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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팬아트 공모전 개최 “역대 최대 규모”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소환사를 대상으로 팬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7월 7일(한국 시간 기준)까지 진행된다. ‘서머너즈 워’ 유저라면 누구나 게임 내 또는 국가별 공식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되는 응모폼에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주제는 ▲글로벌 서비스 10주년을 축하하는 ‘10주년 기념 축전’과 ▲게임에서의 가장 멋진 경험을 그리는 ‘최고의 순간’ 등 ‘서머너즈 워’와 함께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1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에 걸맞은 최대 규모로 실시된다. 부문 통합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0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총 상금 1만 달러(한화 약 1370만 원)와 10주년 기념 한정 제작 트로피, 게임 아이템을 수여하는 등 전년 대비 수상 인원과 상금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모든 응모작은 별도 갤러리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시돼, 누구나 자유롭게 전 세계 유저들이 출품한 팬아트를 실시간 감상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세계 전

두나무, 시드볼트 NFT 홀더 위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특별상영회 성료

시드볼트 NFT 컬렉션에 참여한 홀더들을 위한 혜택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시드볼트 NFT 홀더들을 위해 마련한 감사 행사로, 지난 8일 두나무관(메가박스 성수 2관)에서 진행됐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은 두나무 ESG 사업 중 하나다. NFT가 가진 고유성, 대체불가성을 환경과 연계, 생물의 희소가치를 강조하고 보호·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2026년까지 3년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 환경재단이 함께한다. 한수정의 종자 보전시설 시드볼트(Seed Vault, 종자 금고)에 보관된 주요 식물 종자를 NFT로 제작, 업비트 NFT에서 발행하는 방식이다. 두나무는 NFT 보유를 통해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참여자에게 지속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Web 3.0 NFT를 지향, 홀더(Holder, 보유자)들이 환원의 주체가 되어 사회 공헌에 동참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드볼트 NFT 홀더에게도 ESG 프로젝트 참여 권한을 우선 부여하며 친환경 굿즈 등 꾸준한 베네핏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상영회 또한 시드볼트 NFT 홀더들을 위한 혜택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업비트, UBCI 섹터 지수 출시...”이것만큼은 꼭 알고 투자하세요”

200여개 가상자산 모두 분류…총 32개 신규 섹터 지수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가상자산지수 서비스 UBCI(Upbit Cryptocurrency Index)에 신규 지수인 ‘업비트 섹터 지수(Upbit Sector Index)’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섹터 지수는 업비트에서 거래 지원되는 가상자산을 주된 사용처에 따라 분류한 후 같은 사용처를 가진 가상자산끼리 구성한 지수다. 이달 UBCI에 출시된 섹터 지수는 ▲인공지능(AI) ▲대체불가능토큰(NFT)/게임 ▲메타버스 ▲탈중앙화금융(DeFi) ▲커뮤니티 ▲분산신원인증(DID) 등 총 32개다. 투자자는 해당 섹터에 해당하는 가상자산의 움직임을 섹터지수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섹터 지수는 매달 모니터링을 통해 업데이트된다. 두나무는 섹터 지수를 출시하면서 기존의 업비트 가상자산 분류 체계(UBCS) 또한 개편했다. 두나무는 출범 초기인 2018년 업비트 가상자산지수 서비스 UBCI를 출시하면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최초로 가상자산 분류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상자산 생태계에 맞춰 보다 세밀하게 분류 기준을 개선하고, 업비트에서 거래 지원 중인 200여개의 가상자산을 이에 맞게 모두 분류한

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맵 ‘정글탐험’ 등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맵 ‘정글탐험’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맵 ‘정글탐험’은 기존 ‘수상도시’ 맵 보다 넓은 범위의 물줄기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으로 물줄기에 휩쓸리면 보드판 내에서 다른 위치로 밀려나게 된다. 이용자는 ‘스카이랜드’를 건설해 전략적으로 물줄기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플레이, 출석 등의 미션을 달성하고 ‘스티커’를 모아 시즌 별로 ‘별사탕’, ‘다이아’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앨범’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2개 이상 보유한 ‘스티커’를 친구와 교환하며 보상의 기회를 나눌 수도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1번째 생일 11가지 선물’ 테마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6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접속, 게임 플레이 등을 미션을 완료하면 ‘11번째 생일 선물 박스’, ‘11번째 생일 행운 아이템’을 지급한다. 6월 28일까지는 신규 맵 ‘정글탐험’ 이용시 정글 테마의 ‘엣지’, ‘배경’을 지급하는 ‘정글탐험 맵 업적 이벤트’와 별도 공지시까지 접속, 게임 플레이를 통해 ‘진화 해피 키문’

