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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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주거서비스 최우수 인증

대림이 사업개발부터 시공 및 임대, 운영사업까지 담당하고 있는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최우수 단지로 인증을 받았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주거서비스 인증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제도는 민간임대주택이 제공하는 주거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감정원이 주거공간, 단지 내 편의시설, 생활지원·공동체 활동 지원 등 총 5개 영역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게 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성남시 수정구 위례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입주가 시작되었다. 지하 1층 ~ 지상 4층, 15개동, 총 36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위례신도시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테라스와 다락방 특화 상품으로 설계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세대 창고와 무인 택배함, 라운지 카페, 어린이집 등의 시설을 갖추고 문화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림산업은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을 주택 분야의 디벨로퍼 사업으로

한화건설, 포레나에 AI, IoT 기술 도입한다

KT, LG전자와 포레나 AI 스마트홈 구축 MOU체결... 네이버와는 제휴 개발 포레나 입주자 전용 앱 개발 추진... AI 음성인식, 인공지능가전 등 연동

한화건설이 포레나 브랜드 주택상품에 AI(인공지능)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음성인식 및 생활가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업인 KT, 네이버, LG전자와 함께 업무 협력을 진행한다. 한화건설은 23일 KT와 ‘포레나 AI 스마트홈 구축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화건설은 LG전자와 서면으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하고 협약서를 교환했으며 네이버와는 제휴 협의를 완료하고 개발에 돌입했다. 이번 업무 협력은 포레나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휴대폰 앱 및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 구축과 관련해 AI 및 IoT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레나 플랫폼을 KT와 네이버의 AI 음성인식 방식으로 이용하거나 LG전자의 스마트 생활가전과 연동하는 등 다양한 공동 개발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이와 관련해 기능을 대폭 강화한 포레나 입주자 전용 앱을 포함한 스마트홈 플랫폼 개발을 진행 중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조명, 온도, 환기 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등의 기본적인 세대 제어 기능과 함께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개발 중인 포레나 앱에 첨단 AI 기술과 IoT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KT의

코로나에도 중견 건설사 뚝심 채용…대방건설·대우조선해양건설 등 경력인재 모집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도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방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이랜드건설, 현대아산, 은민에스엔디 등 중견 건설사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대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CS(건축), 구조, 전기, 조경, 예산견적, 일반토목 등이며 8월 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공동주택·주상복합·오피스텔 시공업무 경력 유경험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1군 상위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상품개발 인테리어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학과·실내디자인과 초대졸 졸업자 ▲해당직종 실무경력 10년 이상 ▲건설회사 경력자 등이다. ◆ 이랜드건설이 하반기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신임 현장소장, 건축, 공무, 기계, 토목, 견적, 소싱, 분양 등이며, 28일까지 이랜드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 현대아산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한화건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社와 손잡고 복합개발역량 강화

한화건설은 16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JLL(존스랑라살) 코리아와 ‘부동산 개발사업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진행했다. 한화건설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대전역세권 개발(우선협상대상자),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 복합단지의 연이은 수주로 복합개발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복합개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주거 부문(오피스 및 상업시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오피스 및 상업시설’ 분양시장은 기존 주거시설에서 적용되는 녹지, 테라스, 편의시설 등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이런 트렌드는 생활형 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 물류창고, 데이터센터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런 사회적 변화들을 고려해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분야에 다양한 경험을 확보하고 있는 JLL 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상품개발, 신평면설계, 마케팅 전반에 대한 글로벌 노하우들을 내재화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JLL(Jones Lang LaSalle)은 전세계 80여개국에 지사를 둔 세계 최대 글로벌 부동산 종합기업 중 하나로, 상업시설, 오피스, 주거, 호텔 부동산 자문, 매입 및 매각, 임대차 대행, 자산관리 등 전방위적인

롯데건설, '화상 면접'으로 상반기 인재 채용 진행

언택트시대 맞춰 ‘온라인 화상 면접’ 및 응시자 ‘만족도 조사’ 진행

롯데건설은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 인재 채용 면접을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 진행했으며, 응시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그룹의 인적성검사(L-TAB)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화상 면접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면접 대상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화상 프로그램에 접속해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은 면접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응시자들에게 사전준비 사항 및 진행 방법이 적힌 매뉴얼을 제공했으며, 사전 테스트를 진행해 화상 면접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면접 대상자들의 장비와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한 1:1 오픈채팅방을 24시간 상시 운영해 화상 면접이 생소할 수 있는 면접 대상자들의 문의 사항을 신속하게 응대했다. 롯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은 1일차 PT면접, 영어면접, 2일차 역량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했으며 모든 전형을 화상 면접으로 진행했다. 합격자는 오는 8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화상면접 실시 후 만족도 조사 결과 84%가 화상면접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코로나 19에도 지원자의 안전성을 보장함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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