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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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디지털 상생 실천해 협력업체 맞춤형 디지털 혁신 뒷받침

디지털 정보 공유부터 드론, 머신 컨트롤 장비 지원 및 디지털 교육 지원

대림산업이 디지털 혁신의 성과를 협력회사와 공유한다고 6일 밝혔다. 협력회사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림은 첨단 장비와 IT기술을 통해서 분석한 공사현장의 다양한 정보를 디지털 자료로 변환해 협력회사에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대림이 개발한 스마트 건설 기술과 장비, 노하우도 전파해 협력회사의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 하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측량은 가장 기본적인 작업이다. 작업 범위와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 수시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측량을 진행하다 보니 업무 효율이 낮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대림산업은 드론을 활용해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 드론이 측량한 자료는 대림산업 기술개발원 드론 플랫폼에서 3차원 영상으로 구현되어 다양한 정보와 함께 협력업체에 제공된다. 협력회사는 PC화면을 통해서 공사구간에 쌓여 있는 흙의 양과 높이, 면적 등 공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드론 측량 시스템을 지원받은 토공사 협력회사의 경우 생산성이 기존보다 약 70% 이상 향상되었다. 대림산업은 머신 컨트롤(Machine Control)같은 스마트 건설 장비 지원과 함께 관련

하나은행, 'Hana EZ, 언택트 해외송금을 부탁해' 이벤트 진행

국내 최저 해외송금 수수료, 환율우대 및 하나머니 증정

하나은행은 언택트 해외송금 특화 앱 'Hana EZ'를 통해 해외송금을 보내는 내국인 개인 손님 뿐만 아니라 유학생 송금 손님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해외송금 수수료 감면 및 환율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7월 말 까지 실시한 'Hana EZ' 서비스 내국인 확대 시행 기념 이벤트의 많은 관심에 대상을 확대하여 'Hana EZ'를 통해 처음 해외송금을 보내는 손님 선착순 2000명에게 ‘첫만남 축하선물’ 5000 하나머니를, 유학비 송금을 보내는 손님은 추첨을 통해 ‘유학생 응원선물’ 5만 하나머니(30명)와 3만 하나머니(50명)를 8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한다. 수취인 계좌없이 웨스턴유니온 망을 통한 현금 수취방식의 송금은 국내 최저 수수료 3.99달러가 적용되며, 수취인은행 앞 계좌송금 방식은 송금액 관계 없이 전신료 5000원 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유학생 송금 및 내국인의 지급증빙미제출 송금은 미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엔화(JPY)에 대해 환율을 50% 우대한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앞서 실시한 'Hana EZ' 슬기로운 해외송금 이벤트 인기에 힘입어 많은 손님에게 혜택을 드

셀트리온, 인천시와 ‘글로벌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 협약

‘셀트리온그룹 비전 2030’ 실현 위해 인천시와 적극 협력할 것

셀트리온은 인천광역시와 인천 송도를 거점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5일 열린 협약식에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송도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허브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으고, 국내외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및 연구소 유치, 그리고 원부자재 국산화 등을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 헬스케어 생태계 발전에도 함께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현재 계획 중인 셀트리온 3공장 건설이 조속히 추진돼 송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업하기로 했다. 특히, 셀트리온은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인천 송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선도 기업으로 성장한 노하우 공유를 통해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양측은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과 발전을 위한 펀드를 적극 도입하고,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한 별도 기구를 마련해 바이오 원부자재의 국산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바이오산업 우수인력 양성 및 지원을 위한 '바이오공정 전문센터' 유치를

AMOREPACIFIC·마몽드, 미국 아마존 입점

“디지털 부문에서 견고한 성장 이어 나갈 것”

아모레퍼시픽은 AMOREPACIFIC과 마몽드 등 2개 브랜드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미국 아마존에 공식 입점시켰다고 5일 밝혔다. 아마존 본사가 직접 큐레이션해 아마존 안에서도 보다 공신력이 있는 프리미엄 뷰티 스토어 입점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룹전략실 이창규 상무는 “미국 아마존 고객들에게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를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세계적으로 온라인 쇼핑이 급증하는만큼 AMOREPACIFIC과 마몽드를 통해 디지털 부문에서 견고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국 온라인 채널 사업 확대는 현지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아모레퍼시픽 전략의 일환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여년동안 글로벌 공급망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국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에 공을 들여왔다. 혁신적인 브랜드를 선보이며 신뢰받는 K-뷰티 포트폴리오도 구축했다. 이번 아마존에 입점한 AMOREPACIFIC과 마몽드는 자연 원료 기반의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선호하고, 스킨케어를 하나의 ‘셀프케어’로 인식하기 시작한 미국 고객들을 주목해 선정했다. 2003년 미국 뉴욕에 첫발을 내딛은 AMOREPACIFIC은 녹차와 대나무 등 아시아 보태니컬 원료를 사용한 ‘

