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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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 머니브레인, KB국민은행 AI체험존에 키오스크형 AI상담원 공급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머니브레인이 KB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한 AI체험존에 키오스크형 AI상담원을 공급했다. 머니브레인은 실제 모델의 음성과 영상 데이터를 교육하는 고도의 딥러닝 기반 영상 합성 기술을 이용해 인간과 가장 비슷한 대화를 구사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에 머니브레인은 영상 합성 솔루션과 챗봇 기술을 결합해 금융권 최초로 AI키오스크 상담원을 탄생시켰다. AI상담원의 가장 큰 장점은 정보취약계층의 편의성 증대이다. 상담 진행 중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안내를 하고 대면했을 때와 유사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AI상담원 서비스는 음성 합성,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등 기술이 적용돼 실제 상담원과 같은 수준으로 상담할 수 있다. 한편 머니브레인은 KB금융그룹에서 우수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B스타터스’에 선발돼 KB금융 계열사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AI상담원은 금융 관련 사업에서 더 확대돼 AI강사, 음식점, 모바일 상담, 법무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군에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전문 기업 머니브레인, ‘2021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머니브레인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이어 ‘2021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에도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머니브레인은 데이터 가공 전문 기업으로, AI 영상 합성 솔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영상 및 음성 학습 데이터 등을 제공한다. 머니브레인의 음성 합성 데이터는 데이터 문형별 레코딩 실행 및 생성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며, 영상 합성 데이터는 영상 및 이미지를 태깅 및 라벨링을 지원한다. 여러 분야의 데이터 가공을 원하는 수요 기업은 4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은 중소 규모 스타트업의 데이터 활용을 통한 신제품 및 서비스를 창출해 혁신 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2020년 도입됐다. 올해 사업비는 약 630억원 규모다. 오디오 및 이미지 데이터 가공이 필요한 중소 수요 기업에 최대 7000만원의 바우처를 발급하며, 수요 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머니브레인의 데이터 가공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수요 기업은 머니브레인의 인공지능 영상 합성 원천기술과 노하우를 해당 바우처 사업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도입할 수 있다. 머니브레인 장세영 대표는 “다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 블록체인 기반 '주주투표 서비스' 출시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 '주주투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지난 1월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코나체인(KonaChain)'을 출시하고 투표서비스, 여론·설문조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웹브라우저 기반의 코나체인 플랫폼 투표 서비스는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으로 데이터의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익명성이 보장되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참여자에게 쿠폰 등의 보상을 지급할 수 있고, 기존 지역화폐 플랫폼에 부가서비스로 확장이 가능해 다양한 여론조사를 진행하는 지자체에서 의사소통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주주투표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투표를 통해 모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어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고, 주주총회 참석 편의성도 제고할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간편한 참여를 통한 높은 투표 참여율로 주주들의 의견을 최대한 청취할 수 있고, 주주 입장에서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신뢰성 높은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경영에 참여하는 의견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코나아이 조정일 대표는 "코나체인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블록체인 기반 서비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 SAP 코리아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나서

SAP ERP와 웹케시 펌뱅킹 통합자금관리솔루션 ‘인하우스뱅크’ 콜라보레이션 시작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는 SAP 차세대 지능형 ERP(전사적자원관리) 비즈니스 솔루션 상에서 웹케시 펌뱅킹 통합 자금관리 솔루션 ‘인하우스뱅크’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인 SAP의 차세대 지능형 ERP 비즈니스 솔루션인 SAP S/4HANA는 웹케시의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인하우스뱅크와 연동이 가능해 SAP HANA기반의 인하우스뱅크 솔루션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SAP의 ERP 내에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된다. 인하우스뱅크는 대기업/공공기관용 통합자금관리 솔루션으로, 모든 은행 업무를 기업/기관 내에 설치한다. 전 은행 계좌 조회, 대량/급여 이체, 자금 집금 등 금융정보를 ERP와 연계하여 업무효율을 높이고 자금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특히 웹케시와 SAP 코리아는 독립소프트웨어개발업체(ISV)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메모리 방식의 SAP HANA를 자체적 DB로 활용해 인하우스뱅크의 처리 및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인하우스뱅크는 현재 토스페이먼츠,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한국마사회 등 45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이용중에 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SAP HANA 맞춤형으로 출시된 인

P2P금융기업 투게더펀딩, P2P 안전성 강화하는 특허 출원

예상 등기부 등본 정보 확인 기술 보유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금융기업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이 ‘투자자를 위한 예상 등기부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출 중개 플랫폼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P2P 상품의 경우 투자자들이 투자 전 상품에 관해 차주의 신용도와 담보 비율 등 제한적인 정보 외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았다. 투게더펀딩 관계자는 이번에 출원된 ‘투자자를 위한 예상 등기부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출 중개 플랫폼 시스템’ 특허에 대해 토지나 건물과 같은 담보대상에 대한 등기부등본에 투자자가 가지는 채권 정보를 반영하여 예상 등기부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투자자 단말기를 통해 열람할 수 있도록 해 투자자들에게 등기부등본상에 기재될 예상 저당권설정 정보와 예상 근저당권설정 정보, 예상 채무자 정보 및 예상 채권자 정보 등을 알 수 있도록 해 더욱 안전한 투자가 가능해질 수 있는 대출 중개 플랫폼 시스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특허 출원으로 투게더펀딩은 앞으로 투자자들이 P2P 상품에 투자하기 전 상품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투게더펀딩은 앞서 지난 1월 ‘온라인 대출 중개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시스템’ 을 특허 출원하는 등 계속

