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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 새해맞이 ‘1년부터e저축보험’ 가입 이벤트 진행

국내 최초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2021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일부터 ‘저축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무)1년부터e저축보험’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 시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1년 만기 이자로 환산해보면 약 5.4% 이율에 해당해 저축상품 가입을 고민중인 소비자라면 이벤트 혜택을 노려볼 만 하다. ‘(무)1년부터e저축보험’은 국내 최초 100% 원금보장이 가능한 저축보험 상품이다. 보험료 적립금에서 발생한 이자로 사업비를 차감하는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하기 때문에 원금 손실 없이 한 달만 유지해도 100% 이상 원금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10년 만기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세 15.4%가 면제되는 비과세 상품으로 세(稅)테크에 적합하고, 만기까지 유지하면 최대 1.8% 만기유지보너스가 지급되어 더 높은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 연 복리는 2.30%(2021년 1월 기준)가 적용되어 예적금 상품에 비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으며, 추가 납입과 중도인출도 가능해 자유로운 자금 관리에 용이한 상품이다. 가입기간도 다양하다. 1년 만기부터 10년

KB​손보, 임직원및 설계사(LC)가 함께하는 비대면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진행​

‘미래지향의 본업 펀더멘털 턴어라운드 가속 및 디지털 기반 신성장동력 선점’​​

KB손해보험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임직원은 물론 영업현장의 설계사(LC, Life Consultant)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비대면 방식의 경영전략회의로, 김기환 신임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KB손해보험 본사 스튜디오에서 화상 연결된 직원 패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전국 영업점의 LC들도 전화 인터뷰 및 유튜브 생중계 시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영전략회의는 임직원들만 참여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영업현장과 함께 회사의 전략방향을 공유했다. ‘2021년, KB손해보험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영업’, ‘디지털’, ‘고객’, ‘1등’을 올해의 키워드로 선정하고 임직원, LC, 고객 등 다양한 계층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키워드별 주요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KB손해보험은 새롭게 맞이하는 2021년의 경영계획 수립방향을 ‘미래지향의 본업 펀더멘털 턴어라운드 가속 및 디지털 기반 신성장동력 선점’으로 설정하고 ▲가치경영 기반의 확고한 M/S 성장 ▲디지털 역량 업계 1위 실현 ▲미래성장

SKT, 고객가치 제고 위한 ‘언택트 플랜’ 출시...고객 요금부담 완화 및 선택권 확대

“고객 니즈와 사회 트렌드 고려한 다양한 신규 요금 상품 출시할 것”

SK텔레콤이 고객의 요금부담 완화 및 요금제 선택권 확대 등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새로운 요금제 ‘언택트 플랜’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언택트 플랜’은 5G 요금제 3종 및 LTE 요금제 3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용 요금제로 SKT 공식 온라인 몰인 T다이렉트샵에서 가입할 수 있다. SKT는 ‘쉽고 단순하고 저렴하게’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고려, 기존 오프라인 기반 요금제의 유통∙마케팅 비용 절감분을 월 정액에 직접 반영해 이동통신 서비스의 본질인 ‘저렴한 요금’과 ‘데이터 제공량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언택트 플랜’은 기존 요금제에 존재했던 약정∙결합 조건 및 요금제 부가혜택 등을 없애고 기존 대비 약 30% 저렴한 요금 수준으로 설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5G는 ▲월 6.2만원에 데이터를 완전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5G언택트62’ ▲월 5.2만원에 200GB 대용량 데이터를 제공하는 ‘5G언택트52’ ▲월 3만원대에 5G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5G언택트38’ 등 중∙저가 요금 3종이 신설됐다. ‘5G언택트52’의 경우 기존 SKT의 대용량 LTE 데이터 요금제인 ‘T플랜

여전히 부실한 교통안전 습관, AXA 손해보험 교통사고 예방 앞장서

10명 중 6명, 도로안전을 위한 사전적 예방에 관심 커

AXA 손해보험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 동안 전국의 운전면허소지자 13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0년 운전자대상 교통 안전 의식수준 설문 조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해당 설문조사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도로 안전을 크게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감안할 때, 무엇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예방을 위한 조치 강화’를 선택한 응답자가 57%로 가장 많았다. 운전자들은 ‘규제 강화’(39%)인 사후적 조치보다도 교통안전 교육을 통한 예방 조치가 더욱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잇따른 잘못된 운전습관으로 사회적 이슈가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로 인한 처벌 강화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도로교통법 위반과 관련한 처벌 수위’에 대한 질문에 10명 중 7명이 ‘처벌 강화’를 꼽았다. 다음으로 ‘현행 유지’를 선택한 응답자는 27%이며, ‘처벌 약화’는 전체 응답자의 3%에 불과했다. 반면, 교통안전 예방 필요성에 대한 높은 인식 수준이 실제 실천으로는 잘 이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행 중 핸드폰 사용 경험과 관련한 질문에는 ‘문자·이메일 확인 또는 발송’(52%), ‘핸즈프리 또는 블루투스를