‘코드게이트 2024’ 국제 해킹 방어대회 본선 진출자 발표

국제 해킹 방어대회 예선 총 90개국 3,073명 참여

(사)코드게이트보안포럼(이사장 조현숙)은 ‘코드게이트 2024’ 개최에 앞서 국제 해킹 방어대회 본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코드게이트 2024’ 온라인 예선전에는 총 90개국 3,073명이 참가했다. 6월 1~2일, 이틀 동안 치열한 경쟁 끝에 본선 진출 20개 팀을 확정했다. 일반부와 주니어부로 나눠 진행한 예선전은 문제풀이(Jeopardy) 방식으로 리버싱·포너블·웹해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을 다뤘다. 특히 올해는 AI 프로그램의 결점을 찾거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범죄 자금을 탈취하는 문제도 다루는 등 최신 보안 경향을 반영했다. 참가자의 수준과 실력이 매해 향상돼 지난 대회보다 문제 난도를 높였다. 대학생의 일반부 참가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는 대학부와 일반부를 통합했다. 일반부 예선전 1위는 한국 팀인 ‘USACyKor’가 2위 강호 러시아 팀과 상당한 점수 격차를 벌리며 차지했다. 역대 최다 우승을 기록한 지난해 우승팀 ‘PPP’는 본선에 자동으로 진출한다. 그동안 대학부 대회에서 줄곧 활약해 온 고려대학교와 포항공과대학교 팀도 일반부 본선에 진출해 한국 대학생의 저력을 보여 줬다. 코드게이트는 만 19세 미만 학생

LG유플러스, 산학연 협력으로 글로벌 오픈랜 생태계 주도한다

국내 이동통신사 중 최초로 O-RAN 보안 시험규격 검증에도 성공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글로벌 오픈랜 표준화 단체 O-RAN 얼라이언스가 주최한 ‘플러그페스트(PlusFest)’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경희대학교 등 국내 산학연 단체와 함께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플러그페스트는 개방형 무선접속망을 뜻하는 ‘오픈랜(Open RAN)’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 이동통신 사업자와 통신장비 제조사,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기술 실증 행사다. LG유플러스는 2021년부터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4년 연속으로 참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플러그페스트에서 ▲오픈랜 에너지 절감기술 ▲오픈랜 종단(E2E) 시험 자동화를 두 가지 주제로 실증을 진행했다. 실증작업을 위해 LG유플러스는 통신장비 제조사, ETRI(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경희대학교와도 손을 잡았다. 경희대학교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오픈랜 관련 검증과 연구활동을 진행하는 ‘오픈랩’을 운영하고 있다. 기지국을 포함한 무선접속망은 전체 이동통신망의 전력 사용량의 60%를 차지하는데, 이 때문에 통신사와 통신장비 제조사는 전력 절감을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캡제미니·비아비솔루션스·델테크놀로지스 등 통신장비 업

현대엔지니어링, ‘2024 미래기술교육 대학생 봉사단’ 모집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2024 미래기술교육 대학생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2024 미래기술교육 대학생 봉사단’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종로구 소재 중학생에게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건설기술 등 건설업에 대한 이해 및 건설업과 관련된 폭넓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창설됐다. 서울에서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가능)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기간은 6월 16일(일)까지며, 활동은 8월부터 12월까지 총 16주 동안 진행된다. 지원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사)좋은변화’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선발된 미래기술교육 대학생 봉사단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160여 명의 중학생 참가자를 대상으로 교육 지원에 나선다. 주요활동은 교육용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 ‘나만의 스마트시티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진로고민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활동을 마친 대학생 봉사자에게 수료증과 함께 봉사시간 인증서 및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의 진로상담 멘토링 및 취업 모의면접 피드백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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