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오는 8월 2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제우스: 오만의 신’의 출시 일정과 핵심 콘텐츠, 향후 서비스 로드맵 등을 발표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8월 26일 수요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에 앞서 8월 13일 저녁 8시부터 캐릭터명 선점을 실시한다. 행사는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컴투스 남재관 대표와 김정훈 사업본부장, 에이버튼 김대훤 대표와 정성훈 디렉터가 참석해 개발 비전과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 서비스 및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남재관 대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의 개발 역량과 컴투스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준비한 작품”이라며 “남은 기간 안정적인 출시와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인해 균열이 발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와 제휴해 지난 7월 31일 출시한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출시 8일 만에 한정 판매 1만좌를 조기 완판됐다고 밝혔다. 'NH모두트래블리적금'은 3개월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고 연 7.3%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고객 전원에게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선착순 5천명에 NH포인트 추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 휴가철 여행 수요와 금융과 여행을 결합한 차별화된 혜택이 조기 완판으로 이어졌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모두트래블리적금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더할 수 있는 임베디드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IA생명(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은 AIA그룹이 12년 연속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달러 원탁회의) 회원 수 전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AIA생명의 자회사이자 AIA그룹의 계열사로 대면 설계사를 보유하고 있는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국내 MDRT 회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성과 보험 전문가의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DRT는 생명보험 및 재무서비스 업계에서 높은 수준의 생산성과 전문성, 윤리 기준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협회다. 회원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영업 성과뿐 아니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담 역량과 윤리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해야 한다. AIA그룹은 올해 총 1만6,228명의 MDRT 회원을 배출하며 12년 연속 MDRT 회원 수 기준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고객 중심 자문 문화와 전문 인재 육성 체계를 기반으로 한 AIA그룹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는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설계사 302명이 올해 MDRT 회원으로 선정되며 전년(225명) 대비 34.2% 증가했다. 특히 MDRT 기준의 3배 이상 실적을
GS25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GS25는 지난 2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달성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출품된 작품을 대상으로 혁신성과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2관왕 수상작은 GS25의 차별화 상품인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이다. 기존 하이볼 제품의 원물 중심 패키지에서 벗어나 곡선과 여백만으로 상품의 특징을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GS25는 레몬을 형상화한 곡선과 캔의 여백을 조합해 보이지 않는 와인잔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소비뇽블랑 와인 함량 34.5%라는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 특성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품 정보 전달을 넘어 긍정적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요소로서 디자인 경쟁력을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연금 상품인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의 전체 수탁고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6,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2017년 TDF 시장에 ‘신한마음편한적격TDF’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9년 만에 거둔 성과다. 신한자산운용은 변동성이 높은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도 은퇴 시점(Target Date)에 맞춘 자산배분 전략과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운용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여기에 투자자 수요에 맞춘 라인업 다변화가 더해지며 연금 시장에서 신한 TDF 시리즈의 존재감도 확대되고 있다. 현재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마음편한적격TDF’와 ‘신한빠른대응적격TDF’ 2개 시리즈를 운용하고 있다. 두 시리즈는 미국과 국내에 상장된 주식형 ETF, 글로벌 채권 및 기타 자산군 등에 분산 투자하며 은퇴 시점에 맞춘 자산배분 전략을 실행한다. 신한마음편한적격TDF 시리즈는 은퇴 시점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신한자산운용의 대표 TDF 상품이다. 장기 연금 투자에 적합한 안정적인 운용을 기반으로 다수의 주요 빈티지에서 업계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기록하며 신한 TDF 시리즈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동국제약(회장 권기범)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4일 초록우산 및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함께 혜심원 소속 아동들을 위한 여가문화활동을 진행했다. 동국제약 임직원 봉사자 27명은 혜심원 아동들과 조를 이뤄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다양한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아동들의 여가문화 경험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했다. 특히, 임직원과 아동들이 하루 동안 함께 활동하며 유대감을 쌓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아동들의 사회성 증진에도 도움을 주었다. 또한, 지난 6월에도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집씨통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동국제약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집씨통을 식재하며 숲 조성과 생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집씨통’은 ‘집에서 씨앗을 키우는 통나무’의 줄임말로, 통나무 화분에 흙과 씨앗을 담아 키운 뒤 숲 조성에 활용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집씨통에 탱자나무 씨앗을 심어 미래 숲을 위한 묘목 육성부터 식재까지 참여하며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가 개최하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을 후원하고, 참가자들에게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대표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전국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와 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을 비롯해 지역 문화 탐방과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올해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0명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한다. 빙그레는 참가자들이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억원과 함께 메로나를 비롯한 아이스크림, 유음료, 스낵 제품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빙그레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대상이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 5,775알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오전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3년 축산환경관리원과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을 맺고 납품 농가의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은 물론, 정기적인 달걀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약속했다. 이번 기부는 축산환경관리원과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특히 올해는 협약 체결 이후 단일 기부 기준으로 가장 많은 양의 계란을 전달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기부 물품인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은 동물복지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다. 기부 물품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시 내 아동센터와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51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태성 대상 계란BO장은 “협약 체결 이후 가장 큰 규모로 계란을 기부하게 된 만큼 폭염으로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