KB국민카드, 애플리스 이용기업 대상 디지털 업무환경 지원 서비스 제공

네이버클라우드, 애플코리아 등과 ‘네이버웍스’무료 제공 등 ‘서비스형 디바이스 솔루션’ 지원

KB국민카드는 ▲네이버클라우드 ▲애플코리아 ▲맥플러스와 별도 서버 구축 없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기업들이 최적의 디지털 기기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형 디바이스(Device as a Service,DaaS)’솔루션 제공을 골자로 한 다자간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B국민카드의 애플 제품 리스 금융 ▲네이버클라우드의 스마트워크 솔루션‘네이버웍스’ ▲애플코리아와 맥플러스가 보유한 디바이스 관련 기술 지원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상호 결합해 애플 제품 리스 이용 기업들에게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과 전환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이 서비스는 아이맥, 맥북 등 애플 제품을 KB국민카드 리스 금융을 이용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애플 리스 이용 기업에게는 화상회의 지원 메신저, 메일과 캘린더 등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인‘네이버웍스’베이직 상품이 24개월 간 무료 제공된다. 애플코리아의 공식 리셀러인‘맥플러스’를 통해 기업별로 애플 리스 제품에 대한 디바이스 기술 지원과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낮은 초기 비용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업무 환경을 지

우리은행, 혁신성장 기업 발굴 직접 나선다... "선정기업 최대 10억원 투자"

24일까지 뉴딜 분야 등 혁신성장 관련 투자대상 기업 모집 실시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도모하고자 ‘제7차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24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및 ‘혁신성장을 통한 경제성장’정책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18년 6월부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은행이 직접 투자 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2020년까지 총 여섯 번의 공모를 통해 55개 기업에 약 530억원을 투자하는 등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벤처기업,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으로 우리은행과 금융거래가 없어도 지원 가능하며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세부내용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내 ‘새소식’ 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기술성, 사업성 평가 등의 내부 심사 단계를 거쳐 올해 상반기 약 10곳 내외의 투자 대상기업을 선정,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의 방식으로 각 기업에 10억원 이내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기업에 ▲전문 컨설팅 제공 ▲후속 투자 유치 ▲Biz-Model 제휴 등을 지원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우리은행

LG U+, 네트워크 현장 ‘디지털 전환(DX)’으로 품질개선 집중

RPA·RDA 도입 효과로 단순·반복업무 NW부문 연간 11만시간 절감

지난해 LG유플러스는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열고 직영 온라인몰 ‘유샵(U+Shop)’을 개편하는 등 고객중심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과제를 진행해왔다. 또한 사내 구성원들의 DX역량을 키우는 ‘드림 빅데이터 과정’을 개설해 ‘DX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으로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전사적으로 DX 도입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현장에서 수기로 작성하던 업무정보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로 업무효율을 높여 단순·반복업무에 소요되던 연간 11만 시간 이상 감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네트워크 현장에서 벌어지는 수기업무는 작업자가 정보를 메모한 뒤 전산에 입력해야 하는 후속작업이 필요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수기업무를 스마트폰 앱으로 대체할 수 있는 개발툴을 보급해 ▲국사 당직일지 ▲5G 현장점검 체크리스트 ▲작업 전후 체크리스트 등 업무에 활용하며 이 같은 수기업무를 디지털화했다. LG유플러스 NW(네트워크)부문은 수기작업의 디지털화와 함께 RPA, RDA(Robotic Desktop Automati

네오플럭스, '신한벤처투자'로 새 출발..."일류 벤처투자사로 도약"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자회사인 네오플럭스(사장 이동현)는 강남 테헤란로 글라스타워에 위치한 신한벤처투자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한벤처투자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2일 전했다. 지난해 9월 그룹의 17번째 자회사가 된 신한벤처투자(舊네오플럭스)는 금번 사명 변경을 통해 ‘신한’의 타이틀을 단 벤처투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신한벤처투자는 전업 벤처투자사로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본, 경영자문, 경영시스템을 제공해 투자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한 N.E.O. 프로젝트’, ‘신한 Triple-K 프로젝트’, ‘신한퓨처스랩’등 그룹의 혁신 성장 생태계 육성사업에도 그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신한벤처투자와 그룹사들과의 협업도 시작됐다. 지난 12월 신한벤처투자가 자회사 편입 후 처음 결성한 펀드인 ‘신한-네오 Market-Frontier 투자조합2호’(결성액 1000억)와 ‘신한-네오 소재부품장비 투자조합’(결성액 199억)에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총 399억을 출자해 성공적으로 모집을 마무리했다. 신한벤처투자 이동현 대표는 “앞으로 신한금융이 추진하고 있는 그룹 차원의 주요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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