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X Game Festival 2025(AGF 2025)에 참가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8주년을 축하하는 갤러리 콘셉트로 구성했으며, 중앙에는 특별 포토존을 마련하고, 곳곳에서 역대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현장에서는 ▲네컷부스 ▲개념예장 진화 미션 ▲스톰포드 획득 미션 ▲마스터의 화실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게임의 매력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네컷부스’는 8주년 기념 일러스트를 활용한 포토 프레임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공간이며, ‘개념예장 진화 미션’은 제한 시간 내 같은 카드를 맞추는 매칭 체험 콘텐츠다. ‘스톰포드 획득 미션’은 15초 동안 떨어지는 스톰포드를 잡아내는 방식으로 게임 내 설정을 현실에서 체험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마스터의 화실’에서는 이용자가 축하 메시지나 그림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부스 내 무대에서는 3일간 ▲코스프레 ▲대미지 트라이얼 ▲퀴즈 오브 페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코스프레 프
차량용 방진부품 전문 글로벌 기업 DN오토모티브(디엔오토모티브)가 2025년 무역의 날을 맞아 '5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 DN오토모티브는 올해(2024년 7월 ~ 2025년 6월 기준) 5억 5127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4억 6653만 달러) 대비 약 18% 증가한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DN오토모티브는 차량용 방진부품과 배터리를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회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이라는 목표를 위해 27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다. 또한 전 세계 10여 개 국가에 생산 공장과 테크 센터를 운영하며 현지화를 통한 최적의 원가율을 달성하고 있다. DN솔루션즈는 이를 바탕으로 2024년 GM Supplier Quality Excellence Award, Stellantis Supplier of the Year 등 다수 고객들로부터 품질상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DN오토모티브는 전기차 시장 확대에 맞춰 고주파 진동 저감용 고성능 방진부품을 자체 개발, 테슬라·리비안·니오·GM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12월 11일(현지시간 기준) 열리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이하 TGA) 2025’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TGA 2025에서 선보이는 이번 영상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연출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IP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강조하며, 멀티플레이 콘텐츠와 처음 공개되는 신규 보스 몬스터 3종을 담았다. 이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지닌 오픈월드 액션 RPG의 매력을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출시에 앞서 게임스컴 ONL, 도쿄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 지스타 등 주요 글로벌 무대에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관심을 높여왔다. 이번 TGA 공개는 정식 출시를 앞둔 글로벌 캠페인의 정점이 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넷마블은 지난 10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했으며, 참가자 설문에서 응답자의 95%가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신규 메인 시나리오 '주장II 불가역폐기공 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3일 밝혔다. '주장II 불가역폐기공 이드'는 주장(奏章)의 두 번째 시나리오로, 깊은 잠에 빠진 주인공이 익숙한 풍경의 도쿄에서 눈을 뜬 뒤에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다. 이번 시나리오 오픈으로, 넷마블은 신규 서번트의 스킬 강화 및 영기재림에 필요한 아이템과 특정 서번트의 강화 퀘스트 추가 및 보구 연출을 리뉴얼하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클래스 스코어’에 <어벤저> 클래스를 강화할 수 있는 ‘EXTRA Ⅰ’이 개방된다. 또한, 넷마블은 이번 시나리오의 주요 서번트 '★5 마리 앙투아네트(얼터)'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실시한다. 한편,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출시 8주년을 맞아 출시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 Game Festival 2025(AGF 2025)’에 참가한다. AGF 2025 기간 중 넷마블은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알트리아 펜드래곤 역), 아사카와 유우(메두사 역)를 초청한 레드 스테이지와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직장과 가정 생활을 조화롭게 이루는 동시에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요소로 활용된다. 컴투스는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근무 시간을 조율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선택적근로시간제)와 함께 시간 단위 연차제도, 난임 치료 휴가와 같은 각종 건강지원제도,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법정 기준을 넘어 임신 전 기간에 걸쳐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에도 기존 급여를 100% 보전하여 임신부가 안정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이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녀가 만 12세가 될 때까지 최대 3년간 근로시간 단축 제도도 시행 중이다. 이외에도 효과적인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매 월 두번째 금요일에 출근 의무를 면제하는 리커버리 제도 시행, 자녀의 어린이집∙유치원 비용 지원 및 초∙중∙고∙대학교 입학 축하금 제도, 임직원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해 자녀의 인원 수와 상관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이하 KOMIR)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OMIR의 기관 내 생성형 AI 도입을 촉진하고, 디지털 기반의 업무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앞으로 협력을 통해 공공 행정 업무에 최적화된 AI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한컴은 자사의 AI 자동 문서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와 AI 기반 질의응답 설루션 ‘한컴피디아’를 KOMIR에 시범 적용한다. KOMIR은 이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며 기능과 성능을 실증하고, 한컴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공공 업무 환경에 맞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양사는 또한 ▲AI·데이터 분야의 포괄적 기술 협력 ▲생성형 AI 관련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술 지원 ▲AI·데이터 관련 규제 개선 과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설루션 도입을 넘어, 공공기관이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기술적·제도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컴은 KOMIR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 분야의 AI 전환
