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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언맨드솔루션과 5G 기반 ‘자율주행 로봇’ 선보인다

물류 운반 가능한 자율주행 로봇도 상용화 방역, 청소 등 다양한 서비스 로봇으로 확대 예정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로봇 전문업체 언맨드솔루션과 ‘자율주행 로봇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LG유플러스 서재용 융복합사업담당 상무, 언맨드솔루션 문희창 대표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에 관한 체결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언맨드솔루션이 보유한 자율주행 로봇에 LG유플러스의 영상분석 솔루션, 가스감지 IoT센서 등 산업 솔루션과 통신 기술을 융합한다. 이를 통해 순찰∙물류∙방역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실외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첫 번째 로봇으로 공장 부지를 24시간 무인 순찰하는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선보인다. 연내 대형 플랜트사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순찰로봇의 실증을 진행한 후에, 내년 정식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로봇은 열화상 카메라와 유해가스감지 IoT센서가 탑재되어 24시간 공장 전역을 자율주행으로 순찰한다. 설비의 이상온도, 유해가스 등 위험을 감지하면, 통합 관제센터에 실시간 영상 및 알람을 즉시 전달해 공장 부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실시간 고정밀 측위(RTK, Real Time Kinematic) 기술

부산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요람 'BNK핀테크랩' 2기 모집

선정기업에 전문 핀테크 액셀러레이팅, 맞춤형 멘토링 등 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지원

BNK부산은행이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BNK핀테크랩’ 2기를 모집한다. ‘BNK핀테크랩’은 지역 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핀테크 업계와 상생 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 사업모델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으로 신청서 접수는 오는 21일까지며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통해 8월말에 10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BNK핀테크랩’ 2기의 운영 기간은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이다. 선정된 핀테크 스타트업에게는 ▲BNK금융그룹 계열사와 협력 모델 발굴 ▲핀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팅 ▲1:1맞춤형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DemoDay) ▲국내외 판로개척 등 다양한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BNK핀테크랩을 통해 은행 디지털 사업과 핀테크 스타트업을 연계해 상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어낼 것이다”라며 “핀테크 스타트업과 함께 발굴한 사업 모델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써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서 양식 및 제출서류 등

셀트리온, 인천시와 ‘글로벌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 협약

‘셀트리온그룹 비전 2030’ 실현 위해 인천시와 적극 협력할 것

셀트리온은 인천광역시와 인천 송도를 거점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5일 열린 협약식에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송도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허브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으고, 국내외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및 연구소 유치, 그리고 원부자재 국산화 등을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 헬스케어 생태계 발전에도 함께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현재 계획 중인 셀트리온 3공장 건설이 조속히 추진돼 송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업하기로 했다. 특히, 셀트리온은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인천 송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선도 기업으로 성장한 노하우 공유를 통해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양측은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과 발전을 위한 펀드를 적극 도입하고,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한 별도 기구를 마련해 바이오 원부자재의 국산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바이오산업 우수인력 양성 및 지원을 위한 '바이오공정 전문센터' 유치를

신용평가의 '게임체인저'로 급부상한 핀크 'T스코어'

통신데이터 기반의 핀크 ‘T스코어’ 새로운 신용평가 대안으로 효용가치 입증

# 20대 중반 대학생 A씨는 창업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 시중 은행에 방문했지만 퇴짜를 맞았다. 금융 이력이 없기 때문이다. 울며 겨자 먹기로 금리가 높은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까지 직면했지만, 친구의 소개로 금융플랫폼 ‘핀크’를 통해 최적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 30대 초반 주부 B씨는 로또보다 어렵다는 주택청약에 당첨됐다. 하지만 당장 계약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여 대출을 받아야만 했다. 여러 금융권에 상담을 받았지만, 금융거래 이력이 없어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들려왔다. 남편도 기존 대출이 많아 대출이 어려운 건 마찬가지. 검색을 하던 중 한 커뮤니티에서 추천한 ‘핀크’에서 대출을 받아 무사히 계약금을 낼 수 있었다. 위 두 사람 모두 핀크의 ‘T스코어’를 활용해 유리한 이자와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금융거래실적, 연체, 상환 등의 금융 정보로 국한된 신용평가 시스템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받거나, 받지 못한 금융 소외자가 많았다. 하지만 통신, 전기, 가스 요금납부, SNS정보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금융 CB(신용평가제도)가 도입되면서 저신용등급 보유자

