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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단신] BC카드, 디지털경영혁신대상서 과기부 장관상- 동아ST,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인증기업’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효성, ‘제22회 보훈문화상’ 기업으로 단독 수상

■BC카드, 디지털경영혁신대상서 과기부 장관상 수상 BC카드가 제21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경영혁신 분야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최원석 BC카드 사장, 신종철 BC카드 데이터결합사업TF장(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C카드는 지난 10월 금융권 최초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아 이종 산업 분야(비금융+비금융) 간 데이터결합을 신청 받을 수 있게 됐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 결합 신사업 추진 활성화 제안’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데이터 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추후 신용정보법에 따른 금융위원회 지정 데이터전문기관에도 도전한다는 내부 목표도 세운 바 있다. 신종철 BC카드 데이터결합사업TF장(전무)은 “현재 카드업계는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상황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종 데이터 간 결합 및 개방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ST,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3일 오전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

교보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금융소비자 보호 앞장, 소비자 중심 보험영업문화 선도 호평

교보생명의 고객중심경영과 소비자보호 노력이 대외적으로 호평받았다.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우수상을 수상,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교보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소비자 중심 보험영업문화를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CCM 인증기업 중 ‘소비자중심경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CCM 인증제도는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2007년 처음 도입됐고, 2년마다 인증기업을 재평가한다. 앞서 교보생명은 지난 6월 CCM 8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2007년 첫 인증 이후 15년간 CCM 인증을 유지한 것으로, 2019년에는 ‘CCM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교보생명은 '고객중심'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고, 고객의 이익과 혜택을 우선시하는 '고객중심경영'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대표이사 직속으로 소비자보호실을 두고 소비자보호실장이 독립적으로 소비자보호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또한 경영층 회의에서 고객의 소리(VOC)를 청취하며, 고객

아이앤나, 아이보리 플랫폼에서 방송인 김미려 라이브 토크쇼 진행

㈜아이앤나(대표 이경재)에서 업계 최초로 론칭한 라이브 '아라쇼(아이보리 라이브 쇼핑)'가 육아 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소비자와 브랜드로부터 좋은 평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임신, 출산, 육아 전문 플랫폼 아이보리에서 선보이는 ‘아라쇼’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온라인 쇼핑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육아용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 소비자들과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 산후조리원 산모들의 목적성 있는 구매를 이끌어내며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것이다. 지난 10월부터 일주일에 2회씩 진행 중인 아이보리 라이브 쇼핑은 베스트 육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선보이며 상세한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육아맘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고 있다. 라이브 쇼핑 외에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온라인 육아쇼도 선보였다. 지난 11월 30일 화요일에 진행된 아이보리 라이브 토크쇼 그 첫번째 주인공은 모아, 이온 두 아이 엄마이자 개그우먼 김미려로 화려한 입담과 선배맘으로써의 육아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었다. 김미려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도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미려 라이브 토크쇼는 결혼

MG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통해 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일자는 지난 11월 15일이며, 12월중 별도 인증식(비대면)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특히 ‘환경경영’, ‘자원봉사’, ‘비영리단체 네트워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환경경영 부분에서 그린MG 캠페인을 통해 217,614Kg의 탄소 배출 억제 효과를 가져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자원봉사 부분에서는 지난 1년간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총 2,188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취약계층 및 비영리단체에 40억원의 사업비를 아낌없이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10억원을 기부하였으며 지난 3년여 간 사회적기업 성장육성을 위해 50개 기업에 23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DGB생명, ‘SKT 다이얼링크’ 서비스 금융권 최초 도입

DGB생명이 금융권 최초로 ‘SKT 다이얼링크’(이하 ‘다이얼링크’)를 도입해 고객편의를 강화했다. DGB생명보험(대표이사 김성한)은 모바일 기기에서 간단한 번호를 입력하고 통화버튼만 누르면 자사 디지털보험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다이얼링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이얼링크’는 스마트폰 전화 키패드를 통해 서비스 제공자가 지정한 번호와 별표(*)를 입력한 후 통화 버튼만 누르면 지정된 웹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나 검색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고려대학교(1905*), 세종시(044*) 등의 기관 및 기업에서 고객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다이얼링크’를 도입하고 있다. DGB생명은 ‘다이얼링크’ 서비스를 지난해 9월 오픈한 자사 디지털보험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전화 다이얼에서 ‘888*’을 입력하고 통화버튼을 누르면 DGB생명 디지털보험 웹페이지로 빠르고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금융권에서 ‘다이얼링크’를 도입한 것은 DGB생명이 최초다. 최근 코로나19 위기로 비대면 영업 등 금융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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