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Web3 전문 컨설팅펌 카탈라이즈가 주최하는 ‘AI/InfraCon’이 비들 아시아 메인 컨퍼런스 일정에 맞춰 오는 4월 15일, 서울 강남역 인근 드림플러스(DREAMPLUS)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I와 Web3 인프라가 실제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고 활용되고 있는지를 조명하는 자리다. 약 200여 명의 개발자, 투자자,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며,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해 시장 흐름과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금융 인프라와 AI를 둘러싼 최근 변화와 함께, 탈중앙화 거래 구조의 진화, 실물자산과 블록체인의 결합,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 AI 기반 자율 금융 등 주요 흐름이 폭넓게 다뤄진다. 이번 행사에는 미드나잇, 스퀴드, 엑셀라, 레드스톤 등 주요 Web3 인프라 프로젝트가 참여한다. 각 프로젝트는 시장 내 주요 흐름과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며, 전통 금융기관도 함께 참여해 온체인 금융과 기존 금융 시스템 간 접점, 그리고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행사 주관사인 카탈라이즈의 관계자는 “AI/InfraCon은 Web3 인프라를 넘어 블록체인 기반 금융과
일본에서 출범한 국제 카드 브랜드 JCB가 4월 1일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20% 캐시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번 ‘JCBig’ 브랜딩 활동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이어진다. 프로모션은 특정 기간이나 지역에 제한하지 않고 일본 여행객이 주로 이용하는 식음료, 교통, 쇼핑 등 분야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JCB는 일본 내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여행 동선에 맞춘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다. 식음료 부문에서는 스시로에서 4000엔 이상 결제 시, 코메다커피에서 2000엔 이상 결제 시 각각 20% 캐시백이 적용된다. 교통 분야에서는 택시 앱 ‘GO’ 이용 시 3000엔 이상 결제할 경우 20% 캐시백이 제공된다. 쇼핑에서는 돈키호테와 한큐한신백화점에서 1만50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된다. JCB는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들에게 직관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세부 내용과 대상 가맹점 정보는 JCB Special Offers(JS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생활용품·화장품 기업 ‘카오(Kao Corporation)’가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레(Bioré)’의 한국 시장 진출과 함께 글로벌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비오레는 카오의 ‘글로벌 탑티어 포지셔닝 전략(Global Sharp Top)’ 전략의 핵심 브랜드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기반으로 주요 시장 내 리더십 확보를 목표로 한다. 현재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66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전개되며 글로벌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카오는 이번 비오레의 한국 진출과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은 글로벌 뷰티 및 스킨케어 산업에서 트렌드와 소비자 기준을 선도하는 핵심 시장으로, 특히 선케어 시장은 세계 최대 수준의 규모와 성장성을 갖춘 분야로 평가받는다. 비오레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동시에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한 고기능성 선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오는 글로벌 영향력이 큰 K-뷰티 시장 진출을 통해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한층 강화하고, 비오레의 브랜드 경쟁력을 글로벌 차원에서 더욱 공고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