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방 지역 청년들의 AI·데이터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KB-Bridge’의 네트워크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B-Bridge’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방 지역 청년들의 AI·데이터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3일부터 경상권(부산대학교), 전라권(광주대학교), 충청권(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등 3개 권역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개강하며 지방 지역 청년들의 교육 접근성도 높였다. 지난 1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네트워크 캠프는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 120여 명이 모여 팀빌딩, 소통 프로그램 등 교육생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캠프에서는 ▲1:1 자기소개서·이력서 첨삭 ▲실전 모의면접 등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 대상 금융·정책 지원제도 안내 ▲보이스피싱 및 전세사기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경제교육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서로 다른 지역의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상담체계 구축을 위해 농협상호금융과 공동 투자하고 KT와 협력하여 추진한 차세대 컨택센터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상담환경 구축을 위해 지난해 7월 착수했다. 기존 IPCC(Internet Protocol Contact Center)와 AICC(AI Contact Center)를 전면 재구축하고, ▲AI콜봇 고도화 ▲생성형 AI기반 상담지원 시스템 도입 ▲고객여정 연계 통합상담 등을 중심으로 차세대 상담환경을 구현했다. 고객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의는 AI콜봇이 신속하게 응대하고, 상담직원 연결 대기시간도 단축됐다. 상담과정에서 AI를 활용해 상담직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상담내용 자동 요약 및 맞춤형 답변 추천 등으로 상담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ARS, 화상상담, AI콜봇 등 다양한 상담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옴니채널 환경을 구축해 고객의 상담 이력과 문의 내용을 고객여정 관점에서 관리해 고객이 상담채널을 변경해도 일관된 상담을 이어갈 수 있게 했다. 개인금융부문 박현주 부행장은 “이번 사업으로 단순히 고객 문의에 응답하는 컨택센터를 넘어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결승전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우리카드 마스터카드(Mastercard) 고객(국내 전용, 법인, 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3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국내외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추첨 기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국내 이용 시 결제 금액 30만원 당 1회(최대 10회), 해외 이용 시 10만원 당 1회(최대 20회)이 자동 제공되며, 국내외 실적을 합산해 인당 최대 30회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 온오프라인 이용 시 추첨 기회를 국내보다 3배 빠르게 획득할 수 있다. 당첨된 1등 고객(1명)은 본인과 동반 1인이 함께 이용 가능한 ▲2026 롤드컵 결승전 티켓 ▲인천-뉴욕 왕복 항공권 ▲현지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뉴욕 공항 픽드랍 서비스 ▲뉴욕 시내 투어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된 프리미엄 직관 패키지를 받는다. 2등 당첨 고객부터는 LG울트라기어 4K 모니터(5명), 애플 에어팟 4세대(10명), 문화상품권 2만원권(100명), 배달의민족 1만원권(200명)을 증정한다. 우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