(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용우, 이하 ‘부산창경’)는 금일 ㈜엠티에스컴퍼니(대표이사 정희원)와 AI(인공지능) 기반 타겟 마케팅 기술을 활용한 공동 홍보 성과 도출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엠티에스컴퍼니가 보유한 AI 광고 솔루션 ‘에이마(AIMA)’를 활용하여 부산창경이 추진하는 워케이션 사업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실제 광고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 타겟 마케팅 모델을 검증·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도입되는 ‘에이마(AIMA)’는 ㈜엠티에스컴퍼니가 개발한 결제 데이터 기반 지능형 AI 마케팅 솔루션으로, 결제 위치, 시간, 승인 금액 등 결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주요 마케팅 대상을 정밀하게 타겟팅하여 광고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부산창경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의 단순 노출 중심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 효율성과 비용 대비 효과를 직접 비교 분석 할 수 있는 정밀 마케팅 체계를 도입하게 된다. 협약 이후 양 기관은 광고 성과 데이터를 공동 분석하여 정밀 타겟 마케팅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추후 다른 공공사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홍보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창경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메신저 'TOMATOK(토마톡)'을 서비스하는 니즈퍼샌드(글로벌대표 박희석)가 GTTF(Global Traditional Taekwondo Think Tank Summit) 2025의 공식 메신저로 채택되며 글로벌 태권도 커뮤니티의 소통 혁신을 이끌게 되었다고 3일 밝혔다. 니즈퍼샌드와 GTTF는 최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GTTF 2025 행사 기간 중 정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50개국에서 모인 전통 태권도 리더들이 언어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GTTF 서재남 회장님이 직접 참석하여, 니즈퍼샌드의 TOMATOK(토마톡)을 공식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채택했으며, 향후 국제 행사 및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에 TOMATOK(토마톡)의 실시간 통역 기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GTTF는 전통 태권도의 본질을 보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 세계 지도자, 그랜드마스터, 학자들이 모이는 국제 네트워크이다. 그동안 150개국에 달하는 다양한 참가자들의 언어 차이로 인해 심도 깊은 교류와 공지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TOMATOK(토마톡)의 채택으로 이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니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비단)는 코스닥 상장사인 ㈜포커스에이아이가 새로운 최대주주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양사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등을 통해 실물자산(RWA)·토큰증권(STO)·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디지털금융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비단은 올해 RWA 거래 플랫폼 센골드를 성공적으로 인수한 데 이어, 포커스에이아이를 최대주주로 맞이하면서 기술과 재무의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부산의 대표적인 커피 전문기업인 제이엠커피그룹의 양재석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위허브를 통해 지난해 인수한 기업이다. 양 회장은 2014년 부산에서 커피원두 로스팅 공장을 설립해 생산 규모를 연간 1만톤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같은 해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시작한 컴포즈커피(Compose Coffee)를 창업 10년 만에 필리핀 외식기업 졸리비푸즈(Jollibee Foods)에 약 4700억 원에 매각한 프랜차이즈 업계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후 양 회장은 위허브의 최대주주로 모바일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플러그’ 와 고객주도결제 서비스 ‘
한글과컴퓨터 자회사이자 ICT 융복합 교육 전문 기업 한컴아카데미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 AI 인재 얼라이언스’의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 AI 인재 얼라이언스’는 서울시가 AI 분야의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 대학, 협·단체와 협력하여 결성한 민관 협력체다. 이번 얼라이언스에는 한컴아카데미를 비롯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KT, SK 등 국내외 유수의 빅테크 기업과 주요 대학 등 총 29개 기관이 함께한다. 특히 한컴아카데미는 이번 협의체에서 업스테이지와 함께 AI 교육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간 축적해 온 실무 중심의 AI 교육 커리큘럼과 취업 연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서울시의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관련 정책 사업 고도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출범 기념 행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비전을 선포하고, 참여 기관들이 함께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한컴아카데미는 앞으로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AI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청년 인재와 기업 간 매칭 지원 ▲최신 AI 기술 트렌드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