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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 2020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우수강의 ‘블루리본’ 선정
국가평생진흥원은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소셜벤처와 사회적가치’강좌를 2020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블루리본에 선정했다. 올해 우수강좌를 뜻하는 블루리본 강좌는 K-MOOC 운영위원회가 정성적/정량적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선정하는 강좌로 2020년 K-MOOC 블루리본 강좌에는 총 15개대 30개 강좌가 선정되었으며, K-MOOC 협약이 이뤄지는 강좌 15개(9개교), 협약이 종료됐거나 자율참여가 이뤄지는 강좌 15개의 선발(9개교)로 이루어졌다. 한양여자대학교는 2019년도에 K-MOOC 묶음강좌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소셜벤처 창업실무 – 사회혁신가 양성과정’강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K-MOOC 학점인정 규정을 제정하여 4개의 과목 중 두 과목은 학점인정을 부여하고 있다고 한다. (△사회적 가치와 소셜벤처 △사회적 가치와 임팩트투자 △소셜벤처 투어-창업실무 △생생한 소셜벤처 창업 스토리) 한양여자대학교 K-MOOC 최우수강좌에 선정된 안지훈(소셜혁신연구소장) 교수는 “우수한 교육콘텐츠들 중에서 최우수강좌에 선정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수강생들의 사회적 가치 인식이 확산되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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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한여름 뜨거운 채용 전쟁…현대건설·태영건설·KCC건설 등 인재 모집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한여름 휴가철까지 맞물렸지만 건설업계의 인재확보 열기가 뜨겁다. 공개채용이 줄어들고, 수시채용 비중이 늘어나면서 구인공고수가 크게 늘어난 측면이 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이 아니더라도, 직무 중심의 채용이 강화됨에 따라 수시채용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구직자들은 365일 언제든 지원할 수 있는 민첩성을 지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태영건설, KCC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인테리어설계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유관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 태영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경영관리, 기계, 환경사업, 기술연구, 디자인, 민자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KCC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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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신규 먹거리 ‘대토보상리츠’ 정조준
국내 리츠업계 1위 운용사 코람코자산신탁이 대토보상리츠 사업 참여를 공식화하면서 대토리츠 시장의 확대가 주목된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최근 평택브레인시티의 대토지주 35인과 시행대행사 ㈜브레인시티상가대토조합과 대토보상권 현물출자 협약을 맺고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에 ‘(주)코람코평택브레인시티대토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코람코대토리츠1호’)’인가를 신청하며 본격적인 대토리츠 사업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코람코대토리츠1호는 코람코자산신탁이 설립된 이래 최초로 추진하는 대토보상리츠로서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평택브레인시티 상업지구에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총 투자 규모는 약 1300억 원대이며 평택브레인시티 상업용지 1-2-7구역 3,451㎡(약 1,044평) 부지에 지하5층~지상18층, 오피스텔 320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한다. 이를통해 코람코자산신탁은 토지출자자에게 연 29% 대의 수익을 배당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2010년 대토리츠제도가 국내에 도입된 이래 동탄, 평택, 하남 등지에서 총 7개의 대토리츠가 설립되었으나 대부분 300~500억 대의 소규모 사업이었으며 건물용도도 주로 근린생활시설로 한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