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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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애니카손사, 실시간 차량 파손 부위 확인 시스템 도입

별도의 앱 설치 없이 2G폰 제외한 모든 휴대폰에서 사용 가능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자동차보험 사고처리 과정에서 고객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차량 파손 부위를 확인하고 보상 직원과 상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사고 고객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시스템 접속 링크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 수신을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링크를 클릭하면 보상 직원과 실시간 영상 연결이 이뤄지며, 보상 직원은 고객이 비춰 주는 스마트폰 카메라 화면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파손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연결 중 화면 확대, 라이브 펜을 통한 파손 부위 체크, 실시간 녹화 등도 가능해 고객과 보상 직원 간 상담도 훨씬 원활해졌다. 시스템 사용 후 정비업체에서는 ‘신속한 차량 확인으로 보상 직원이 오기를 기다릴 필요없이 실시간으로 확인 후 수리를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작업시간이 단축됐다’하고 고객은 ‘단순히 사진으로 파손 부위를 확인하는 것보다 실시간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니 신뢰가 간다’고 호평이다. 본 시스템은 고객의 통신사 및 휴대폰 기종과 상관없이 모든 기종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단, 2G 폰은 이용이 불가하다. 권영문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디지털혁신파트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코로나 와

삼성SDS, 무디스 국제신용등급 평가 ‘A1’ 등급 취득

기업 및 정부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따라 견조한 성장 전망

삼성SDS가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신용평가에서 ‘A1’ 등급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SDS보다 높은 등급을 보유한 글로벌 IT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액센추어 등 6개사 정도이며, 정부/공공기관을 제외한 국내 민간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 다음에 위치하는 높은 등급이다. 무디스는 IT서비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과 삼성 계열사 포함, 대외 고객 대상 안정적인 사업 구조 및 재무 성과를 삼성SDS의 강점으로 평가했다. 특히 충분한 현금 유동성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어 현재 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기업과 정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확대됨에 따라 삼성SDS의 IT서비스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며, COVID-19 상황을 극복하고 2021~2022년에 10~11%의 세전 영업이익(EBITA)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SDS는 고객의 디지털 수준 진단부터 디지털 전환 마스터플랜 수립·실행 전 과정에 대한 지원체계를 완비하고, 핵심기술(ABCDS*)이 집약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엔진과 솔루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SDS 안정태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은 “이번 무디스 평가는

DGB생명, 대형 GA 에이플러스에셋과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오픈

삼성자산운용의 ‘Robo 솔루션’ AI가 운용…글로벌 자산군에 분산투자

DGB생명은 대형 GA 에이플러스에셋과 협업을 통해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은 에이플러스에셋을 통해서만 독점 판매하는 오더메이드 상품으로 최근 해외주식을 비롯한 글로벌 자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 실제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거래대금이 13일 기준 약 158조 6304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해외투자 열풍이 뜨거운 상황이다. 이 상품은 국내외 증시와 연동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한다.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환경에서 높은 성장 추세가 예상되는 섹터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한편, 미국, 중국, 신흥국 등 지역별 다변화 및 주식, 채권, 금, 은에 걸친 자산별 다변화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한다. 가장 큰 특징은 삼성자산운용의 인공지능(AI) ‘Robo솔루션’이 전략적 자산배분을 주도한다는 것이다. 펀드매니저의 주관적 판단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투자 비중의 조정이나 종목 변경이 이루어지므로 시장 변화에 빠르고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운용역이 수시로 점검해 코로나 팬데믹처럼 AI가 예측할 수 없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23일부터 ‘롯데온세상’ 쇼핑 축제 열어

26일부터 31일까지 ‘LG전자 슈퍼 브랜드 세일’ 기획전도 함께 진행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이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롯데온(ON)세상’ 쇼핑 축제를 연다. ‘롯데온세상’은 롯데하이마트를 비롯한 롯데 유통 계열사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이커머스 행사다. 롯데하이마트는 김치냉장고와 PC·디지털 가전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 20% 할인해주는 프리미엄 쿠폰팩과 최대 20% 엘포인트(L.POINT) 적립, 온·오프라인 동시 구매 행사 등 풍성하게 준비했다. 행사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과 롯데온에서 동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최대 20%까지 할인해주는 프리미엄 쿠폰팩을 증정한다.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20%를 2만원까지 추가 할인해준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주는 쿠폰도 있다.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5만원을 할인해주기도 한다. 쿠폰은 행사 기간 1인 1회 제공한다.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특가 상품도 운영한다. 삼성전자 김치냉장고(202L), 삼성전자 제트 무선청소기, 발뮤다 토스터기, 쿠쿠전자 밥솥 등 기획전 행사 상품을 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엘페이(L.PAY)로 결제하면 최대 5만원까지 엘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과 오프라인