우리은행 오픈뱅킹, 고객 편의성 중심 개선...메인화면 모든 은행 계좌·잔액 확인

선착순 5만명 모바일 커피쿠폰 제공, 다양한 오픈뱅킹 가입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은 모바일뱅킹인 우리WON뱅킹에서 제공하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메인화면에서 모든 은행 계좌 간편 조회는 물론 잔액 확인도 가능하도록 고객 편의성 중심으로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우리WON뱅킹에서 개선한 주요기능은 ▲메인화면에서 모든 은행 계좌 간편 조회 ▲메인화면에서 계좌 총 잔액 확인 ▲SMS/카카오톡 계좌정보 자동입력 등이다. 우리WON뱅킹은 이번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화면) 개선을 통해 메인화면에서 우리은행은 물론, 다른 은행 계좌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자신이 보유한 계좌 총액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 전체 금융 자산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우리WON뱅킹을 통한 계좌이체 시 문자, 카톡 등에서 복사한 계좌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하는 등 편의성도 높였다. 한편, 우리은행은‘오픈뱅킹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딱, 5일간의 혜택! 오픈뱅킹 등록하고 커피 받으세요!’이벤트는 오픈뱅킹 신규 등록 고객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선착순 5만명에게 제공한다. 9월말까지 실시되는 ‘오픈뱅킹 가입하고 시원한 혜택 받으세요!’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베스킨라빈스 3만원 쿠폰 등 다

코리안리, 칼라일그룹과 공동재보험 부문 전략적 제휴

국내 원수보험사에 적합한 맞춤형 공동재보험 솔루션 공동개발

코리안리는 7월 31일, 초대형 글로벌 투자회사 중 하나인 칼라일그룹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국내원수보험사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재보험 계약 인수와 관련 서비스제공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공동재보험은 보험분야 국제회계기준(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의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사가 보험부채를 감축, 조정할수 있도록 금년 상반기 국내시장에 신규 도입된 제도이다.공동재보험을 통해 보험사는 보험위험, 금리위험 등 보험상품에내재된 모든 위험을 재보험사로 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국내 원수보험사들에 적합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상품 설계 및 구조화, 재보험 자산의 운용,요구자본 관리 및 신규자본 조달 등 광범위한 업무 분야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칼라일그룹은 1987년 미국 워싱턴에 설립된 글로벌 투자회사로,전세계 32개 지사를 통해 2210억 달러(한화 약 267조원) 규모의운용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코리안리는 공동재보험 인수를 위한 전담팀을 설치하는 등 2018년부터 관련 제도의 국내 도입에 순차적으로 대비해왔다. 칼라일그룹도 2018년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을 분할 설립한 Fortit

KB국민은행, 부산·광주 자문센터 오픈 기념 부동산 웨비나 개최

영·호남 핵심지역에 디지털 자문센터 개설

KB국민은행은 5일, 6일 각각 부산, 광주에서 KB금융그룹 자산관리 전문 유튜브 채널인 ‘여의도 5번출구’를 통해 부동산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다. KB국민은행은 작년까지 대치, 명동, 서초, 여의도, 강남 등 서울 5대 권역에 KB자산관리 자문센터를 개설했으며, 지난 달 부산과 광주에 추가로 자문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설한 부산ᆞ광주 자문센터는 디지털 자문센터로 구축됐다. 디지털 자문센터는 전문 화상 상담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세무, 부동산, 자산관리, 법률 등의 상담을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전문위원과 실시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은행은 이를 기념해 김일중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부동산 웨비나를 개최한다. 5일 부산에서 박합수 수석전문위원이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부동산 시장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6일에는 광주에서 박원갑 수석전문위원이 ‘2020년 부동산시장 인사이트 광주, 전남북 지역을 중심으로’의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여의도 5번출구 채널의 구독, 좋아요 버튼 클릭 후 생방송 중 퀴즈 이벤트에 참여해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T, 데이터센터 사업 글로벌 확장 위해 KIND와 개발 협력

포스트코로나 시대 폭증이 예상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차원

KT는 ‘한국 해외인프라 도시개발 지원공사’(이하 KIND)와 KT 광화문빌딩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 지원 기관이다. 정보 제공과 자문, 투자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인프라사업 수주를 돕는다. 4일 양사는 이번 MOU 를 통해 ▲데이터센터 해외 프로젝트 공동 개발 ▲해외사업 정보 교류 ▲민관협력 비즈니스 모델 발굴 ▲사업개발과 재원조달 관련 자문 등을 통해 KT 데이터센터 사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공동 모색하고,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KT는 국내 IDC 사업 1위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설계 및 계획수립, 상품설계와 사업관리 등을 맡게 되며, KIND는 해외 추진중인 사업들과 연계해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발굴, 사업정보 공유, 투자유치와 금융지원 등 사업개발 지원을 담당한다. KIND 허경구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IND는 데이터센터 신사업 분야에도 진출하게 된다”며, “양사가 서로 협력한다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더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윤영 KT 기업부문장 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우리 기

한국기업데이터 언택트시대 설문조사 “유연근무제·비대면 협업, 만족도 낮아”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기업들이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와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협업 방식으로 업무 형태를 전환했지만, 효율성과 만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데이터 R&C센터가 지난 7월 13개 산업별 20~50대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언택트(untact) 시대 미래전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의 업무형태가 이처럼 변화했다고 4일 밝혔다.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원격근무 등 유연근무제 경험률의 인터넷/게임 종사자의 응답률은 62.7%로 13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공유경제(55.6%) ▲통신/미디어(53.0%) 순이었다. 반면 자동차(31.8%), 건설(26.4%), 철강(24.1%) 등의 업종에서는 유연근무제를 경험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다만 소속 회사에서 유연근무제 등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업무방식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되었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산업 근로자의 30.5%만이 체계적이었다고 답했다. 다양한 업무방식의 전환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협업방식의 빈도가 가장 늘었다고 답한 업종은 응답률이 62

