차가치 담보부 상품은 상품용 자동차에 1순위단독 근저당권이 설정되는 자동차 동산 P2P 상품으로 평균 만기 3개월, 최대 5개월이며, 상

투게더펀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핀테크 유공 표창 수상

“대안금융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것”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가 핀테크 분야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개발, 보급·확산을 통해 산업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투게더펀딩은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제2회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에서 핀테크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핀테크 유공 표창은 핀테크분야 기업의 건전성 및 관련기술, 비즈니스모델 수행 실적, 향후 핀테크 사업분야에서의 발전 및 확장계획, 핀테크 관련 국내외 인증과 특허 보유현황, 일자리 창출 등 국가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해 주어지는 상이다. 투게더펀딩 관계자는 “투게더펀딩은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기업으로, 차입자에게는 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조달 방안을, 투자자에게는 기존 금융과 차별된 새로운 투자 제안을 제시하며 P2P금융 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하였다”라며, “빅데이터 기반 P2P투자 예측정보 OPEN API 서비스를 개발하

P2P금융 넥펀, 투자자 편의 위한 자동투자 기능 오픈

P2P금융 넥펀(Nexfun)이 무인증 결제비밀번호 시스템에 이어 ‘자동투자’ 기능을 오픈했다. 넥펀의 자동투자 기능은 마이페이지 내 자동투자 옵션에서 금액, 상품, 투자 기간 등의 조건을 미리 설정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상품이 오픈될 때 자동으로 투자되는 방식을 취한다. 투자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넥펀의 플랫폼 특성을 반영한 기능이다. 자동투자는 투자 모집 30분 이전 설정 완료 건에 한해 진행되며, 상품 오픈 30분 전부터 부여받은 순서에 기반해 자동으로 투자가 진행된다. 간편한 투자를 위한 필수 기능이자 기존 투자자들의 무수한 요청에 기반한 ‘자동투자’ 기능은 무인증 시스템과 함께 넥펀이 P2P금융 업계 내에서 꾸준히 성장 및 도약하고 있다는 하나의 지표로 보여진다. 이원근 넥펀 대표는 “무인증 결제비밀번호부터 자동투자 시스템까지, 넥펀은 투자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적인 측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다양한 발전과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넥펀에서는 자동투자 오픈 기념으로 자동투자 설정 시, 아무런 조건 없이 투자 금액의 2%를 리워드로 무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P2P금융기업 누보리치,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 선보여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3일부터 강소기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 최저임금 인상, 장려금 소진으로 인한 지급 연기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강소기업 일자리론은 정부 기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누보리치는 최근 정부 기관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원금 조기 소진에 따른 지연 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강소기업 일자리론’ 상품은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 및 유동성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임금 체불 및 부도 위험 리스크를 해소하는 한편, 건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은 정부 기관의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어 상당수 수혜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담당 기관은 2020년 1월 예산 확보 이후 미지급한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개월 동안의 임금 부담은 고스란히 해당 기업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

P2P금융 넥펀, 간편한 투자 위한 무인증 투자 시스템 도입

서비스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0시 오픈

P2P금융 넥펀(Nexfun)이 간편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무인증 투자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넥펀에서는 별도의 인증없이 설정한 결제비밀번호만 입력하면 투자가 가능하다. 기존에 넥펀은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문자회신 인증 시스템을 적용해 투자를 진행해왔다. 90일 무인증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기간만료에 따른 재인증, 통신사에 의한 시스템적 오류, 오버 펀딩 등 투자 과정의 불편사항이 발견되어 보다 나은 투자환경 제공 및 문제 개선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 앞으로 넥펀에서는 투자 시 별도의 인증 없이 단 여섯자리의 결제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투자를 완료할 수 있다. 문자회신 과정의 불편함을 줄이고, 결제비밀번호 도입으로 보안까지 강화한 넥펀만의 ‘결제비밀번호 인증’ 서비스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0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 오픈을 기념해 결제비밀번호를 설정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1000포인트를 지급하며, 설정 후 투자까지 완료할 경우 총 3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연말을 맞아 이달의 차주 이벤트, 프라임타임 이벤트, 소원 성취 이벤트 등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어니스트펀드, 업계 최초 ‘부동산권리보험’ 도입

P2P금융이 건전하고 신뢰도 높은 투자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

종합P2P금융 1위 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업계 최초로 주택담보대출 투자상품에 대한 ‘부동산권리보험’을 전격 도입하며 P2P투자 안정성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부동산권리보험이란 부동산의 등기부등본과 실제 물건의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거나 이중매매, 공문서 위조 등의 사유로 투자자가 정당한 권리를 취득하지 못하고 손해가 발생했을 경우 손실액에 대한 잔여원금 및 이자, 지연배상금 전액을 보전해주는 보험 상품이다. 가령 ▲사기나 강박으로 부동산을 취득해 계약 무효의 우려가 있는 경우 ▲계약 당사자간 소유권강제이전 등의 소송이 있는 경우 ▲대출금 수취 목적으로 공문서를 위조해 대출받은 경우 등으로 인한 투자자의 투자금 손실액을 보상해주는 보호 장치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달 초 첫 선을 보인 빌라담보대출 ‘시티하우스’ 1호를 시작으로, 아파트 및 빌라 담보 등 어니스트펀드에서 출시되는 모든 주택담보대출 투자상품에 부동산권리보험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부동산권리보험 가입은 주택담보대출의 최종 승인을 받기 전 필수 단계로 진행해 권리관계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보험 비용 전액은 어니스트펀드가 부담한다. 국내에서는 부동산 등기부의 법

