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호평받은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기획됐다. ‘살아보고서‘ 캠페인은 생활 속 불편함을 휴그린을 통해 해결한 실제 사연을 소개하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올해는 ‘신민아가 살아보고서’를 주제로 7년 연속 휴그린 모델로 활동 중인 신민아가 일상 속 환기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신민아가 직접 휴그린 창호를 체험하며 느낀 장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휴그린 대표 창호인 ‘자동환기창 Pro’를 중심으로 두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됐다. 먼저 ‘환기하고 싶은 여자’ 편에서는 함께 생활하는 구성원마다 환기를 위해 창을 열고 닫는 시점이 다른 문제를 ‘자동환기창 Pro’로 해결한다. ‘자동환기창 Pro’는 AI 스마트센서가 탑재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를 분석해 창문을 열지 않고 환기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환기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릴 일 없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엄마를 부탁해’ 편에서는 어머니에게 휴그린 창호를 선물한 신민아의 이야기를 담았다. 봄철 꽃가루와 가을철 미세먼지 등으로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단지 내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1~2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는 11일(수)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대표이사 김형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크는 POCT(현장검사)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부산대병원과 협력해 실제 환경에서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운영해 온 경험이 있다. 이번 서비스가 도입되면 ‘오티에르’와 ‘더샵’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전용 라운지에서 간단한 건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혈압,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 혈중 산소포화도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측정해 일상적인 건강 확인은 물론 분기별 정밀 건강 검사와 연령대별 맞춤형 검사까지 받을 수 있으며, AI가 이를 분석해 현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생활습관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축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사·간호사·케어매니저 등 전문 인력이 온·오프라인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가 상담과 데이터 분석이 결합된 예방 중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 2건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로, 미국의 ‘IDEA 어워드’,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건축, 서비스 디자인 등 9개 부문에서 심미성, 기능성, 사회적 가치를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인테리어 아키텍처(Interior Architecture)’ 부문에서 ‘현대자동차 인도 신사옥(Hyundai Motors India HQ)’과 ‘루카831(LUCA831)’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자동차 인도 신사옥’은 현대차 인도 법인의 중심 사옥으로, 인도의 기후와 문화, 환경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저층부는 전시 및 공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상층부는 직원 중심의 업무 공간으로 구성해 집중력과 업무 효율성을 확보했다. 또한 인도 기후에 맞춘 내외부 조경과 태양광 패널, 자연 채광,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요소를 도입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루카831’은 서울 강남대로 중심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