롯데하이마트, 8월 한 달간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세일’ 진행

최대 19% 할인하는 ‘테마별 냉장고 대전’ 등 다양한 행사 마련

롯데하이마트가 8월 31일까지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세일’을 진행한다. 여름철 필수 가전 에어컨부터 TV, 냉장고 등 대형가전, 그리고 주방·생활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온·오프라인 공통 행사로는 주차별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릴레이 특가 기획전’을 준비했다. 매주 금·토·일 3일간 동일한 인기 모델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특가 판매한다. 2주차인 7일부터 9일까지는 에어컨 인기 모델, 3주차에는 세탁기·의류건조기·의류관리기 등 세탁가전, 4주차에는 냉장가전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상품은 품목별 상위 판매 모델로 준비했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단독 행사도 있다. 1주차는 TV·냉장고 등 프리미엄 대형가전 5대 품목 중 2 품목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30만원을 되돌려준다. 2주차에만 특별 진행하는 ‘으뜸효율 기획전’ 행사도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4도어 냉장고 가운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모델을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20만 포인트까지 준다. 1주차부터 3주차까지 ‘브랜드 빅매치’ 기획전과 ‘동시구매’ 기획전을 선보인다. ‘브랜드 빅매치’ 기획전에서는 브랜드

IBK기업은행, 모바일뱅킹 앱 ‘i-ONE 뱅크’ 새 단장...오픈뱅킹 서비스 첫 화면에 배치

개인 특성에 따라 상품‧메뉴 구성 추천

IBK기업은행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인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i-ONE 뱅크’의 화면을 재배치하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은행 계좌를 함께 보유한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화면 배치를 개편했다. 다른 은행계좌의 이체, 잔액‧거래내역 조회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됐다. 첫 화면에 ‘오픈뱅킹’ 서비스를 배치해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계좌조회 화면에 다른 은행 계좌도 등록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은행 계좌처럼 조회‧이체 등을 할 수 있다. 서비스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개인화’다. 고객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기능을 신설하고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고객별로 자주 사용하는 거래내역, 검색 기록, 상품가입 내역 등을 분석해 개인에게 맞는 메뉴 구성과 상품 등을 추천해준다. 또 수수료 혜택 정보, 예‧적금 만기일, 이자 납입일 등 주요 혜택과 금융일정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 또 ‘상품몰’을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해 전면 개편했다. 상품몰 전체를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해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4일부터 23일까지 특별 우대

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에 1금융권 ‘하나은행’ 합류

연내 20개 금융기관까지 제휴 확장 마이데이터와 연계해 1대1 맞춤 상품 제공

핀크가 `대출 비교 서비스`에 하나은행을 추가하고, 1금융권 대출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핀크의 ‘대출 비교 서비스’는 개인 신용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대출 상품을 중개해주는 서비스라고 4일 밝혔다. 핀크 앱에서 간단한 본인 인증 및 소득정보를 입력하면 다양한 대출 상품의 금리와 한도를 한 눈에 조회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하나은행이 추가됨에 따라 현재 핀크는 ▲하나은행 BNK경남은행 ▲한국씨티은행, ▲광주은행 ▲JT친애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KB저축은행 등 1금융권 은행 4곳과 저축은행 7곳으로 총 11곳의 금융기관과 제휴를 맺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의 폭을 넓혔다. 핀크는 연내 20개 금융기관까지 제휴를 확장하여 대출 상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다각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현재 준비 중인 마이데이터 사업 라이선스 취득 후 정교한 금융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1대1 맞춤 상품을 추천해 고객의 편익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핀크 권영탁 대표는 “1금융권인 하나은행의 합류로 다양한 고객들의 신용등급과 상품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게 됐다”라며, “연내 20개까지 제휴 금융기관

SKT-우아한형제들, 5G MEC로 언택트 배송 선도한다

5G 에지 클라우드 기반 로봇 배달 서비스 상용화 위한 업무협약

SK텔레콤은 5G 기반 초연결 서비스 확대 및 에지 클라우드 분야 선도 기술력 확보를 위해 우아한형제들과 5G MEC 및 스마트 로봇 기반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   양사는 4일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의 5G MEC 클라우드 플랫폼(5G 에지 클라우드) 및 통신망 운용 노하우와 우아한형제들의 스마트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를 접목, 신개념 무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 수원시 광교 지역에서 LTE 망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우아한형제들의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 활용 배달 서비스를 5G MEC 및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도화해 서비스 안정성과 정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의 5G 에지 클라우드는 폭증하는 모바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위해 교환국사 및 기지국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설치, 데이터 처리에 소요되는 물리적 시간과 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다. 우아한형제들은 실내 자율주행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 실내 자율주행 층간이동 배달로봇 ‘딜리타워’,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SK텔레콤의 5G MEC와 접목할 경우 보다 세밀한 자율주행이 가능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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