핀크, 틱톡(TikTok)과 함께 ‘#핀크웨이브챌린지’ 이벤트 실시

100% 당첨 송금이벤트 ‘럭키봉투’ 오픈 한달 만에 누적 참여수 44만건 돌파

핀크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함께 송금만 하면 100% 당첨되는 ‘럭키봉투’의 혜택과 재미를 배가하는 #핀크웨이브챌린지’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핀크가 송금 서비스 출시 3주년을 맞아 지난 9월 선보인 ‘럭키봉투’는 핀크 앱으로 송금하면 100% 당첨되는 이벤트이다. 송금 후 ‘럭키봉투’가 지급되며, 봉투를 열면 최대 5만원의 당첨금을 바로 수령하거나, 여러 도전자들의 누적 당첨금을 획득할 수 있는 '싹쓸이 한판'에 도전할 수 있다. 여기에 선물을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당첨되는 '럭키봉투 선물하기'도 함께 진행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럭키봉투’를 향한 고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이벤트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참여건수 44만건을 돌파했다. 핀크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큰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핀크웨이브챌린지를 마련했다. #핀크웨이브챌린지는 가이드 영상을 참고해 고객들이 자신의 댄스를 촬영한 후, 이를 틱톡 앱을 통해 공유하는 이벤트로 전국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 핀크는 #핀크웨이브챌린지를 위해 유명 틱톡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가이드 영상을 제작했다. ‘럭키봉투’의 혜택이 파도처럼 밀려

현대오토에버, AI·IoT·Edge 기술 활용한 ‘스마트 홈 플랫폼’ 구축

힐스테이트 브랜드 적용, 리빙&라이프에 IT를 더하다

현대오토에버는 ‘디지털키+비전 인식+음성 대화+사물인터넷(IoT)’이 결합한 생활 공간의 미래를 한 발짝 앞서 볼 수 있도록 스마트 홈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키를 비롯해 AI미러 등의 기술을 통해 앞서가는 ‘리빙&라이프 스마트 홈 플랫폼’을 출시했다. 스마트 홈 플랫폼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홈 모바일 앱’은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홈 컨트롤 서비스로 빌트인 디바이스와 주요 생활, 가전 기업의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하며 생활 서비스, 카투 홈 기능이 제공된다. ‘보이스 홈’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스피커 및 음성 대화 플랫폼을 통한 AI 서비스로 집안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홈 모바일 앱처럼 여러 제품의 제어가 가능하다. 현재는 통신사와 연계로 상용 AI 스피커를 사용하지 않고도 TV 제어까지 할 수 있다. ‘AI미러’ 서비스는 위에 열거한 기능의 집약체로 영상 인식과 음성 인식,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목소리를 통해 개인을 구별하는 화자 인식 기능을 통해 개인화 서비스를 지원하고, 엣지 기술을 적용해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IoT 센서로 통합 홈케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우리금융·KT그룹, 빅데이터·AI 인재 양성 협업 본격화

금융과 통신 융합 기반의 빅데이터 활용한 AI 적용 과제 발굴 기대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11월까지 2회에 걸쳐 KT그룹과 빅데이터·AI 공동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연수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직원 총 40명이 참석하여 KT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실습하고 실무에 적용할 과제를 도출하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22일 설명했다. K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빅데이터·AI 연수는 지난 8월에 체결한 우리금융그룹과 KT그룹 간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협약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우리금융그룹에서 선발된 직원들은 빅데이터와 AI에 대한 이론을 학습하고, KT에 실제 적용된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실습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제를 도출함으로써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역량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금융그룹은 국내 최고의 ICT기업인 KT와의 협업을 통해 빅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한 초개인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금융과 통신을 융합한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하고자 한다. 우리금융그룹 디지털총괄 황원철 상무는 “양 그룹이 AI 과제 발굴을 매개로 디지털 금융을 함께 고민한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AI·빅데이터 인재 양성이 금융산업 Digital Tr

제로페이 전자출입명부, 사업주와 소비자 모두 만족

제로페이 QR코드만 찍으면 자동으로 인증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로페이 전자출입명부가 사업주와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21일부터 제로페이 QR코드를 통한 전자출입명부를 지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제로페이 가맹점은 26만여 곳. 전체 매장의 절반 정도다. 사업주는 보유하고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QR 코드로 출입인증이 가능해 별도 단말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이에 수기 명부 작성을 꺼려하는 손님도 제로페이 앱만 있으면 간편하게 출입인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인증 절차를 일일이 설명할 필요도 없어졌다. 소비자의 경우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 인증을 받기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되며, 수기 명부 작성 시 발생하는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우려 또한 해소해준다. 제로페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는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만 역학조사에 활용되고 안전하게 관리된 후 4주가 지나면 자동 폐기된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출입명부 관리와 작성이 의무화되었고, 또 빠른 속도록 스마트화되어 가고 있다”며 “이에 발맟춰 제로페이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간편하게 이용하도록 제공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서비스 활용을 기대

5G•VR로 치매 예방 나선다...SKT•부산대병원•스타트업 '맞손'

"5G 기술로 사회적 가치 확산 앞장설 것”

