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KBO 리그 열기를 이번 주말 CGV에서 더욱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CGV는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 vs 삼성 라이온즈’ 경기와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 vs 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CGV고덕강일,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에서 SCREENX LIVE로 만나볼 수 있다. SCREENX LIVE는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옆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정식 론칭 이후 평균 객석률 약 70%를 기록했다. 특히 SCREENX의 양옆 화면에 서로를 긴장감 있게 마주하는 타자와 투수의 모습을 각각 담아내고, 응원석과 응원단상까지 함께 보여주는 연출로 실제 야구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경기는 CGV대전, 동수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KBO 리그 극장 생중계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CGV 장
시몬스(대표 안정호)의 임직원들이 동물자유연대가 운영하는 경기도 파주시 ‘온캣(유기묘 센터)’과 남양주시 ‘온독(유기견 센터)’에서 13일과 14일 양 일간 봉사활동을 펼쳤다. 시몬스 임직원 30여 명은 이틀간 유기묘·견사 청소와 용품 정리, 외부 산책 유기동물과의 교감 활동 등에 나서며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섰다. 시몬스는 이번 유기견 및 유기묘 자원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시몬스와 동물자유연대의 인연은 지난 2024년 4월 시몬스가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의 펫 매트리스인 ‘쪼꼬미’를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쪼꼬미는 국내 유일하게 펫 세이프티(PS) 인증(한국애견협회), 비건 인증(비건표준인증원),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한국표준협회) 등 ‘3대 펫 안심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의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한 펫 매트리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지훈 인사운영팀 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그간 시몬스가 앞장서 온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의 일환”이라며 “무엇보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유기동물을 돕는 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보람찼다”고 설명했다. 또 동물자유연대 관계자는 “시몬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손해보험 본사 로비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제21회 KB희망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KB희망바자회’는 2006년부터 21년간 이어져 온 KB손해보험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과 영업가족, 자회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나눔 행사다. 이 행사는 매년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약 2만 2천 점의 기부 물품이 모였다. 기부 물품은 KB손해보험 본사 로비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아름다운가게 4개 매장에서도 동시에 판매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임직원과 영업가족, 자회사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과 함께 공정무역 및 업사이클링 등 친환경 제품도 판매됐다. 또한 소상공인과 미혼한부모가 참여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임원 기부 물품과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의 사인 스케이트, 박은빈 배우의 기부물품 등을 전시한 특별전도 마련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지난 13일 최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 김포시 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력난이 심화되는 농번기에 농업인의 고충을 덜고,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윤종 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 봉사단 ‘헤아림봉사단’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배나무 적과(열매 솎기) 작업, 영농자재 운반, 농장 환경 정비까지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농민 이 모씨(60대)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구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제 일처럼 나서준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윤종 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농번기 농촌의 인력난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진심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지속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12일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설립 20주년 기념 리더스 토크(LEADER'S TALK)’를 열고 대중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부터 이어져 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의 대담 프로그램 ‘스토리업: 컬처 토크’의 마지막 순서로, 앞서 3월에는 영화감독 변성현과 배우 설경구가, 4월에는 뮤지션 선우정아·윤종신·장기하·정원영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영화와 음악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대중문화예술은 어떻게 지속될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크에는 김진각 성신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방향과 과제를 짚었다. 이어진 패널 토크는 임희윤 문화평론가의 사회로 조강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연구원, 민규동 영화감독, 김광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장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창작자가 지속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구조 △장르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생태계 △장기적 관점의 지원 환경 △민간과 공공의 역할 분담 등을 놓고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창작자 지원이 문화예술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지난 12일, 한부모가족의 날(5월 10일)을 맞아 미혼한부모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하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과 홀트아동복지회 신미숙 회장을 비롯해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김성은 배우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후원금 전달에 앞서 지원 물품을 직접 포장하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미혼한부모가정의 육아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키트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후 36개월 미만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는 분유, 기저귀, 이유식 등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365베이비케어키트’를, 학령기 자녀에게는 책가방, 학용품, 학습 교재 등을 담은 ‘365키즈키트’를 지원한다. KB손해보험은 올해로 13년째 미혼한부모가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작한 ‘365베이비케어키트’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547명의 미혼한부모가정을 지원했으며, 2017년부터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9일(토) 서울 중구 ‘커뮤니티 마실’에서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들을 위한 ‘제8회 MEET-UP Project’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MEET-UP Project’는 장학생들이 파견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시각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매회 ‘혁신’을 주제로 한 특강과 장학생 간 유익한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의 강연을 맡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AGI 시대 인류와 사회’를 주제로 현재의 기술 트렌드를 진단했다. 김 교수는 가속화된 기술 흐름을 짚으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가져올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설명하고, 일의 가치와 시장 지배력이 어떻게 재편될지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실시간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장학생들은 AI의 실제 기술 활용 사례부터 직업 변화까지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했고, 김 교수는 이에 대해 깊이 있는 답변을 들려주며 장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참석한 80여 명의 장학생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AI 활용법과 진로, 학업 계획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LS(회장 구자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두 가지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토) 그룹 연수원 LS미래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가족행복캠프’에는 150여 가구가 참여했다. 2016년부터 11년째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에게 주는 선물’을 콘셉트로 LS미래원 전 구역을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 솔루션홀에서는 마술공연이 펼쳐졌으며, 운동장에서는 버블체험, 공예체험, 솜사탕·팝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야외에는 에어바운스, 바이킹, 밧줄놀이터 등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 공간이 마련됐다. 임직원 가족에게는 뷔페식 중식이 제공됐다. 또한 LS는 8일(금) 오후에 동일 장소에서 임직원과 본인 및 배우자 부모를 초청하는 ‘효도 잔치’를 예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의 영웅께 드리는 선물’을 주제로, 대강당에서 환영인사와 프로그램 안내로 시작한다. 이어 가족사진 촬영과 ‘추억 공작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복만찬’에서는 공연과 경품 추첨도 함께 마련된다. LS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과 가족이 회사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말, CGV에서 KBO 리그 두 경기를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CGV는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SSG 랜더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와 ‘LG 트윈스 vs 한화 이글스’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는 CGV강변, 인천 등에서 생중계한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 vs 한화 이글스’ 경기는 CGV대전, 용산아이파크몰, 천안펜타포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KBO 리그 극장 생중계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KBO 리그가 연일 관중 기록을 경신할 만큼 야구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직관을 원하는 팬들에게 극장 생중계가 또 하나의 매력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현장감 있는 응원 분위기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스포츠 관람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에게 질환 관리와 스타틴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당부, 스타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당부, 스타틴’ 캠페인은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를 ‘당부(當付)’의 메시지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타틴 치료와 관련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가 의료진과 상담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용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홈페이지에서는 이상지질혈증의 정의, 치료 가이드라인, 생활 관리 방법 등 질환 전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환자가 자신의 치료 목표와 복약 관련 확인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당부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체크리스트에는 스타틴 치료 시 확인할 수 있는 이상반응 관련 정보와 의료진 상담 시 참고할 수 있는 질문 항목 등이 포함됐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에 따르면 스타틴은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을 낮추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치료 옵션이다. 이상지질혈증은 뚜렷한 증상이 없더라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