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대표 이우봉)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로서 경쟁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2026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펫푸드 부문 1위에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지수로, 2008년 시작되어 올해 19회째 각 부문에서 1위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브랜드의 인지도와 이미지, 편익,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하여 평가하며, 조사에는 총 12만 명의 대규모 소비자 집단이 참여한다. 풀무원아미오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편익, 애호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로서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풀무원이 오랜 기간 이어온 ‘바른먹거리’ 철학을 반려동물 식단에도 반영해 제품의 신뢰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풀무원아미오는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펫푸드를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원료와 완제품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국가 법적 기준보다도 13배 더 까다로운 902개
이마트는 7월 22일(수)까지 캠핑·물놀이를 즐기는 바캉스족부터 집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홈캉스족까지 다양한 휴가 취향을 겨냥한 먹거리와 여름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여름철 수요가 높아지는 맥주와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 상품을 할인가에 준비했다. 버드와이저∙코젤∙스텔라∙기네스∙산토리∙아사히 등 인기 수입맥주 80여종은 골라담기 행사를 통해 5캔 구매 시 10,400원, 10캔 구매 시 19,800원에 선보인다. 논알코올∙무알코올 맥주도 10캔 구매 시,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7월 29일(수)까지는 스코틀랜드 지역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77종을 특가에 선보인다.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700ml)’, ‘발베니 12년(700ml)’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9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휴가철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먹거리 행사도 풍성하다. 이마트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한우 양념육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국내산 마늘과 양파, 배 등으로 만든 특제소스로 풍부한 감칠맛을 살린 ‘한우 등심 주물럭(400g)’과 광양 매실 장아찌를 함께 구성해 색다른 풍미를 더한 ‘한우 광양식 불고기(7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휴메딕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엘라비에’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최근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소재 뷰티 전문기업 '그레니아(GRENIA, 歌锐娜)'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중국 코스메틱 시장에서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레니아는 자체 연구개발(R&D) 역량을 보유한 바이오 뷰티 전문기업이다. 중국 전역에 오프라인 에스테틱 살롱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체계적인 전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기능성 에스테틱 코스메틱 브랜드인 '엘라비에(elravie)'를 그레니아의 전문 스킨케어 프로그램에 접목시킬 계획이다. 그레니아가 보유한 현지 전국 단위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하게 유통망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양사는 오는 9월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함께 휴메딕스 신규 제품군의 중국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엘라비에 리투오(Re2O) ECM 코스메틱'은 첨단 피부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피부관리 제품으로 현지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휴메딕스와 그레니아는 오프라인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