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구독 경제 트렌드를 반영하고 쇼핑에 초집중한 ‘카드의정석2 SHOPPER(쇼퍼)’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카드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 쇼핑하든 빈틈없는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쿠팡,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마켓컬리)뿐만 아니라 백화점, 면세점, 프리미엄 아울렛, 스타필드, 대형마트/슈퍼, 올리브영, 다이소 등 오프라인 업종에서도 10% 할인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다. 고객의 쇼핑 패턴을 반영해 추가 할인 시너지를 탑재했다. 주중(월~금)에 온라인에서 쇼핑하거나 주말(토, 일)에 오프라인에서 쇼핑하면 5% 할인을 더해 최대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6만원까지 가능하다. 고정 지출을 줄이기 위해 쿠팡 와우 및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컬리멤버스 정기결제 50% 할인도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일상과 가장 밀접한 쇼핑의 순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고심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일본 여행객을 위한 역대급 혜택을 담은 특화카드인 ‘트래블로그+(플러스)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는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1위인 일본에 완벽히 타겟팅된 카드로, 돈키호테·3대 편의점·스타벅스 등 일본 현지 대표 8개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일본 특화 시즌제 서비스’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 돈키호테·편의점 등 일본 여행 필수 코스서 쏟아지는 ‘특화 서비스 시즌1’ 오픈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신용카드 출시를 기념해 2026년 4월 15일부터 2027년 4월 14일까지 1년 간 ‘일본 특화 시즌1’ 서비스를 운영한다. 일본 현지 쇼핑·편의점·푸드&커피 영역에서 매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일본 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쇼핑 영역에서 일본 손님 쇼핑 필수 코스인 돈키호테, 유니클로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다이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또 △일본 3대 편의점(세븐일레븐/로손/패밀리마트)에서도 2만원 이상 결제 시 편의점별 5천원, 총 1만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카드의정석2 T-WON(티원) 체크’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내달 말까지 응모 가능하다. 대상은 우리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카드의정석2 T-WON 체크’를 발급받은 고객이다. 이 카드를 발급 시 다른 디자인의 소장용 카드 1종과 T1 포토카드 5종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소장용 카드는 실물 체크카드와 동일한 소재이지만 결제는 불가하다. 우리 체크카드 6개월 무실적 고객은 T1 유니폼과 5천원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로 우리WON페이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5천원 캐시백을 제공하고, 캐시백을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26 T1 유니폼 저지(30명)를 증정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최근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주차 경기에서 T1이 2승을 기록했다”며, “T1의 팬분들이 소장용 카드, 포토카드, 유니폼과 함께 앞으로 남은 경기의 승리요정이 되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체크카드 연회비는 없다. 모든 이벤트는 응모 필수이고 카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WON뱅킹 앱, 우리WON카드 앱 및 우리카드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는 중앙일보와 'Web3 기반 디지털 결제 서비스 도입 및 운영'을 위해 협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6월 26~27일 서울 강남 SETEC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재테크 트렌드 페어'에서 Web3 기반 결제 생태계 확산과 차세대 디지털 결제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코나아이의 Web3 결제 기술과 중앙일보의 미디어 공신력을 결합해 새로운 디지털 금융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나아이는 행사장 내 Web3 디지털 결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 결제 인프라 설계, 사용자 계정 및 지갑 연동, 정산 프로세스 지원 뿐만 아니라 참가자 대상 간편 결제 사용자 경험 제공 및 현장 운영 지원을 맡는다. 특히 Web3 결제를 처음 접하는 일반 참가자들의 사용자 온보딩 전 과정을 지원한다. 코나아이는 전국 64개 지자체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 경험과 디지털 인증(DID), 블록체인 인프라(코나체인) 기술을 이번 협력에 활용한다. 중앙일보는 자체 채널을 통해 코나아이의 디지털 결제 서비스와 Web3 금융 경험을 알리고 협력 사업 브랜딩을 강화한다. 수십 년간 쌓아온 미디어 공신력과 독자 기반을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주식회사 땀(대표이사 김유라)이 운영하는 ‘런데이’와 협업하여 러너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양사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하나카드 본사 15층 대회의실(중구 을지로)에서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런데이’는 음성 코칭을 기반으로 초보자도 쉽게 러닝을 시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대표 러닝·걷기·등산 코칭 앱이다. ‘런데이’는 최근 MZ세대 및 러닝 인구 확산 트랜드에 맞춰 음성 코칭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러닝을 시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대표 러닝 앱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먼저 제휴카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제휴카드 상품은 ‘런데이’ 앱과 연동시켜 이용자의 러닝 거리 등 운동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방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이외에도 러닝 등 액티비티 활동을 즐겨하는 손님들의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활용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업종 전반에 대한 혜택도 추가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하나카드는 이번 업무협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가‘스타트래블 우리카드’출시 사전 알림 이벤트 10만명 돌파 기념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행과 커피를 즐기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스타벅스 별 적립부터 한정판 굿즈 증정, 해외 이용 캐시백까지 총 3가지의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4월 한 달간 이벤트 응모 후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 15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별 250개를 제공한다. 