알통P2P, 금융메타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P2P금융플랫폼 알통이 서비스 론칭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P2P는 펀딩사별로 구분되어 관리되었던 가상계좌(예치금)를 알통사이트 한곳에서 투자, 송금, 출금할 수 있는 편의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업체 리스크까지 검증할 수 있는 P2P금융 메타 서비스라고 19일 밝혔다. 기존 펀딩사별로 투자가 진행되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좌 하나로 여러 펀딩사로의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단순 상품 연계 플랫폼에서 벗어나 투자 상품 및 예치금 통합 관리, 원리금 수취권 거래 가능한 알통마켓서비스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투자 유저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대성 알통 대표는 “알통P2P는 P2P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P2P금융시장이 15년만의 새로운 금융법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P2P금융메타서비스를 통해 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알통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온열하트를 모아 알을 부화시켜 상품으로 교환하는 ‘투자열기를 높여 알을 부화하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 홈페이지에서 투자 및 친구추천을 통해 하트를 모으면 1400명

코인트, 최대 15% 수익률의 새로운 투자 상품 출시

최대 15% 수익률에 비과세, 복리이자 제공... 수수료 무료 혜택까지

코인트페이는 자사 앱서비스인 '코인트'를 통해 투자 상품 오픈을 예고했다. 투자 상품은 총 2가지로 최대 15%의 큰 수익률과 복리이자를 제공하는 비과세 상품 '도비 1호'와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 좋아하는 것에 투자한다는 의미의 '덕투'상품이다. '도비 1호'의 경우 은행은 물론 최근 가장 인기있는 서비스의 고수익 투자상품보다 훨씬 많은 수익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과세 상품인 '도비 1호'는 시중의 투자 상품에 부과되는 27.5%의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예상 최저치인 5%의 수익률을 달성할 경우에도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9%대 투자상품보다 실 수익이 높다. 도비 최고 수익률인 15%를 달성할 경우 시중 24% 이상 투자 상품에 해당하는 수익을 낼 수 있다. 코인트페이 '도비 1호'는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활용한 지능형 오토 트레이딩 AI봇 투자 상품으로 업계 노하우와 매매 빅데이터를 통해 24시간 차트를 감시, 대응하여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코인트 관계자는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과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며 "아직 정확한 가치를 산정하기 어려운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많은 위험을 감수

P2P금융플랫폼 ‘넥펀’, 투자자 분석 결과 재투자율 87.02% 달성

P2P금융플랫폼 넥펀(Nexfun)이 최근 투자자 분석 및 설문조사를 통해 재투자율 87.02%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0명 중 약 9명에 달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재투자를 하고 있다는 지표로 넥펀은 이 결과가 투자자 보호장치인 '제로플랜'과 연체율 0% 라는 플랫폼 안정성, 은행 대비 높은 수익률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넥펀은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투자자의 특성을 분석해 안정형, 고수익형, 단기형 등 투자자 성향에 맞도록 다양한 수익률과 투자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투자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금 융통 측면에서 매력을 느끼는 요인으로 넥펀 투자상품만의 차별점이기도 하다. 실제로 넥펀의 자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94.12%의 비율로 자유로운 투자기간을 넥펀의 최대 장점이라 응답했으며, 이외에도 수익률과 편리한 시스템, 안정성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넥펀은 동산이자 안전자산인 중고차만을 취급하며 P2P금융 업계 내에서도 유니크하고 새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회전율이 빠른 중고차 시장의 법인상사를 차주로 선정해 연체와 부실의 위험에서 한 발 떨어져 있으면서도 높은 수익률 대비 안정적인 투자 상품을

투게더펀딩, "P2P금융 기업 최초" 기술혁신형 기업 ‘이노비즈’ 인증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국내 P2P금융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마크인 이노비즈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투게더펀딩은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하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해 왔다. 10월 말 기준 총 3600건 이상의 상품을 공급했고, 누적대출액은 5000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2건의 연체(연체율 1.28%)만을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가장 안정적인 P2P금융 업체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이노비즈 A등급을 획득했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 담보 상품 외에도최근 첫 동산 담보 상품과 오페라의 유령 공연 담보 상품 등을 출시해 P2P금융 본연의 역할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애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항주 투게더펀딩 대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일명 P2P금융법)이 지난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P2P금융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로부터 이노비즈 기업으로 인증받은 투게더펀딩에 대해 기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