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이하 컴프야V25)’ 유저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를 통해 ‘컴프야V25’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컴프야V25’ 유저들이 승부를 겨루는 유저 대회도 함께 열린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실시간 매치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64강부터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으로 진행한 뒤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행사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계획이다. 우승자에게는 5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200만 원, 3~4위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 순위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스타’도 지급해 참가자들의 도전 의욕을 높인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최근 5개 시즌의 실시간 매치 순위를 종합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4대 공적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을 위한 ‘당신의 연금에 금(金)을 더하다! 연속 수령으로 황금 박스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KB국민은행 입출금계좌로 4대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4대 공적연금 최초 수령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연금을 연속 수령하는 개월 수만큼 경품 추첨권이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골드바 3돈(11.25g)이 제공된다. 2등 10명에게는 국민관광 상품권 100만원, 3등 100명에게는 신세계이마트 모바일상품권 50만원, 4등 1000명에게는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3만원이 각각 제공된다. 이벤트는 2회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2차는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연금 수령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를 보다 든든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5년 말 기준 TDF 등 연금펀드와 연금계좌 내 ETF를 합산한 연금자산 규모가 50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연금자산 수탁고는 순자산 기준 총 52조 638억원에 달한다. TDF,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 연금계좌 내 ETF 등 주요 연금 상품 관련 지표 전반에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TDF(타깃데이트펀드)와 TIF(타깃인컴펀드)를 선보이며 연금펀드 시장을 개척해 왔다. 이후 TDF의 장기 성과를 통해 실효성을 입증하며 시장 성장을 이끌어왔다. TDF의 설정액 대비 순자산은 ‘미래에셋 전략배분 TDF’가 2조 8,427억, ‘미래에셋 ETF로 자산배분 TDF’는 3,022억 증가해, 합산 3조 1,449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표 상품인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는 설정 이후 누적수익률 136.3%, 연평균 15.5%를 기록하고 있다. 퇴직연금 가입자의 장기 수익률 제고를 위해 도입된 디폴트옵션 제도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DF와 BF(Balanced Fund)를 중심으로 변동성 관리와 수익률 간 균형을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며 시장을
고물가·고인건비·저소비 '3중고'의 벼랑 끝에 내몰린 골목상권을 구하기 위해 AI 기술이 투입된다. 지자체가 행정력을 동원하고 민간의 첨단 AI 솔루션을 현장에 직접 이식하는, 이른바 '골목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다. 글로벌 AI 외식 솔루션 기업 먼슬리키친(이하 먼키, 대표 김혁균)은 지난 14일 강남에 있는 먼키 본사에서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와 ‘AI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간의 첨단 AI를 골목상권에 이식하는 이번 사례는 전국 최초의 시도로, 지자체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 주문기는 끝"… 동네 식당에 들어온 'AI 경영 컨설턴트’ 그간의 디지털 지원이 테이블오·더키오스크 등 하드웨어 보급에 그쳤다면, 이번 사업의 핵심은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형 경영 자동화’이다. 먼키의 ‘AI 매출업’ 솔루션은 고객·주문·매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매장의 경영 상태를 실시간 진단한다. 해결책도 간명하다. 버튼 하나로 고객별 맞춤 쿠폰과 프로모션 생성부터 타겟 마케팅 문자 발송까지 자동 실행된다. 기기 조작에 서툰 고령 점주나 신입 아르바이트생도 즉시 전문가 수준의 경영 조치를 취할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자체 유튜브 채널 ‘웍크샵(₩ORKSHOP)’을 통해 직장인들의 취미 소비문화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 ‘제정신유지비용’을 선보였다. ‘제정신유지비용’은 좋아하는 것에 기꺼이 지불하는 비용을 뜻하는 신조어로, 소셜미디어상에서 큰 공감을 얻었던 키워드를 차용해 기획됐다. 이번 콘텐츠는 ‘월급은 스치고 덕질은 남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K-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따른 소비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며, ‘연예계 대표 취미 부자’로 알려진 오마이걸 효정이 MC를 맡았다. 최근 공개된 ‘러닝’과 ‘프리다이빙’ 편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건강한 취미로 해소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MC 효정과 취미에 진심인 게스트들이 나누는 진정성 있는 대화가 재미와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이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에피소드 공개 직후 영상 댓글창에는 “러닝에 관심이 있었는데 정보도 알차고 할인 이벤트도 있어서 좋다.”, “영상을 보고 나니 취미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새해에는 나도 제정신유지비용 더 써봐야겠다.” 