U+아이돌Live, 빅톤∙오마이걸∙iKON 합동 언택트 콘서트 개최

실시간 채팅으로 팬과 소통하는 언택트 콘서트 대표 모델 지향

LG유플러스는 U+아이돌Live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U' 시즌2 주인공인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의 합동 언택트 콘서트 ‘아이돌라이브 아이로그U 콘서트 시즌2(이하 ‘아이콘2’)’를 8일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로그U'는 인기 아이돌의 여행지 일상을 담아낸 U+아이돌Live의 자체제작 콘텐츠다. 시즌1 청하, SF9, 몬스타엑스에 이어 시즌2에서는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이 출연하며 누적 조회수 250만회를 돌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아아콘2’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팬들이 사전 투표로 정한 아이템을 콘서트 중 인터뷰 주제로 사용하고, 공연 중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며 언택트 시대 온라인 콘서트로 즐길 수 있는 재미거리를 더했다. 이번 생중계는 안방에서 온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기존 U+아이돌Live 대표 기능인 멤버별 멀티뷰 직캠과 더불어 3D 오디오 기술(EX-3D SOUND)을 보유한 디지소닉과 협업, 오프라인 공연이 주는 현장감을 재현했다.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함을 이용자의 손안으로 선사해 온라인 관객들의 몰입도와 즐거

KB국민은행, 부산·광주 자문센터 오픈 기념 부동산 웨비나 개최

영·호남 핵심지역에 디지털 자문센터 개설

KB국민은행은 5일, 6일 각각 부산, 광주에서 KB금융그룹 자산관리 전문 유튜브 채널인 ‘여의도 5번출구’를 통해 부동산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다. KB국민은행은 작년까지 대치, 명동, 서초, 여의도, 강남 등 서울 5대 권역에 KB자산관리 자문센터를 개설했으며, 지난 달 부산과 광주에 추가로 자문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설한 부산ᆞ광주 자문센터는 디지털 자문센터로 구축됐다. 디지털 자문센터는 전문 화상 상담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세무, 부동산, 자산관리, 법률 등의 상담을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전문위원과 실시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은행은 이를 기념해 김일중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부동산 웨비나를 개최한다. 5일 부산에서 박합수 수석전문위원이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부동산 시장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6일에는 광주에서 박원갑 수석전문위원이 ‘2020년 부동산시장 인사이트 광주, 전남북 지역을 중심으로’의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여의도 5번출구 채널의 구독, 좋아요 버튼 클릭 후 생방송 중 퀴즈 이벤트에 참여해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기업데이터 언택트시대 설문조사 “유연근무제·비대면 협업, 만족도 낮아”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기업들이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와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협업 방식으로 업무 형태를 전환했지만, 효율성과 만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데이터 R&C센터가 지난 7월 13개 산업별 20~50대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언택트(untact) 시대 미래전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의 업무형태가 이처럼 변화했다고 4일 밝혔다.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원격근무 등 유연근무제 경험률의 인터넷/게임 종사자의 응답률은 62.7%로 13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공유경제(55.6%) ▲통신/미디어(53.0%) 순이었다. 반면 자동차(31.8%), 건설(26.4%), 철강(24.1%) 등의 업종에서는 유연근무제를 경험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다만 소속 회사에서 유연근무제 등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업무방식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되었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산업 근로자의 30.5%만이 체계적이었다고 답했다. 다양한 업무방식의 전환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협업방식의 빈도가 가장 늘었다고 답한 업종은 응답률이 62

IBK기업은행, 모바일뱅킹 앱 ‘i-ONE 뱅크’ 새 단장...오픈뱅킹 서비스 첫 화면에 배치

개인 특성에 따라 상품‧메뉴 구성 추천

IBK기업은행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인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i-ONE 뱅크’의 화면을 재배치하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은행 계좌를 함께 보유한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화면 배치를 개편했다. 다른 은행계좌의 이체, 잔액‧거래내역 조회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됐다. 첫 화면에 ‘오픈뱅킹’ 서비스를 배치해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계좌조회 화면에 다른 은행 계좌도 등록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은행 계좌처럼 조회‧이체 등을 할 수 있다. 서비스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개인화’다. 고객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기능을 신설하고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고객별로 자주 사용하는 거래내역, 검색 기록, 상품가입 내역 등을 분석해 개인에게 맞는 메뉴 구성과 상품 등을 추천해준다. 또 수수료 혜택 정보, 예‧적금 만기일, 이자 납입일 등 주요 혜택과 금융일정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 또 ‘상품몰’을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해 전면 개편했다. 상품몰 전체를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해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4일부터 23일까지 특별 우대

