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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창공(創工) ‘월드IT쇼 2021’ 참가...국내·외 바이어에 혁신 제품 및 서비스 선봬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이 참여기업과 함께 ‘월드IT쇼 2021’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IT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전시회로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시장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기업들이 최신 기술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IBK창공은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총 24개 기업과 함께 ‘IBK창공 기획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전시회에서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업계 관계자와 국내·외 바이어에게 혁신창업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브레싱스(마포4기), 지니로봇(구로5기), 스핀어웹(마포6기)은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프로그램에 초청받아 혁신적인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 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 참여기업에게 판로개척, 홍보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참가를 결정했다”면서, “10개기업에게만 시상하는 ‘WIS혁신상’에 창공기업 브레싱스, 인포웍스, 아워박스가 수상자로 선정돼 IBK창공 플랫폼도 재조명 받는소중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IBK창공은 혁신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지원하는 창업육성

새마을금고, 개발도상국 빈곤 타파 '금융플랫폼' 효율적으로 작동

"지역사회에 든든한 울타리로 뿌리내려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할 것"

새마을금고가 개발도상국 빈곤 타파를위해 창업지원 및 자녀 학자금 지원에 나선다.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지속적인 노력에 의해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금융플랫폼으로 점차 자리 잡아 현재 15개 새마을금고가 우간다 정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운영중에 있으며, 봉골레새마을금고의 경우 설립 4개월 만에 약 1000여명의 회원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지역금융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프리카 우간다는 코로나19에 대응해 강력한 통제정책을 추진중이다. 과도한 봉쇄령과 통행금지령으로 인해 시장을 비롯한 경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농작물 판매를 통해 버텨온 농촌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10월, 아프리카 최초로 우간다에서 새마을금고가 설립된 이후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위기 극복에 새마을금고 모델(플랫폼)이 효율적으로 작동중이다. 특히, 시내와는 한참 떨어진 농촌 지역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새마을금고 통장을 통해 저축 습관을 기르는 한편, 십시일반으로 조성된 자금이 지역내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감염병의 대유행 이후 우간다 새마을금고에서 그

IBK기업은행, 4대 주요 ESG 국제표준‧이니셔티브 가입

주요 국제표준‧이니셔티브 가입으로 글로벌 ESG경영 박차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선진 ESG경영기법 습득 및 글로벌 ESG우수은행과의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4대 국제표준‧이니셔티브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가입과 함께 유엔 책임은행원칙(UN PRB) 서명기관으로 참여했다. 동시에 탄소회계금융 협의체(PCAF),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가입도 완료했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책임은행원칙에서 권고한 6대 원칙을 준수해나갈 예정이다. 책임은행원칙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파리기후협약에서 정한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은행이 추구해야 할 원칙이다. 세부 내용은 ▲파리기후협정 및 UN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사업전략 매칭 ▲금융상품·서비스의 부정영향 축소, 긍정영향 확대 ▲클라이언트 및 고객의 지속가능한 관행 장려 ▲사회목표 달성을 위한 이해관계자와의 파트너십 ▲효과적인 지배구조 체계와 책임은행 문화로 원칙 이행 ▲원칙의 이행 성과에 대해 정기 리뷰와 투명성 확보로 구성돼 있다. 탄소회계금융 협의체와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기준, 목표 설정 및 저감 실적 평가 방법을 도입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