삼성SDS 자회사 시큐아이, 무선침입방지시스템 ‘블루맥스 WIPS’ 나라장터 등록

국내 최초 와이파이6 환경 무선보안 제품 공공∙지자체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삼성SDS 자회사)는 무선침입방지시스템‘블루맥스 WIPS’가 국가 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인‘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라장터 등록으로 공공기관이나 지자체는 보다 편리하게 블루맥스 WIPS를 도입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뛰어난 침입방지 성능으로 금융, 대기업, 제조 등 민간시장에서는 구매가 이어지며 호평을 받고 있다. 블루맥스 WIPS는 국내 최초로 와이파이6 환경에서 인가된 단말의 정상적인 무선 연결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비인가 단말의 액세스 포인트(AP) 연결 시도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무선보안 제품이다. 와이파이6는 여러 대의 단말기가 접속해도 최상의 속도를 보장하며 와이파이5보다 4배 이상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지만, 비인가 단말의 접속 시도 차단은 그만큼 어렵다. 기존의 WIPS 제품은 와이파이 표준 관리 프레임을 활용해 허가되지 않은 단말을 차단했으나, PMF(Protected Management Frames, 보호 관리 프레임) 기능이 필수 적용된 와이파이6 보안 표준(WPA3)에서는 기존 기술로는 단말을 차단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블루맥스 WIPS는 특허 등록한 'PMF 적용

화이트박스 기술로 안전하고 빠르게 HTS·MTS·WTS에서 주식 거래한다

모바일에 이어 PC에서도 간편인증만으로 빠르게 거래 가능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한국투자증권에 화이트박스 기술을 적용한 웹브라우저 기반 보안매체 솔루션 ‘더블유세이프박스(wSafeBox)’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솔루션 출시 이후 첫 적용 사례다. 아톤의 사설인증서를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이어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까지 확대 적용해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간편 인증으로 안전하게 주식 매매가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15일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아톤의 저장매체 솔루션이 적용된 자체 개발 인증서인 ‘한국투자인증서비스’를 기존 MTS 외에도 HTS와 웹사이트에서 추가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모바일과 웹서비스를 함께 아우르는 중계모듈 구축 및 축약서명 시스템을 통해 주식거래 전반에 걸친 처리 속도를 높이며, 향상된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톤의 ‘더블유세이프박스’는 모든 웹 브라우저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며,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기반으로 중요 데이터 및 알고리즘을 안전한 영역에 보호해 높은 보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톤은 1999년 설립 이후, 금융 기관들이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

핀테크 O2O전문 기업 원투씨엠, 두바이 ‘펜잔커피’와 제휴로 중동 시장 본격 진출

중동 현지 영업 및 운영 파트너사로 펜잔커피(Fenjan Coffee)와 협력

원투씨엠은 올해 상반기에 중동 시장에서 직접 서비스 제공사업자로서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원투씨엠은 이른바 ‘스마트폰에 찍는 스탬프’ 라는 개념의 O2O(온-오프라인 연결), 핀테크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으로, 2013년 창업 이후 현재 23개국에 서비스 플랫폼을 공급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지 기업에게 기술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비스를 국내 기업이 해외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고 현지 파트너 기업이 현장 영업과 운영을 담당하는 구조의 새로운 사업 모델이다. 이를 위해 원투씨엠은 현지 고객이 직접 결제를 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여 사업화했고, 현지의 영업과 현장 운영을 담당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 기업과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현지 영업 및 운영 파트너사인 펜잔커피(Fenjan Coffee)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펜잔커피(Fenjan Coffee)라는 이커머스 사이트를 오픈하여 온라인 상에서 글로벌과 현지 커피 브랜드의 커피 상품 및 주변 상품을 유통, 판매하고 있는 IT기업이다. 펜잔커피(Fenjan Coffee)의 공동 대표인 마흐무드 미다위와, 야잔 샬랍은 모두 두바이에서 현지의 대기업들과 함께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 개업 세무사를 위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센터’ 오픈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는 자사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개업 세무사를 위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는 신입 세무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타 공유 오피스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는 라운지, 회의실 등의 공용 시설을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그밖에 프린트 서비스와 음료도 무료로 제공한다. 비즈니스 센터에 입주한 개업 세무사는 위 멤버스 클럽이 제공하는 세무 관련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사무소 운영 초기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임대료를 시중의 공유 오피스 임대료 대비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센터의 입주 대상은 위 멤버스 클럽 회원 중 사무실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세무사로 입주 후 최대 2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2월 1일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서울(강남역삼) 및 부산 지점은 각각 경리나라 아카데미 강남역삼센터와 부산센터 내에 위치하며, 대전과 대구에도 상반기 내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웹케시가 제공하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전문 기업 머니브레인, 딥페이크 영상 검증을 위한 AI 출시

머니브레인(대표 장세영)은 딥페이크 영상을 검증할 수 있는 딥러닝 모델 ‘Detectdeepfake.ai(AI 영상 조작 검출 기술)’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딥페이크(Deepfake)란 인공지능을 활용해 특정인의 얼굴과 목소리, 행동까지 그대로 재현한 위조 영상물을 일컫는다. 지난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잇따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허위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가장한 사건들로 인해 큰 논란이 됐다. 더 큰 문제는 딥페이크를 포함한 각종 위·변조 영상이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으나 위·변조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분석 도구가 없었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머니브레인은 서울대 인공지능 연구실(DSAIL)과 함께 딥페이크 기술 발전을 위한 ‘AI 딥페이크 탐지 AI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딥페이크 변조 영상 AI 데이터’ 분야 수행 기업으로 선정돼 딥페이크 검증을 위한 데이터 확보와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머니브레인 딥러닝 연구팀은 딥페이크 검증 신뢰도 향상을 위해 독일 뮌헨공대와 이탈리아 나폴리 페데리코 2세 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페이스포렌식++(Fac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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