등 직장인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지난 한 해 동안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근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5년 보이스피싱 유공자 기관 포상'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매년 보이스피싱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를 바탕으로 금융감독원 심사위원회의 공적 심사와 추천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케이뱅크는 지난 한 해 동안 고객 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기술, 정책을 도입한 실적을 인정받아 기관 부문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케이뱅크는 지난해 2월 고객을 금융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심연구소’를 신설하고 명의도용·보이스피싱·전세사기 등 각종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서비스와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명의도용으로 인한 금융사고 발생 시 피해액 전액을 보상하는 ‘명의도용전액보상’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출시했다. 이후 ▲휴대폰 내 악성앱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악성앱 탐지 서비스’(10월) ▲더치트와 연계한 ‘사기의심계좌 조회 서비스’(11월)를 연이어 선보이며 사전 예방 중심 보안 체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실제 금융사기 차단 사례와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콘텐츠로 제공해 고객 접근성과
SK텔레콤(CEO 정재헌의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가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5년 10월 13일 론칭한 에어는 합리적인 요금 구성과 포인트 혜택, 앱 중심 사용 환경을 강점으로 앱 회원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디지털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이다. 에어는 SKT가 통신비 부담은 줄이면서도 디지털의 심플하고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원하는 자급제 단말 고객에 특화해 출시한 서비스이다. 5G 핵심 데이터 구간 6개로 구성된 심플한 요금제와 간단한 미션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요금납부(월 최대 5천 포인트)와 1천여 종의 인기 상품(네이버페이 포인트, 편의점∙백화점∙올리브영 상품권을 비롯한 F&B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포인트 혜택이 특징이다. ■ 100일 기념 100GB를 체감가 100원에 제공 … 미션 포인트도 2배 지급 SKT는 에어 출시 100일이 되는 19일부터 24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파격 포인트를 지급하는 ‘100일 100GB를 100원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에어로 신규 또는 번호이동 가입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2025년 신설된 'Complus Day'는 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이라는 의미로 Compliance(컴플라이언스)와 Plus(플러스)의 합성어다. 올해 행사는 컴플라이언스팀과 소비자정책팀, CISO 등 내부통제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여'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컴플라이언스’라는 부제로 운영됐다. 본 행사는 방탈출 컨셉의 '미션, 컴플러스'와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의 영어이름인 마빈을 활용하여 준법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빈스 초이스’ 2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삼성화재 본사 33층에서 진행된 '미션, 컴플러스'는 방탈출 컨셉으로 마련된 여러 부스에서 임직원들이 재미있게 체험하며 내부통제 기준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마빈스 초이스'에서는 참석자들이 윤리적 딜레마 상황 속에서 특정 성향으로 학습된 AI와 CEO의 선택을 예측해보면서 디지털 기술 활용 시 올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8,20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本 to TOMORROW’를 주제로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198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행사는 한 해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함께 새해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신한은행은 ▲직원 가족을 위한 패밀리 프로그램(총 1,400명 규모) ▲먹거리 광장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로 신한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고, 봉사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우수직원 시상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모범을 보여온 우수직원 중 대표 2명을 직접 격려하며 감사의 뜻
넥스트증권이 구성원의 자율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원격근무 제도 정식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무 시간과 장소의 선택 폭을 넓힘과 동시에, 성과 중심의 일하는 방식으로 조직문화를 전환하기 위한 취지다. 넥스트증권은 2025년부터 일정 기간 파일럿 운영을 거쳐 제도의 안정성과 효과를 검증해왔으며, 오는 2월 중 정식 도입 예정이다. 구성원이 각자 가장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업무 집중도와 성과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근무제도 개편은 넥스트증권이 추진 중인 AI·기술 기반 증권사로의 전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디지털 플랫폼 개발과 데이터·기술 중심의 업무 특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확대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는 유연한 업무 환경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구성원의 자율성과 책임을 기반으로 성과를 높이기 위해 근무제도 개편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업무 특성과 조직 여건에 맞는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