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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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시세 이끈 ‘대방건설’ 브랜드타운…7호선 옥정중앙역 초역세권 단지 공급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는 단지별로 실거래가 격차가 나타나며 일부 브랜드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거 선호도가 형성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방건설이 공급한 아파트들은 지역 내에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옥정신도시 시세 흐름을 이끄는 단지로 거론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옥정신도시 내 전용면적 84㎡ 아파트 거래가격은 단지별로 괄목할만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일부 브랜드 단지는 인접 단지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며 시세를 견인하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으로 대방건설이 시공한 '노블랜드 더시그니처' 전용 84㎡A 2025년 12월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에서 ‘대방 1차’로 불리는 해당 단지와 중심상업지구를 중앙으로 양 옆에 위치한 위치한 ‘옥정중앙역 중흥S-클래스’ 전용 84㎡A가 2026년 2월 5억2500만원, ‘e편한세상옥정어반센트럴’ 전용 84㎡B가 2026년 2월 5억500만원에 거래된 것보다 10% 이상 높은 실거래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방건설이 시공한 다른 단지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양주옥정신도시 ‘디에트르 프레스티지’와 ‘디에트르 에듀포레’ 역시 바로 옆으로 인접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 도약 나선다

글로벌 산업 재편 흐름에 발맞춘 산업건축 사업 적극 확대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를 목표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2026년을 새출발의 원년으로 삼고,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반한 지속가능 성장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안보 확보 및 AI 기술 발전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차세대 에너지 분야와 첨단 산업시설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건설사도 시장 적응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경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에너지 사업 확대 ▲주요사업 원천기술 확보 ▲첨단 산업건축 수주 다각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육성에 나선다. 또한, 고유의 철학과 비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미래 방향성을 담은 신규 가치체계를 수립해 2분기 중 선포할 계획이다. 이를 경영 전반에 적용함으로써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기업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에너지 사업 확대 및 역량 확보 현대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역량 확보에 나선다. 먼저,

롯데건설, 안전의식 강화 행보 지속…오일근 대표 등 전 임직원 참여하는 안전교육 정착

매월 현장에서 전 경영진 안전보건경영회의 진행 및 현장점검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38명의 경영진이 27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경영진에게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안전벨트∙개구부 추락,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추락∙낙하, 감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일근 대표는 “본사와 현장의 모든 임직원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안전관리 기준과 원칙을 철저하게 생활화하자”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오일근 대표는 전국 현장소장 1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도 직접 실시했다. ▲현장 중심의 실행력 정착 ▲구성원의 안전의식 및 역량 강화 ▲업무혁신 및 효율 제고를 바탕으로 ‘안전 최우선 실천’이라는 핵심 가치를 정착시켜 ‘중대재해 Zero’ 목표

야간에 로봇이 청소한다… 포스코이앤씨, 준공청소에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

24시간 무인 로봇 청소로 고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입주환경 제공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21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에 AI 기반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도입해, 준공 단계부터 입주 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도입은 포스코그룹의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 기조에 맞춰,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건설 시공 이후 단계까지 확대 적용한 사례다.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업해 도입한 자율주행 청소 로봇은 공간 정보 및 이동 경로를 사전에 학습해 단지 내 공용부 전반을 체계적으로 청소한다. 해당 로봇은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층간 이동이 가능하며, 배터리 및 청소용 물이 부족할 경우 전용 스테이션으로 자동 복귀해 충전 및 급수를 수행한다. 이러한 24시간 무인 관리 체계는 정밀한 반복 작업을 통해 청소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주간 근로자와의 동선 간섭을 원천 차단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을 통해 준공 단계의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입주 전까지 이어지는 관리 과정의 완성도를 강화해 입주민이 체감하는 주거 품질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힐 방침이다. 첨단 기술을 고객의 실생활과 맞닿은 ‘입주 전 단계’까지 확장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4월 10일 입찰 마감, 5월 30일 최종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시공사의 재무 건전성은 사업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이며 삼성물산은 업계 유일 최고 신용등급(AA+)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압도적 금융 조건, 중단 없는 신속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경쟁력 역시 단연 돋보인다. 반포동 일대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티지, 원베일리, 원펜타스 등을 중심으로 형성된 ‘래미안 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자리매김하는 등 독보적인 브랜드로 평가받

현대엔지니어링, 외벽도장로봇 국토부 건설신기술 지정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과 도장전문업체 제이투이앤씨가 공동 개발한 ‘외벽도장로봇’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1042호로 지정됐다. 건설신기술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외국 기술을 도입·개량한 건설 기술 가운데 신규성·진보성·현장적용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기술에 부여된다. 이번에 지정된 외벽도장로봇은 무인·원격제어 방식을 적용해 기존 달비계 기반 외벽 도장 작업을 대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작업자는 지상이나 옥상에서 장비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고소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다. 외벽도장로봇은 2020년부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현장 실증을 거쳐 완성됐다. 장비에는 자세 제어 기능과 비산 방지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수평 자동 제어 센서를 통해 일정 각도 이상의 변위가 발생할 경우 즉각 보정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2개의 서브펜(sub-fan) 구조를 적용해 바람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장비의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전용 지지대는 구조 안전성 검증을 거쳤다. 이와 함께 고내구성 와이어, 고도 센서 기반 자동 정지 기능 등 다중 안전 장치를 적용해 추락과 이탈 위험을 최소화했다.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기