7월 주식 급상승 테마...증권플러스, TOP 3 토픽 공개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인기 얻은 풍력·진단키트·반도체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는 7월 한 달간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은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풍력 ▲진단키트 ▲반도체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발표했다. 7월 상승률 1위 테마는 풍력 발전이다. 그린뉴딜 정책 발표에 57.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4일 정부는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을 핵심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을 발표했다. 특히 그린 뉴딜 안에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 추진이 담겨 있어 시장에서는 수혜주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 나타났다. 두산중공업, 씨에스윈드, 동국S&C, 태웅 등이 주목을 끈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코로나19 진단 및 치료 토픽이 차지했다. 진단 키트의 긴급 사용 승인과 실적 기대감에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글로벌 국가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코로나19 진단 키트들이 미국과 유럽 등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엑세스바이오, 피씨엘, 씨젠, 수젠텍 등이 부각됐다. 미국의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코로나19 백신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하자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인 엔지켐생명과학, 제넥신 등이 함께 부각되기도 했다. 3위에 오

핀테크 기업 고위드, 스타트업을 위한 혁신금융 서비스 출범

연회비, 연대보증, 질권 설정, 전월 실적 필요 없는 스타트업 법인카드 출시

B2B 금융솔루션 핀테크 기업 고위드가 데일리금융그룹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스타트업을 위한 B2B 금융서비스의 비전과 데이터 분석 기반 기술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해 새롭게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고위드는 인공지능(AI)과 로보어드바이저 및 금융 플랫폼 등 국내 최고 핀테크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스타트업 모든 구성원의 핵심 역량으로 서로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이를 위해 데이터와 금융으로 스타트업 네트워크에 다양한 혁신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먼저 고위드는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 법인카드인 ‘고위드카드’를 선보인다. 고위드의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로 ▲대표자 연대보증 ▲질권 설정 ▲연회비 ▲전월 실적이 필요 없는 ‘4무(無) 법인카드’로 법인카드 발급 조건을 크게 완화했다.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으로 기업 가치를 인정받는 스타트업에 맞춰 언제든 법인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최대 5배의 한도 설정으로 스타트업 운영에 효율성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위드카드’는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GBC(고위드 베네핏 클라우드, Gowid Benefit Cloud)를 표방하며 A

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생명,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 진행

대학(원)생 대상 금융투자∙보험업 빅데이터 우수 아이디어 시상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생명이 3일부터 ‘2020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금융 관련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경쟁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3인 이하) 단위로 미래에셋대우 또는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 후, 이달 28일 공개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금융투자업 및 보험업 두 주제 중 1개 이상을 선택해 10월 4일까지 결과물을 제출하면 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올해 4회째인 이번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기존에 진행한 금융투자업 외에 보험업까지 주제를 넓혔다. 과제로 주어지는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생명의 금융데이터는 5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의 취지에 맞춰 금융보안원의 비식별 조치 후 제공된다. 금융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이번 비식별 조치는 법 개정 시행 이후 첫 번째 사례다. 금투업 과제는 매수종목 Top3 예측이다. 유사한 특성을 가진 고객을 그룹으로 분류하여 그룹별∙월별 주식거래 내역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그

BC그린카드로 CU에서 친환경 소비하고 에코머니 포인트 5배 적립

BGF리테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친환경 소비 위한 이벤트

BC카드가 BGF리테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친환경 소비를 진작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3사는 31일까지 전국 CU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증하는 친환경인증마크 3종(환경표지, 저탄소, 탄소발자국)이 표기된 상품을 BC그린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에코머니 포인트를 기존 대비 5배(10~35%, 상품별 상이)만큼 적립해준다. BC그린카드의 기본 적립 혜택(2~7%)을 우선 제공하고 9월 중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BC그린카드로 친환경인증 상품 구매 시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총 6명을 추첨해 ▲친환경인증 65인치 UHD TV(1명) ▲5성급 호텔 1박 숙박권(5명)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7일 에코머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먼저 3일 오후 3시부터 5일까지 ‘포켓CU’ 앱에서 한정판 보냉백 ‘헬로 green bag’을 판매한다. ‘헬로 green bag’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포장재로 제작되며, 판매대금은 전액 해피빈에 기부돼 환경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CU에서 BC그린카드로 결제할 때 ‘헬로 green bag’ 겉면에 표시된 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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