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동향

비트룸, 세계 최초 멤버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Bitroom’ 오픈

세계 최초 멤버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비트룸(Bitroom.io) 거래소는 내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6월 말 정식으로 오픈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블록체인 기술 공개 및 변경 불가능한 점에 대해 투명성을 추구하였지만 디지털 자산 투자 과정에서의 정보 불일치 및 불투명으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했다.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블록체인 유저들이 많이 모이는 거래소는 다양한 코인 세일 방식을 갖추고 수준 높은 서비스 및 양질의 제품을 만들어 업계 선두를 목표로 두고 있다.


세계 최초 멤버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비트룸(Bitroom.io) 거래소는 내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6월 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비트룸 거래소는 전통적인 거래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플랫폼 구축과 안전한 운영 보장에 더욱 전념하고 자산의 안정성, 내부 시스템의 신속함과 서비스 프로세스 표준화에 집중하고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최대한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장한다.


비트룸 경영진은 인터넷 금융 업계의 베테랑(picked troops)으로 구성됐고 블록체인 초기부터 풍부한 국제금융, 인터넷, 블록체인 암호화폐 등 무수한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비트룸은 뛰어난 제품 개발팀, 풍부한 경험을 갖춘 해외 운영 및 마케팅 팀을 통해 일류 가상 화폐 거래 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철저한 검토 및 선별을 통한 양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포토이슈

더보기



어니스트펀드, 삼정KPMG 자문 통해 업계 최초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어니스트펀드가 P2P금융 업계 최초로 전문 금융사 수준의 강도높은 내부통제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삼정KPMG의 자문을 통해 자사 내부통제 시스템을 진단하고 앞으로 더욱 강화된 규준을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업계 대표 기업으로서 P2P업계에 대한 신뢰도 제고는 물론, P2P법 제정에 앞선 선제적 대비를 위해 이번 전열정비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통제 강화는 자금집행, 권한관리 등 가장 핵심인 자금업무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보다 철저하고 투명한 환경 구축은 물론, P2P금융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전통적인 내부통제와 더불어 핀테크의 강점을 살려서 시스템을 통한 자동통제를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오는 7월부터는 자금세탁방지 제도를 적용함으로써 P2P금융이 불법자금 유용에 사용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제도적 장치를 업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5년 설립된 어니스트펀드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 P2P업계의 건전한 생태계 구축과 자정작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지난 201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