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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지닥, ‘지닥(GDAC) 서포터즈 1기’ 모집

지닥(GDAC)블록체인 금융 플랫폼은 오는 15일까지 ‘지닥(GDAC)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블록체인과 가상자산(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을 함께 선도해나갈 인재를 모집한다.



‘지닥(GDAC) 서포터즈 1기’는 지닥 상장 및 이벤트 홍보 활동,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SNS 게시글 업로드, 지닥 서비스 이용 후 개선사항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2020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로 약 2개월이며,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휴학생·일반인,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관련 SNS을 운영하는 사람, 가상자산 커뮤니티 활동을 활발히 하는 사람, 혹은 블록체인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닥 서포터즈에게 30만 원 상당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포럼 일반 티켓 1매 제공, 매월 개인별 활동 내역에 따른 활동비 차등 지급, 매달 최우수 서포터즈 선정 후 인센티브 추가 지급, 우수 활동자 지닥 인턴십 기회 및 입사 우대, 기념품 지급 등의 다양한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접수는 지닥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모든 은행 신규 거래자 원화 입출금이 원활한 지닥 가상자산 사업자는 자체 개발 FDS(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7월 11일 이후 보이스피싱 사고를 일체 차단하고 있으며, 5억 원 이상의 신고액을 동결해 피해를 막았다고 밝혀 회원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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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대전지역 코로나19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에 특별자금 지원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0년 우리은행 특별출연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5억원을 재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75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대출기간과 대출금액에 따라 연 0.2%p의 보증료가 우대된다. 특히, 보증서를 담보로 대전광역시 이차보전대출을 받는 경우 대전광역시로부터 대출이자 일부를 최대 연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신보 소상공인 통장’을 대출과 함께 이용할 경우 인터넷뱅킹이체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2월부터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일시적으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 울산 등으로 특별출연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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