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체기사 보기


KB국민카드,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 서비스 ‘크레딧 트리’ 선 보여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 접근성 확대와 금융 불이익 해소 기대

KB국민카드가 가맹점 카드 매출 데이터, 상권 분석 정보 등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 기반의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 서비스‘크레딧 트리(Credit Tree)’를 선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 보인 서비스는 신용 평가를 위한 정보가 부족해 제도권 금융 회사에 대한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보다 정교한 신용 평가를 받을 수 있고 대출 심사 효율성 제고를 통해 자금 조달 기회 확대도 가능한 개인사업자 맞춤형 신용평가 서비스다.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조회업무 영위가 가능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으며, KB국민카드는 같은 달 기업신용평가 전문 기업‘한국기업데이터(KED)’와 업무 협약을 맺고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 모델과 관련 서비스를 출시를 위한 협업을 진행했다. KB국민카드는 이 서비스 출시로 개인사업자에 대한 제도권 금융 기회의 확대와 함께 소상공인들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등 공급망 금융 활성화와 금융 불이익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서비스는 대표자 금융 실적을 위주로 이뤄졌던 기존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금융 거래 실적 외에 ▲기업 신용정보 ▲신용카드

하나은행, 'Hana EZ, 언택트 해외송금을 부탁해' 이벤트 진행

국내 최저 해외송금 수수료, 환율우대 및 하나머니 증정

하나은행은 언택트 해외송금 특화 앱 'Hana EZ'를 통해 해외송금을 보내는 내국인 개인 손님 뿐만 아니라 유학생 송금 손님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해외송금 수수료 감면 및 환율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7월 말 까지 실시한 'Hana EZ' 서비스 내국인 확대 시행 기념 이벤트의 많은 관심에 대상을 확대하여 'Hana EZ'를 통해 처음 해외송금을 보내는 손님 선착순 2000명에게 ‘첫만남 축하선물’ 5000 하나머니를, 유학비 송금을 보내는 손님은 추첨을 통해 ‘유학생 응원선물’ 5만 하나머니(30명)와 3만 하나머니(50명)를 8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한다. 수취인 계좌없이 웨스턴유니온 망을 통한 현금 수취방식의 송금은 국내 최저 수수료 3.99달러가 적용되며, 수취인은행 앞 계좌송금 방식은 송금액 관계 없이 전신료 5000원 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유학생 송금 및 내국인의 지급증빙미제출 송금은 미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엔화(JPY)에 대해 환율을 50% 우대한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앞서 실시한 'Hana EZ' 슬기로운 해외송금 이벤트 인기에 힘입어 많은 손님에게 혜택을 드

U+아이돌Live, 빅톤∙오마이걸∙iKON 합동 언택트 콘서트 개최

실시간 채팅으로 팬과 소통하는 언택트 콘서트 대표 모델 지향

LG유플러스는 U+아이돌Live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U' 시즌2 주인공인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의 합동 언택트 콘서트 ‘아이돌라이브 아이로그U 콘서트 시즌2(이하 ‘아이콘2’)’를 8일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로그U'는 인기 아이돌의 여행지 일상을 담아낸 U+아이돌Live의 자체제작 콘텐츠다. 시즌1 청하, SF9, 몬스타엑스에 이어 시즌2에서는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이 출연하며 누적 조회수 250만회를 돌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아아콘2’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팬들이 사전 투표로 정한 아이템을 콘서트 중 인터뷰 주제로 사용하고, 공연 중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며 언택트 시대 온라인 콘서트로 즐길 수 있는 재미거리를 더했다. 이번 생중계는 안방에서 온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기존 U+아이돌Live 대표 기능인 멤버별 멀티뷰 직캠과 더불어 3D 오디오 기술(EX-3D SOUND)을 보유한 디지소닉과 협업, 오프라인 공연이 주는 현장감을 재현했다.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함을 이용자의 손안으로 선사해 온라인 관객들의 몰입도와 즐거

코리안리, 칼라일그룹과 공동재보험 부문 전략적 제휴

국내 원수보험사에 적합한 맞춤형 공동재보험 솔루션 공동개발

코리안리는 7월 31일, 초대형 글로벌 투자회사 중 하나인 칼라일그룹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국내원수보험사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재보험 계약 인수와 관련 서비스제공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공동재보험은 보험분야 국제회계기준(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의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사가 보험부채를 감축, 조정할수 있도록 금년 상반기 국내시장에 신규 도입된 제도이다.공동재보험을 통해 보험사는 보험위험, 금리위험 등 보험상품에내재된 모든 위험을 재보험사로 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국내 원수보험사들에 적합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상품 설계 및 구조화, 재보험 자산의 운용,요구자본 관리 및 신규자본 조달 등 광범위한 업무 분야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칼라일그룹은 1987년 미국 워싱턴에 설립된 글로벌 투자회사로,전세계 32개 지사를 통해 2210억 달러(한화 약 267조원) 규모의운용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코리안리는 공동재보험 인수를 위한 전담팀을 설치하는 등 2018년부터 관련 제도의 국내 도입에 순차적으로 대비해왔다. 칼라일그룹도 2018년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을 분할 설립한 Fortit

