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골프, 올 한해 누적 시청시간 4200만분 돌파

LG유플러스는 U+골프 앱의 올 한해 누적 시청시간이 4200만분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많이 이용한 중계 기능은 ‘인기선수 독점중계’, 가장 시청건수가 높았던 VOD 콘텐츠는 U+골프 오리지널 예능 레슨인 ‘처음부터 풀스윙’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부터 10월 말까지 10개월간 U+골프 앱의 누적 이용자 수는 10월 말 기준 9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6월부터 급격한 증가율을 보이며 연내 100만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골프는 올 한해 총 26회의 대회를 중계했다. 매 경기에서 2개의 ‘인기선수 독점중계’ 채널을 제공, 이로써 총 52개의 독점중계가 이뤄졌다. 특히 가장 많은 시청자가 유입된 경기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으로, 우승한 고진영 선수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하며 골프 팬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말 기준 U+골프에서 제공하는 총 VOD 수는 10660개에 육박한다. 카테고리별로는 ‘단계별 레슨’이 가장 많은 시청 건수를 달성했다. ‘단계별 레슨’에서는 실시간 경기 중계 외에도 영상을 즐기며 골프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자 U+골프의 오리지널 예능 레슨을 포함해 SBS골프, 골프클럽H, 골프존 등에서 제작한 다양한 골프 교습영상을 제공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교습가인 임진한 프로가 출연한 ‘처음부터 풀스윙’ 영상이 약 30만 시청건수를 기록하며 가장 인기가 많았다. SBS스포츠 아나운서 홍재경, 골프초보 이동근 아나운서와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미스코리아 출신 이민지 등 다양한 구력의 패널들이 골프 입문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U+골프 독점 오리지널 골프 레슨 예능 프로그램인 ‘쉘위골프’ 시즌1 및 시즌2가 각각 11만, 14만 이상 시청건수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시즌1은 초급자, 시즌2는 중급자를 대상으로 제작된 레슨 영상으로, 실전 라운딩에 중요한 꿀팁을 제공한다.


한편 U+골프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40대·50대가 60.1%로 가장 많이 앱을 이용하고, 30대(17.8%), 60대 이상(10.1%)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10대 시청자가 전체 시청자의 9.1%를 차지, 20대 시청자(2.9%)보다 골프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에서는 여성 이용률(10.9%)이 남성 이용률(8.2%)보다 높았는데, 이는 KLPGA 인기에 따라 골프 선수에 관심이 있는 여성 사용자들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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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국내 P2P금융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마크인 이노비즈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투게더펀딩은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하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해 왔다. 10월 말 기준 총 3600건 이상의 상품을 공급했고, 누적대출액은 5000억 원을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2건의 연체(연체율 1.28%)만을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가장 안정적인 P2P금융 업체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이노비즈 A등급을 획득했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 담보 상품 외에도최근 첫 동산 담보 상품과 오페라의 유령 공연 담보 상품 등을 출시해 P2P금융 본연의 역할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애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항주 투게더펀딩 대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일명 P2P금융법)이 지난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P2P금융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로부터 이노비즈 기업으로 인증받은 투게더펀딩에 대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