SKT가 5G 기술로 부산시 ‘치매 안심구역’ 조성에 나선다. SK텔레콤은 부산대병원, (주)룩시드랩스와 '5G MEC 기반 VR 노인 돌봄 시범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3사는 5G · VR · AI 등 최신 ICT를 접목해 부산시 치매안심센터 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지장애 조기발견 프로그램을 내달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치매는 ‘경도인지장애’ 단계부터 관련 증상을 조기 발견하고 인지능력훈련과 적절한 치료를 병행한다면 20년 후 치매 유병률을 8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 치매 예방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인 것이다. 이번 협력에 참여한 룩시드랩스는 VR 기기 이용자의 시선 · 뇌파 등의 생체신호를 AI로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한 혁신 스타트업으로, 부산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능력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룩시드랩스는 창업 초기부터 SKT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SKT와 5G 시대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 룩시드랩스는 세계 최대

아모레퍼시픽그룹, 3개 가맹점과 동반성장 위한 상생협약 체결

올해 상하반기 3개 가맹점에 총 200억원 규모 지원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대표이사 임혜영)가 이니스프리 경영주 협의회(회장 성낙음)와, 에뛰드(대표이사 심재완)는 에뛰드 경영주 협의회(경영주 조용우)와 각각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6일 아리따움에 이어 19일 에뛰드, 21일 이니스프리가 잇따라 새로운 상생 협약을 맺음으로써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3개 가맹사업 모두 동반 성장 움직임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이니스프리는 21일 오후 경영주 협의회와 40억원 규모의 지원 등 3개 협의안을 합의하고 성실한 이행을 상호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가맹점에 대한 임대료 특별 지원, 온라인 직영몰 수익 공유 확대 등이다. 가맹 본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가맹점주들에게 1개월 분의 임대료와 판매 활동 지원 명목으로 40억원 수준을 지원한다. 두 주체간 상생을 도모하고자 도입한 ‘마이샵’ 고객 등록 비율도 상향할 수 있는 별도의 전략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니스프리 임혜영 대표이사는 "이니스프리 가맹점은 이니스프리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온오프라인 유통 구조의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가맹점주와 본사 모두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체결한 에뛰드 협약 내용에

한국기업데이터, ‘빅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수상자에겐 인턴기회 제공 및 채용 시 우대

한국기업데이터가 오는 11월 16일까지 ‘빅데이터 기반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자사가 보유한 1100만 기업 정보 빅데이터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보다 다양하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이번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기업정보 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내 소재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과 일반인 대상(고등학생 이하 제외)으로 진행한다. 현재 휴학중인 대학(원)생 및 국내 대학(원)에 재학중인 외국인도 참여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팀원은 최대 3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한국기업데이터 기업정보를 활용해 지역경제 및 기업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드는 것으로, 빅데이터 활용방안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시각화 하면 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지역경제 포털에 게시된 한국기업데이터의 총 39종 통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공공데이터 포털 등을 통한 데이터 추가 융합도 가능하다. 경기지역경제포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11월 16일까지며, 1차 예선심사(PPT 제출)와, 1차 예선에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하는 2차 PT심사(시각화 시안 발표)를 거쳐 1

기업 홈페이지·IoT 솔루션 취약점 찾으면 최대 1천만원 KISA, '핵 더 챌린지' 대회

취약점 발굴 대회 '핵 더 챌린지 2020' 오는 23일까지 접수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 보안 경연대회인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20’의 일환으로, 실제 민간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및 IoT 장비 등의 취약점을 찾는 ‘핵 더 챌린지(Hack the Callenge)’ 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KISA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취약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취약점 신고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경우, 취약점을 악용한 홈페이지 변조 및 개인정보 유출 등의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취약점 발굴은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어 그동안 민간 보안전문가가 취약점을 발굴하는데 여러 한계가 있었다. 이에 KISA는 지난 2018년, 실제 운영하고 있는 5개 홈페이지의 취약점을 모의해킹을 통해 발굴하는 ‘핵 더 키사(Hack the KISA)’ 대회를 우리나라 공공기관 최초로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지난 2019년에는 홈페이지 취약점 신고포상제를 민간에 확산하기 위해 민간 기업 3곳과 함께 ‘핵 더 챌린지(Hack the Challenge)’로 대회를 확대해 운영했다. 올해 눈여겨볼 부분은 지난해보다 대상과 범위가 늘어났다는 점이다. 우선 기

JB금융그룹 프놈펜상업은행, 전자결제 대출 상환 서비스 도입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시장 공략 속도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손자회사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최근 태국 전자결제업체 ‘트루머니’와 전자결제 대출 상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놈펜상업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고객들은 트루머니의 전자지갑 서비스를 통해 원금과 이자를 상환할 수 있다. 트루머니는 태국 재계 1위인 CP그룹(Charoen Pokphand Group)의 디지털 금융 자회사 어센드머니가 운영하는 업체이다. 현재 태국과 캄보디아 뿐만 아니라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에 진출, 동남아시아에서 6만5000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지난해 거래액은 80억 달러(약 9조3800억원)에 달한다. 프놈펜상업은행 신창무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며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캄보디아 시장 공략에 보다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프놈펜상업은행은 지난해 캄보디아 최초로 코어뱅킹IT 시스템 '압사라'를 자체 개발하는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프놈펜상업은행은 지난해 캄보디아 진출 한국계 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순이익을 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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