대방건설,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 발표

자율 안전문화 정착과 스마트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최근 건설현장의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대방건설㈜이 2026년을 맞아 새로운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목표를 발표하며 안전경영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대방건설은 이미지난해부터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업무 가이드북 제작, 건설기계별 안전 점검표 및 가이드라인 배포,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강화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기초를 지속적으로 다져왔다. 이러한 축적된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스스로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할 수 있도록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안전관리를 넘어, 현장에서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 대방건설은첫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인다. 둘째, 소규모 현장 등 안전보건관리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유해·위험요인을체계적으로 파악·제거하여 현장 안전 수준을 균형 있게 향상시킨다. 셋째, 스마트 안전보

롯데건설, ‘1조 클럽’ 가입..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

지난달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수주에 이어 3주 만에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 원 달성

롯데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약 4840억 원) 마수걸이 수주 3주 만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1082억 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총 124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약 6242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명품 랜드마크 단지를 선사하기 위해 단지가치를 극대화한 혁신 설계안을 추가로 제안했다. 단지 내 최대 45m에 달하는 단차를 활용해 지상에는 초대형 중앙광장을 배치해 다양한 녹지 및 수경공간을 품은 정원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통합 주차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해당 일대는 반경 2km 내 응봉산, 달맞이근린공원, 매봉산공원, 서울숲부터 중랑천과 한강까지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금남시장과도 인접해 있으며, 반경 3km 내에는 왕십리, 동대문 등 핵심 상권을 비롯해 한양대학교병원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있다. 또

포스코이앤씨,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입찰 참여 공식화…‘오티에르’로 반포 랜드마크 도전

핵심 전략 사업지 지정, 오티에르 완성을 위해 본사 전 부문 역량 집중 투입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대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며, 반포 일대 하이엔드 주거 지형도 재편에 나선다.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은 지하 4층~지상 49층, 7개 동, 61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반포·잠원 일대에서도 입지적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핵심 단지로 평가받는다. 포스코이앤씨는 이 사업을 단순한 수주를 넘어, 반포의 미래 주거 가치를 좌우할 전략적 요충지로 규정했다. 이번 입찰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전면에 내세웠다. 오티에르는 단순한 고급 주거 브랜드를 넘어, ‘결과로 증명하는 하이엔드’를 철학으로 입지 가치와 주거 경험 전반의 완성도를 중시해왔다. 특히 인근 신반포 21차 재건축(오티에르 반포)은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고급 석재와 디자인형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포스맥 패널을 적용한 외관과 약 1,200평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를 통해 오티에르의 브랜드 철학을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유럽산 최고급 기기로 구성된 피트니스, GDR 스크린골프, 프라이빗 시네마는 물론 공간별 스마트 예약관

롯데건설, ‘성수 르엘’ב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협업

세계적인 건축가가 설립한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협업으로 차별화된 외관 설계 계획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를 ‘150년을 내다보는 하이퍼엔드 주거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글로벌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와 협업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혁신, 도전, 파격’을 키워드로, 성수4지구를 미국 맨해튼을 능가하는 하이퍼엔드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한 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와 함께 차별화된 외관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가 설계한 독일 노이에 뮤지엄과 제임스 시몬 갤러리, 멕시코 무세오 주엑스, 그리고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성수 크래프톤 신사옥 등은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예술작품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르엘 어퍼하우스’의 메인 커뮤니티에서도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협업한 바 있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에 맨해튼의 전경을 모티브로,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의 특징인 수직 디자인을 반영해 차별화된 입면과 사계절 경관

현대엔지니어링,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로 한국건축시공학회 학술·기술상 수상

내화 성능, 자원 효율성, 압송 안정성까지… 기술 혁신 성과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시공 중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이 한국건축시공학회 주관 시상에서 학술상과 기술상을 포함해 총 4건을 수상하며 초고층 건축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수상은 초고층 건축물에 필수적인 안전성·내구성·시공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콘크리트 핵심 기술을 연구 단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초고층 현장에 적용해 성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은 2023년 '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강도 영역에 따른 현장 적용성 평가에 관한 연구'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하며, 초고층 건축물에 요구되는 내화 콘크리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같은 해 '초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현장적용을 위한 내화 성능 평가에 관한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고강도 콘크리트의 내화 성능 확보 기술을 한층 고도화했다. 이후에도 2024년에는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사용한 초고강도 콘크리트 생산 및 내화 성능 확보'연구로 기술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초고층 현장 타설 콘크리트의 배합별 펌프 압송성 및 관내 압력 손실 분석에 관한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초고층 콘크

DL이앤씨,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주택전시관 개관

계약금 5%로 초기자금 마련 부담 덜어..재당첨 제한∙거주의무기간 없어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 재송 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전용 59㎡A타입 1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이며, 정당 계약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의 경우 현재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계약금 5%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전매 제한은 6개월이며,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 반산초∙재송중 맞닿은 ‘학세권’ 입지..센텀시티 생활권 누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초·중품아’ 아파트다. 반산초와 재송중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 반여고 등 학교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롯데건설,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오일근 대표,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작업환경 및 안전보건관리 점검

롯데건설이 29일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서며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대책 중 하나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이날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동절기 안전보건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앞서 오 대표는 연초 신년사를 통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킬 것을 강조하며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주문한 바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를 한파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현장에서 동절기 4대 중대재해 유형(화재, 질식, 중독, 한랭질환)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본사 임직원들의 특별점검과 현장 자체 상시점검을 통해 화기작업∙전열기구 등으로 인한 화재, 동결∙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등 겨울철 취약요소에서 비롯되는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쉼터,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를 비롯해 5분 교육까지 총 6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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