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페이블, 런던증권거래소 기술 기반의 AAX거래소와 협력

글로벌 암호화폐 전문기업 페이블(Payble)은 10월 2일 자사와 AAX 암호화폐 거래소가 MOU를 맺고 일부 지역 시장 공동 개발에 대한 내용을 논의 중이며 11월 27일 런던증권거래소 본사 내부에서 AAX의 공식 이벤트 진행 시 본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AAX 거래소에는 50개 이상의 거래 쌍과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이오스, 리플 다섯 가지 무기한 선물 계약 거래에 대해 최대 100배의 마진을 제공한다.

AAX는 런던증권거래소 그룹 기술의 밀레니엄 거래소 매칭 엔진을 이용해 거래소의 중추에 동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런던증권거래소 그룹 기술은 런던증권거래소의 기술 관련 계열사로 런던증권거래소 및 세계 주요 거래소에서 이 기술을 사용 중이다.


이 매칭 엔진은 초당 최대 수십만 건의 거래를 평균 500마이크로초 미만의 대기 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투자자와 성능 수준을 기존 금융 시장과 동등한 수준으로 제공한다.


한편 7일 런던증권거래소 그룹 기술(LSEG Technology)이 주도하는 세계 최초의 거래소인 AAX는 공식 출범 및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블룸버그는 AAX가 암호화폐 장외거래,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시 투자자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신뢰, 무결성, 보안 및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페이블은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어스 팩토리(Earth Factory)’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서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여행 및 암호화폐 사업을 선두하는 회사이다. 페이블은 전통 금융시장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핀테크 회사 선두주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페이블은 가상화폐 P2P서비스, 여행 컨시어지 및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을 홍콩, 베트남, 한국에서 펼치고 있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의 기술이 녹아난 AAX 거래소의 한국 사업 파트너로서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페이블 홍콩 사업개발 및 마케팅 담당자 조정익(John Jo)은 “런던증권거래소 기술이 암호화폐에 시장에 사용되는 점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사하는 의미가 크다”며 “지역에서 페이블과 같은 파트너 및 여러 공신력 있는 파트너가 AAX와 일종의 연합체를 형성하여 건전한 시장 구성을 하여 기존 혼잡한 시장을 정리하는 데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암호통화 시장 시가총액은 약 2500억달러이며, 일일 거래량은 5000억달러, 일일 파생상품 거래량은 90억달러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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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펀딩, "P2P금융 기업 최초" 기술혁신형 기업 ‘이노비즈’ 인증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국내 P2P금융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마크인 이노비즈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투게더펀딩은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하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해 왔다. 10월 말 기준 총 3600건 이상의 상품을 공급했고, 누적대출액은 5000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2건의 연체(연체율 1.28%)만을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가장 안정적인 P2P금융 업체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이노비즈 A등급을 획득했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 담보 상품 외에도최근 첫 동산 담보 상품과 오페라의 유령 공연 담보 상품 등을 출시해 P2P금융 본연의 역할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애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항주 투게더펀딩 대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일명 P2P금융법)이 지난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P2P금융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로부터 이노비즈 기업으로 인증받은 투게더펀딩에 대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