SC제일은행, 비대면 거래·주유 혜택 강화한 삼성카드 제휴 신용카드 2종 출시

SC제일은행은 비대면 정기 결제에 특화된 ‘SC제일은행 디지털 삼성카드’와 주유•배달앱•편의점 혜택에 초점을 맞춘 ‘SC제일은행 드라이브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2016년 전업카드사인 삼성카드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소비자의 생활패턴과 소비성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오고 있다. 그 첫 번째 성과물로 2017년 ‘SC제일은행 데일리 삼성카드’와 ‘SC제일은행 라이프 삼성카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그 동안의 소비자 빅데이터 심층 분석 결과를 반영한 두 번째 상품군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 신상품 2종은 특정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빈도가 높은 고객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춰 9900원의 합리적인 연회비로 가입 부담을 낮춘 것도 장점이다. SC제일은행 전용 삼성카드인 만큼 SC제일은행의 디지털 채널(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우선 SC제일은행 디지털 삼성카드는 비대면/정기 구독 결제를 주로 이용하는 고객에게 월간 최대 3만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전월 카드 사용금액이 90만 원 이상이면 주요 온라인 쇼핑몰, 커피전문점 및 편의점

신한은행, 2021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발간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보통사람들의 금융 생활 발자취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1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남들은 보통 어떻게 해요?’ 라는 보통 사람들의 경제 생활에 대한 호기심에서 처음 시작된 신한은행의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는 올해로 발간 5주년을 맞았다. 이번 보고서는 전국 만 20~64세의 경제활동자 1만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을 통해 소득과 지출, 자산과 부채, 저축과 투자 등의 경제 활동을 분석했으며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16년부터 5년 간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올해의 핵심 이슈로 ‘코로나19가 우리 생활에 미친 영향’을 가계지출 운영방안 설문, 자영업자의 업종별 매출액 증감 현황, 소비패턴 변화 등을 통해 조사했으며 기획 분석으로 연령대별 경제활동자의 현실 인식 수준과 실제 경제 수준을 비교해보는 ‘보통사람의 이상과 현실’을 조사했다. 신한은행의 2021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는 전국 영업점과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보고서를 통해 금융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설계를 위한 통찰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행 내외부의

금융감독원,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허가 설명회...'23일부터 신청'

금융감독원은 신규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대상으로 허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57개사의 담당 직원(업체당 2명씩 참가) 등 약 140여 명이 참가했다. 금융감독원은 설명회를 통해 마이데이터 허가 신청‧일정 및 심사 방향 등을 안내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 16일 전했다. 마이데이터 최초 신청은 오는 23일에 접수되며, 이후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정기 접수할 예정이다. 접수되는 대로 심사를 진행하게 되나, 접수 순서 보다는 준비의 충분성을 감안하여 매월 허가 부여 순서가 결정한다. 마이데이터 심사는 Two Track 심사 예비허가를 신청한 뒤 본허가를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허가 신청 시점에 설비 및 인력 등을 모두 갖추는 등 모든 허가 요건을 충족한다고 자체 판단하는 업체는 예비허가를 생략하고 본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 결과 탈락한 업체도 재신청 가능하다. 다만, 탈락시 해당 업체의 평판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충분한 준비를 거쳐 허가를 신청할 필요가 있다. 금융감독원은 마이데이터 사업자간 경쟁, 다양한 서비스 출현, 소비자 편익 증대의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 부적격자의 시장 진입을 걸러내는 한편, 준비

KISA-국가정보원, “대학 동아리 지원 통해 차세대 암호기술 인재 양성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은 국가정보원 및 한국암호포럼(의장 이옥연)과 함께 ‘2021년 대학 암호동아리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학 암호동아리 지원 사업’은 국내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암호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더 나아가 체계적인 암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전년도에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9개 대학 암호동아리는 국가 암호공모전 지원 및 입상, 국내·외 다양한 기관·학회에 암호관련 연구논문 발표, 차세대 암호기술 개발·시연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동아리 졸업생의 약 79%가 암호기술을 다루는 기업으로 취업하거나 암호전문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등 정보보호 산업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 암호동아리는 지난 2020년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한성대 ‘Quantum Ant’를 포함해 12개로 전년 대비 3개 증가했다. KISA와 한국암호포럼은 올해 선정된 동아리에 연구 활동비 각 300만원 지원을 비롯해, 포럼 주관 암호교육 및 워크숍 등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연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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