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GXChain, 서울 밋업 성황리에 마무리…블록시티 한국어판 공식 상장

GXChain이 5월 10일 서울에서 글로벌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GXChain은 글로벌 데이터 경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서 고신뢰성 데이터 가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GXChain은 DPoS 컨센서스 메커니즘에 기반한 그래핀 구조로 우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G-ID, GVM, BaaS, Blockcity pay 등 체인과 관련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GXChain에 기반한 블록시티(Blockcity)는 수백만의 실명 유저를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유저가 블록체인으로 진입하는 입구로서 역할을 하며 체인과 관련한 응용 프로그램과 협력 파트너에게 풍부한 데이터 자원을 제공한다.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GXChain 탈중앙화 데이터 거래소도 문을 열어 서비스를 제공받는 기업의 수가 이미 수백개가 넘는다. GXChain의 블록체인에 기반한 분산식 특성, 암호학 등 기술 수단과 토큰 설계를 통하여 데이터 경제 발전을 위한 블록체인 솔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데이터 서비스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었다.

GXChain은 풍부하고 믿을 수 있는 데이터 모듈을 개발하여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연결, 데이터 저장, 데이터 계산, 데이터 교환에 해당하는 각 단계를 차례로 마련하였고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실제로 적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GXChain 서울 밋업에 참석한 대한민국 전 국회의원, 한국 블록체인산업협회 전하진 위원은 환영사를 통해 인공지능, 양자정보, 이동통신,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으로 대표되는 차세대 정보기술의 응용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블록체인은 미래 각종 기술과 산업발전의 기반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GXChain 설립자 겸 CEO인 MQ. Huang(黄敏强)은 ‘GXChain의 데이터 경제와 생태’라는 제목으로 연설했다. 그는 GXChain의 오늘날의 발전 및 미래, 한국에서의 발전계획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GXChain이 발행한 화폐인 GXC를 더 많은 거래소에 상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한국 GXChain 트러스트노즈(Trustnodes)를 발전시키고 해커톤을 공동 개최함으로써 더 많은 dApp 개발자를 유치하는 한편 퀀트 대회와 GXChain의 오프라인 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전체 생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블록시티 한국어판 또한 강력한 추세로 한국에 상륙했다. GXChain은 대형 개인 이동통신 단말기에 기반하여 개발한 응용프로그램이다. GXC가 한국 최대 거래소 Bithumb에 상장한 데 이어 블록시티 한국어판이 상장하면서 GXC는 한국에서 더 원활하게 유통되고 블록체인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블록시티는 데이터 수집 방식을 통해 중국에서 225만명의 유저를 확보하였다. 풍부하고 정교한 블록체인 응용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글로벌 유저에게 다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독특한 블록체인 세계를 탐색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서울 밋업 현장을 방문한 수백명의 참가자는 블록시티 제품 모델에 대단한 호기심을 표하며 블록시티 한국어판을 다운받고 에어드랍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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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