별 1개를 600원의 가치로 환산할 때 약 1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돌려받는 셈이다. 대상은 직전 6개월 동안 우리카드 이용이나 탈회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이다.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를 발급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도 한정판 굿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5월 말까지 응모 후 해당 카드로 3만 원 이상 이용 시, 연회비 상당의 ‘스타벅스 사이렌 베이지 쿨링백’ 1개를 증정한다. 해외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놓치지 않았다.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우리카드 트래블페이 또는 해외 현지 스타벅스 매장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을 그대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고유가·고물가로 증가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KB국민 K-패스카드’ 고객 대상 추가 지원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대상 카드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고객 중 매월 2만5천명씩 총 5만명을 추첨해, 기존 K-패스 환급액에 더해 환급액의 30%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천명에게 30%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1인 1회, 최대 5천원까지 지급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대중교통 이용 비용에 대한 고객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통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관점에서 고객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함께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차세대 결제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6대 핵심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술 검증은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정산, 크로스보더 결제 등 웹3.0 기반 금융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는 아톤, 블록오디세이 등 국내 블록체인 기술 기업은 물론 솔라나, 파이어블록스 등 글로벌 웹3.0 기업 및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사업자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규모 기술 검증을 진행했다. 이번 PoC를 통해 검증한 6대 핵심 과제는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 ▲디지털자산 통합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기반 체크·신용 하이브리드 상품 ▲스테이블코인 기반 크로스보더 송금 및 정산 ▲스테이블코인 결제·교환·정산 네트워크 검증 ▲IC칩 기반 카드형 하드월렛 결제 서비스다. 먼저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 과제에서는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ATON)과 협력해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이사 조정일)가 국제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인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최신 버전 v4.0.1의 최상위 등급 '레벨1(Level 1)'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PCI DSS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 제이씨비 등 주요 카드사가 카드 회원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국제 정보보안 표준이다. 최상위 등급인 레벨1은 연간 600만 건 이상의 신용카드 거래를 처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외부 전문 심사기관(QSA)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매년 통과해야 유지할 수 있다. 코나아이는 2017년 3월 국내 핀테크 업계 최초로 PCI DSS 인증을 취득한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획득한 v4.0.1 버전은 기존 v3.2.1에 비해 다중 인증(MFA) 강화와 피싱 방지 등 최신 보안 위협 대응 요건이 강화된 버전이다. 코나아이는 데이터 암호화, 네트워크 보안, 접근 통제 등 강화된 심사 항목을 모두 충족하며, 결제 전 과정의 정보보호 역량과 안정적 운영 체계를 글로벌 기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QR결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우리카드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지난 6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열렸으며, 피트리아 이르미 트리스와티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지급결제 국장과 대외협력국장, 인도네시아 지급결제협회 사무총장, 그리고 우리카드 이종희 OP혁신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일 출시된 한국-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개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QR결제 서비스 준비 과정과 향후 활성화를 위한 비전도 공유했다. 인도네시아 측은 우리카드가 양국 간 QR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초기부터 참여한 점에 대해 주목했다. 특히, 우리카드의 디지털 결제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에 관심을 나타내며 인도네시아 내 QR결제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양국 금융 협력의 시작을 인도네시아와 함께 하게 된 점을 언급하며, 기술 교류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카드는 이달 1일 국내 최초로 ‘한-인니 QR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 금융결제망을 활용해 구축된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로, 인도네시아 방문 시 현지 앱 설치나 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