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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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블러, 삼성페이와 국경을 초월한 결제 파트너십 발표

글로벌 결제 플랫폼인 피나블러(Finablr PLC)와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삼성페이’에 송금(Money Transfer) 기능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최초로 도입된 이 인앱형 해외 송금 서비스는 사용자가 삼성 기기에 기본 탑재된 모바일 지갑에서 다양한 지불 방법을 통해 세계 47개 국가에 안전하고 완벽하게 해외 송금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삼성페이의 편의성과 규모, 안전성에 피나블러가 자랑하는 국제적 서비스 범위와 40년 역사의 해외 송금 전문 역량을 결합해 수백만 명의 소비자가 손안에서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 내 삼성페이 사용자는 삼성페이에 기등록한 적합한 직불 또는 신용카드로 피나블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수취인에게 대부분의 주요 통화로 돈을 안전하게 송금할 수 있다. 피나블러의 글로벌 서비스 범위와 배포 역량을 활용해 은행 계좌 입금부터 현금 수령에 이르기까지 수취인에게 딱 맞는 다양한 지불 방법을 제공한다. 이번 제휴로 삼성과 피나블러는 세계적 범위의 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한 중요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송금은 피나블러 그룹 일원인 트래블렉스(Travelex)가 지원하며, 삼성페이 사용자는 다음과 같은 혜택

벨라스 웹, 데스크탑 지갑 및 노드 스테이킹 기능 동시 출시

인공지능 블록체인 벨라스가 벨라스 블록체인을 접목한 암호화폐 지갑 두 종을 출시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신규 출시 지갑은 웹 브라우저 및 데스크탑에서 사용자들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할 예정이다. ◼︎벨라스 웹 지갑, 2단계 인증 및 연상 기호로 보안 강화해 벨라스 웹 지갑을 통해 벨라스 토큰(VLX)을 구매 및 거래, 상세 거래 내역을 모두 웹 브라우저 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로그인 페이지는 2단계 인증 절차로 보안이 한층 더 강화 되었다. 웹 지갑은 연상 기호를 사용해 지갑을 생성하고, 생성된 문자열을 기반으로 지갑 유일의 씨드를 만든다. 로그인할 때 사용자 증명 방법을 잊어버렸을 경우, 연상 문자열을 입력하여 지갑을 복구 할 수 있다. 웹 지갑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는 RSA-255-CBC 알고리즘으로 암호화되어, 외부 공격자나 시스템 오너에 의한 도난 또는 유용의 위협 상황에서도 모든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받는다. 웹 지갑의 두드러지는 특징으로는, 사용자들이 선택한 어떤 화폐로도 송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VLX를 이에 해당하는 파운드화나 달러, 위안화의 가치를 확인하고 원하는 만큼의 VLX를 여타 암호화폐로 전

트러스트토큰, 홍콩 달러 기반 ‘트루HKD’ 비트루 거래소 상장

세계 3대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트러스트토큰이 싱가포르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루(Bitrue)에 트루HKD를 다음 달 21일 최초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러스트토큰 관계자는 이번 상장은 비트루와 트러스트토큰 간 추후 예정된 많은 협력의 일환으로, 매끄러운 암호화폐 구매 및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적으로는 두 파트너 간 추가 서비스 통합을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트러스트토큰에서 특히 수요가 높은 트루GBP에 대한 기능도 곧 추가 예정이라 말했다. 제이 안 트러스트토큰 CEO는 “사용자와 신뢰는 우리가 가진 가장 가치있는 자산으로, 사용자 경험과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다른 파트너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우리는 비트루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암호화폐 도입을 촉진하고 쉽고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비트루 CEO 큐리스 왕은 “트러스트토큰과 파트너십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트러스트토큰의 높은 전문성과 열정적인 팀은 암호화폐 업계 내에서 굉장히 고무적이며,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는 팀이 사용자들에게 암호화폐와 실물자산을 잇는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러스트토큰은

AI 블록체인 벨라스, 3백만 유저 기반 코인페이먼트 토큰 스왑 완료

글로벌 블록체인 개발사 코인페이먼트 대표 주도 8월 대형 거래소 상장 예정…마인드 AI 등 블록체인 개발사 입점 확정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블록체인 플랫폼 ‘벨라스(Velas)’가 3백만 유저 기반의 코인페이먼트 스왑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벨라스 및 코인페이먼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코인페이먼트 코인(CPS)이 이달 벨라스 토큰(VLX)으로 스왑이 완료됐다. 벨라스는 코인페이먼트 플랫폼의 공식 지불 코인으로 사용된다. 이에 대해 알렉스 알렉산드로프 벨라스 대표는 “벨라스는 투자사로 알피나 캐피탈과 비트코인 스위스 등 투자자사들이 참여했고, 코인페이먼트에서 활발한 사용자수를 더하면 글로벌에서 총 3백만 유저베이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디앱 확정 입점사로는 마인드AI가 있다. 비트코인 재단의 브룩 피어스가 자문위원으로 있는 마인드AI는 벨라스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마인드AI는 캐노니컬 추론 엔진을 통해 차량 사고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챗봇 AI 개발을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과 준비중이다. 알렉스 알렉산드로프 벨라스 대표는 “지금까지 이 정도 규모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없었다”며 “인공지능 기술과 코인페이먼트 플랫폼의 강점을 활용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여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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