한화손해보험,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 온라인 이벤트 실시

한화손해보험은 한화큐셀골프단 김지현 프로가 출연하는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의 페이스북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고, 시청소감을 남긴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싸인모자를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3일까지 한화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된 김지현 프로의 영상을 보고 페이스북 하단 댓글난에 소감을 작성하면 된다. 한화손해보험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총 25명을 선발해 김지현 프로의 싸인 모자를 증정할 계획이다. 댓글 이벤트와 동시에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의 설계·가입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화손해보험은 9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해당 운전자보험을 가입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마트 또는 주유상품권 3만원 권을 지급하며, 보험료를 알아보았으나 당장 가입하지 않은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5000원 상품권을 총 10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언택트(비대면) 시대를 맞아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보험 상품도 따라가야 한다”며 “앞으로 고객 접점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모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은 월 2500원으로

KB국민은행, 부산·광주 자문센터 오픈 기념 부동산 웨비나 개최

영·호남 핵심지역에 디지털 자문센터 개설

KB국민은행은 5일, 6일 각각 부산, 광주에서 KB금융그룹 자산관리 전문 유튜브 채널인 ‘여의도 5번출구’를 통해 부동산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다. KB국민은행은 작년까지 대치, 명동, 서초, 여의도, 강남 등 서울 5대 권역에 KB자산관리 자문센터를 개설했으며, 지난 달 부산과 광주에 추가로 자문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설한 부산ᆞ광주 자문센터는 디지털 자문센터로 구축됐다. 디지털 자문센터는 전문 화상 상담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세무, 부동산, 자산관리, 법률 등의 상담을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전문위원과 실시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은행은 이를 기념해 김일중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부동산 웨비나를 개최한다. 5일 부산에서 박합수 수석전문위원이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부동산 시장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6일에는 광주에서 박원갑 수석전문위원이 ‘2020년 부동산시장 인사이트 광주, 전남북 지역을 중심으로’의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여의도 5번출구 채널의 구독, 좋아요 버튼 클릭 후 생방송 중 퀴즈 이벤트에 참여해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T, 데이터센터 사업 글로벌 확장 위해 KIND와 개발 협력

포스트코로나 시대 폭증이 예상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차원

KT는 ‘한국 해외인프라 도시개발 지원공사’(이하 KIND)와 KT 광화문빌딩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 지원 기관이다. 정보 제공과 자문, 투자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인프라사업 수주를 돕는다. 4일 양사는 이번 MOU 를 통해 ▲데이터센터 해외 프로젝트 공동 개발 ▲해외사업 정보 교류 ▲민관협력 비즈니스 모델 발굴 ▲사업개발과 재원조달 관련 자문 등을 통해 KT 데이터센터 사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공동 모색하고,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KT는 국내 IDC 사업 1위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설계 및 계획수립, 상품설계와 사업관리 등을 맡게 되며, KIND는 해외 추진중인 사업들과 연계해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발굴, 사업정보 공유, 투자유치와 금융지원 등 사업개발 지원을 담당한다. KIND 허경구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IND는 데이터센터 신사업 분야에도 진출하게 된다”며, “양사가 서로 협력한다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더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윤영 KT 기업부문장 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우리 기

한국기업데이터 언택트시대 설문조사 “유연근무제·비대면 협업, 만족도 낮아”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기업들이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와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협업 방식으로 업무 형태를 전환했지만, 효율성과 만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데이터 R&C센터가 지난 7월 13개 산업별 20~50대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언택트(untact) 시대 미래전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의 업무형태가 이처럼 변화했다고 4일 밝혔다.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원격근무 등 유연근무제 경험률의 인터넷/게임 종사자의 응답률은 62.7%로 13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공유경제(55.6%) ▲통신/미디어(53.0%) 순이었다. 반면 자동차(31.8%), 건설(26.4%), 철강(24.1%) 등의 업종에서는 유연근무제를 경험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다만 소속 회사에서 유연근무제 등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업무방식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되었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산업 근로자의 30.5%만이 체계적이었다고 답했다. 다양한 업무방식의 전환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협업방식의 빈도가 가장 늘었다고 답한 업종은 응답률이 62

