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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프로젝트 애즈빗(Azbit), VIP밋업 19일 개최

VIP 초청 애즈빗 사업성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소개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프로젝트 애즈빗(Azbit)이 VIP밋업을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VIP를 초청해 애즈빗의 사업성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소개하고, 추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애즈빗 한국밋업에는 어드바이저인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의 수장이자 비트코인캐시의 개발자로 알려진 로저버가 참여할 예정이다.


애즈빗은 기존 전통 뱅킹서비스와 블록체인 투자상품을 하나로 결합하는 핀테크 프로젝트로써, 개인 투자자들이 하기 힘든 주식, 선물 등의 투자 상품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애즈빗은 이미 여러 금융업기관으로부터 지침과 명증(evidence)을 받아둔 상태이며, 유럽에서 지불 처리 허가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미국 SEC에서 증권형 토큰 승인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기존 암호화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애즈빗 관계자는 ‘’이번 밋업을 통해 애즈빗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한국시장의 인터렉션(interaction)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설명했다.


한편, 애즈빗은 암호 거래자와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 플랫폼으로, 이 프로젝트는 암호화폐와 전통적인 금융 세계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 팀은 고객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 트레이더, 투자자, 그리고 암호화 매니아들과 함께 플랫폼의 특징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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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펀딩, 귀농인유치 및 업무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메가펀딩이 1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TV, 엘에스노바, 효성에너지와 함께 4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농업인 스마트팜과 에너지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익산시 스마트팜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농업인 및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스마트팜, 에너지팜 육성 및 수출 등에 4개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해 협조하기로 했다. 주요 연계사업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귀농귀촌인 행정지원 ▲귀농귀촌TV-귀농귀촌 관련된 홍보마케팅 지원 ▲엘에스노바-스마트팜과 에너지팜을 통하여 생산된 새싹인삼의 수매 및 판로개척 ▲효성에너지-에너지팜 및 새싹인삼 재배지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귀농귀촌과 관련된 사업전반의 금융자금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메가펀딩 대표이사는 "이번 4개 기관의 협업으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공동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금융-마스터플랜을 통하여 농업인의 역량 배양과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