IBK기업은행, 모바일뱅킹 앱 ‘i-ONE 뱅크’ 새 단장...오픈뱅킹 서비스 첫 화면에 배치

개인 특성에 따라 상품‧메뉴 구성 추천

IBK기업은행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인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i-ONE 뱅크’의 화면을 재배치하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은행 계좌를 함께 보유한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화면 배치를 개편했다. 다른 은행계좌의 이체, 잔액‧거래내역 조회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됐다. 첫 화면에 ‘오픈뱅킹’ 서비스를 배치해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계좌조회 화면에 다른 은행 계좌도 등록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은행 계좌처럼 조회‧이체 등을 할 수 있다. 서비스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개인화’다. 고객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기능을 신설하고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고객별로 자주 사용하는 거래내역, 검색 기록, 상품가입 내역 등을 분석해 개인에게 맞는 메뉴 구성과 상품 등을 추천해준다. 또 수수료 혜택 정보, 예‧적금 만기일, 이자 납입일 등 주요 혜택과 금융일정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 또 ‘상품몰’을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해 전면 개편했다. 상품몰 전체를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해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4일부터 23일까지 특별 우대

7월 주식 급상승 테마...증권플러스, TOP 3 토픽 공개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인기 얻은 풍력·진단키트·반도체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는 7월 한 달간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은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풍력 ▲진단키트 ▲반도체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발표했다. 7월 상승률 1위 테마는 풍력 발전이다. 그린뉴딜 정책 발표에 57.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4일 정부는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을 핵심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을 발표했다. 특히 그린 뉴딜 안에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 추진이 담겨 있어 시장에서는 수혜주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 나타났다. 두산중공업, 씨에스윈드, 동국S&C, 태웅 등이 주목을 끈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코로나19 진단 및 치료 토픽이 차지했다. 진단 키트의 긴급 사용 승인과 실적 기대감에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글로벌 국가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코로나19 진단 키트들이 미국과 유럽 등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엑세스바이오, 피씨엘, 씨젠, 수젠텍 등이 부각됐다. 미국의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코로나19 백신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하자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인 엔지켐생명과학, 제넥신 등이 함께 부각되기도 했다. 3위에 오

하나금융투자, 안정추구형 랩 서비스 '하나 믿을秀랩' 출시

S&P500지수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B에 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저위험 안정추구형 랩 서비스인 ‘하나 믿을秀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나 믿을秀랩’은 파생결합사채(이하 ELB)를 편입한다. 신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9월 말까지 5회에 걸쳐 모집한다. 하나금융투자에서 발행하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B에 주로 투자하며, 현금성 자산도 편입한다. ELB 만기는 6개월로 만기상환 시점에 최초 기준가격을 상회하면 연 4.02%(수수료 차감 전)를 지급하고, 최초 기준가격을 하회하더라도 연 4.0%(수수료 차감 전)의 이자를 준다. 기온창 하나금융투자 IPS본부장은 “하나 믿을秀랩’은 최저 연 4.0%의 수익(수수료 차감 전)을 지급하면서 원금보장형 저위험 구조로 만들어져 단기자금 운용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라며 “하나금융투자는 앞으로도 정직한 투자의 원칙을 지켜가면서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솔루션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 믿을秀랩’은 하나금융투자 모든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랩수수료는 연 0.5%로 해지시 출금된다. 상품은 최소 5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최대 3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추가

한국씨티은행, 최대 2.5% 특별금리 제공 ‘씨티 더드림 적금’ 출시

한국씨티은행이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인 ‘씨티 더드림 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씨티 더드림 적금’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나 씨티모바일앱에서 가입가능한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가입 기간은 6개월부터 최대 36개월(월 단위)이며 가입기간에 따라 최대 2.0%(연,세전)의 기본이자율을 제공한다. 납입금액은 횟수 제한 없이 매월 1만원 이상 100만원까지 가능하며 전 금융기관 통합 한도 내에서 비과세 종합저축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한국씨티은행 입출금통장과 연결해 매월 1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최소 5개월 이상 유지하면 0.3%의 우대금리가 추가되며 출시기념 이벤트 쿠폰금리까지 더하면 최대 2.5%(연,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씨티 더드림 적금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8월 31일까지 해당 상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이 우대금리 쿠폰번호를 모바일 앱에 입력하면 0.2%의 우대 금리가 제공되며 우대금리 쿠폰은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첫 거래 고객이 해당 적금을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나 CU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과 같은 경품이 추가로 제공되며 추천한 친구가 상품에 가입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에게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